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보겸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539
키워드 검색 25

이환 감싸기 콘텐츠?... 논란 중인 보겸의 '이환 디스 영상'

구독자 100만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 이환이 나눔 이벤트, 중고나라 사기 등 각종 논란을 인정한 가운데 유명 BJ 보겸이 이환을 비난하고 나섰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보겸 TV'를 통해 보겸은 "내 영상이 이환 영상 같고 이환 영상이 내 영상 같다"라며 이환이 자신 유튜브 영상을 "따라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영상 섬네일, 제스처, 인사하는 방법, 팬들을 부르는 방법까지 비슷하다"라고 덧붙였다.이하 유튜브 '보겸 TV' 유튜브, 보겸 TV보겸은 자신 영상들 섬네일과 내용을 이환 영상과 비교하며 지속적으로 "대놓고 나를 따라했다"는 입장을 고수했다.이날 보겸이 공개한 영상은 보겸이 이환을 직접 찾아가는 모습으로 끝난다.영상은 올라온 지 하루 만에 조회 수 180만 회를 넘기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많은 유튜브 이용자들은 "분위기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이런 식으로 (이환 한테) 도움 주는 거 아니지?", "다음 영상이 참교육 하는 척하고 이환과 화해하는 영상은 아니길 바란다", "이환 찾아가서 용서해주고 동정심 유발 이런 거 찍음 보겸도 그 나물의 그 밥인 격을 스스로 보여주는 꼴"이라는 등의 우려를 표하고 있다.또 몇몇 유튜브 이용자들은 "보겸이 이환 뒤 봐준다는 댓글들 다 어디 갔냐"라며 "걔네가 삭제했을 일은 없을텐데"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보겸은 딱히 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이환과 보겸은 같은 다이아TV 소속이다. 이환은 지난달 29일 각종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 영상을 공개한 후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합의 없이 진행하려 했는데”... 처음으로 악플러 잡은 보겸 입장 (영상)

과거 여러 차례에 걸쳐 악플러들에게 고소 의사를 밝힌 BJ 보겸이 "악플러 한 명 잡았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13일 보겸의 유튜브 계정 '보겸TV'를 통해 공개됐다. “트위터도 고소가 된대요^^” 안티 팬들에게 소신 발언하는 보겸 (영상) “대한민국 유튜브 최단 시간 조회 수 10억을 돌파했다” “왜곡하는 분들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다” 유행어 논란에 입장 밝힌 보겸 “특히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로 왜곡하여 퍼뜨리는 분들이 계신다” 이날 영상은 "보자이루"라고 말하는 보겸 모습으로 시작한다. 보겸은 "보자이루는 보겸 하이루와 그분들이 쓰시는 언어, 자매님들 하이루를 합친 것이다"라고 말해 자신의 유행어 '보이루'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악플러들을 비꼬았다.유튜브, 보겸 TV이하 유튜브 '보겸TV' 이어 보겸은 "제가 고소를 되게 많이 했어요"라며 "첫 번째로 걸리신 분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보겸의 첫 번째 고소 대상은 대형 커뮤니티 '여성시대'에 "보겸 데이트 폭행" 논란을 일으킨 네티즌이었다. 보겸은 "합의 없이 진행하려고 했는데... 이 분 같은 경우는 저를 많이 봐오신 분이고 나이도 어린 학생이다"라며 "이런 것들을 다 떠나서 보겸의 고소 1번 타자다. 로또 맞은 거다"라고 합의 의사를 표했다. 또 보겸은 "예전에는 우리 엄마를 '토고 해녀'로 만드는 등 부모님 국적을 바꾸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고소 의사를 보이고 나서는 댓글들이 많이 깨끗해졌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트위터, 워마드 같은 여초 사이트에 '보겸 사과문'을 검색하면 많은 분들이 깨끗해지고 명랑해지신 것을 알 수 있다"라고 했다.이날 보겸은 "다음으로 고소 당하시는 분들은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A4 200장 분량의 반성문을 쓰던지 법의 심판을 받던지 각오하시라"라는 경고 의사를 밝히며 영상을 끝냈다.

“트위터도 고소가 된대요^^” 안티 팬들에게 소신 발언하는 보겸 (영상)

BJ 보겸이 지난 7일 본인 유튜브 계정 '보겸TV'를 통해 자신의 안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유튜브, 보겸TV앞서 2일 보겸은 자신의 트위터 진출에 반감을 표하는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해당 영상의 싫어요가 좋아요 수보다 많으면 트위터를 하지 않겠다"라고 전했었다. '#보겸_트위터_내_아웃' 보겸 트위터 계정 생성 반대하는 이용자들 6000개가 넘는 댓글 중 과반수는 `악플`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보겸은 자신의 안티 팬 트윗들을 보여줬다. 첫 번째 트윗은 "님들 제발 보겸 어그로에 끌리지 마세요. 보겸이 트위터 안 나가든 말든 저희는 체인블록 돌리면 끝인데, 영상 들어가서 조회 수 올려주지 마세요. 보겸이 원하는 것은 관심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관심을 퍼주면 떠나줄 리가 없잖아요"라는 글이었다.이하 유튜브 '보겸TV'보겸이 공개한 또 다른 안티 트윗은 "보겸 저거 다 어그로(관심) 당겨서 돈 벌고 마케팅하려는 거임. 조회 수 올려주지 마세요"라는 내용이었다.이들 발언에 대해 보겸은 "정말 미안한데, 그대들이 싫어요를 5만 개 좀 넘게 눌러줬는데 그 정도로는 돈을 벌기가 힘들다. 조회 수 1당 1원이 안 되는 것도 있으니까. 그대들의 화력으로는 치킨 한 마리에 감자튀김, 코카골라 하나 먹을 정도다"라고 밝혔다. 또 보겸은 자신이 삼성역에 광고를 걸었다가 생긴 일화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광고를 보고 "20~30명 정도가 삼성역 측에 전화와 문자로 '보겸 광고 내려달라. 여성 혐오 발언하는 사람이다'라고 항의를 했다. 내가 잘못한 것들은 인정하는데 무슨 보이루를 여성 혐오 발언으로 만드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그는 "삼성역을 지나가지도 않는 사람인데 그냥 나를 어떻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게 문제다. 나를 알지도 못하면서 몇몇의 선동으로 인해 나에게 나쁜 이미지가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보겸은 "까다롭긴 해도 트위터 상 비방도 고소가 된다고 들었다. 그렇다고요"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덧붙이며 영상을 끝냈다.한편 이날 영상에서 보겸은 자신이 "대한민국 유튜브 최단 시간 조회 수 10억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보겸_트위터_내_아웃' 보겸 트위터 계정 생성 반대하는 이용자들

4일 기준 유튜브 팔로워 237만 이상을 보유한 BJ 보겸의 트위터 계정이 주목받고 있다.지난달 28일 보겸은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자신의 얼굴이 나온 셀카와 함께 "모두 ㅂㅇㄹ 뉴 가조쿠분들 반가워요"라는 글을 작성했다.보겸 트위터4일 기준 해당 게시물은 댓글 6000개, 리트윗 1100개, 좋아요 2900개를 넘기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ㅋㅋ 모두 ㅂㅇㄹ ^_^* 뉴 가조쿠분들 반가워요 ^_^* 팔로우 ㄱ ㄱ pic.twitter.com/rc3gBKwAjH— 김보겸 (@kimbokyem123) 2018년 7월 28일 하지만 6000개가 넘는 댓글 중 과반수는 '악플'이다. 과거 보겸은 '데이트 폭행', '보이루' 등의 논란을 빚어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비난받은 적 있다. 이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보겸의 트위터 진출 소식에 반기를 든 것이다.보겸 게시물에 달린 악플 / 이하 트위터심지어 그들은 '보겸_트위터_내_아웃' 등의 해시태그까지 이용하고 있다. 이에 지난 2일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 '보겸 TV'에 관련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오른 뺨을 맞았으면 왼 뺨을 내줘라"라며 "트위트 게시물 조회 수가 120만이 넘었다. 유튜브보다 많이 나온다. 인지도가 훨씬 올랐다. 진짜 트위터를 해야겠다"라고 농담했다.유튜브, 보겸 TV이어 영상에서 보겸은 "무관심 보다 악플이 낫다"라며 "저를 싫어하다가 트위터로 인해 제 유튜브로 유입되고 제 영상을 보고 생각보다 제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고 팬이 되신 분이 한 분이라도 있는 것 같다"라며 생각을 전했다.또 그는 "진심으로 나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트위터에서도 제가 활동할 수 있는 조금의 공간이라도 달라"고 악플러들에게 뜻을 표했다.더불어 보겸은 "여러분들이 정말 저를 싫어한다면 트위터를 접겠다"라고 말하며 "이 영상의 좋아요와 싫어요 수를 보고 제가 트위터를 할지 말지 정하겠다"라고 전했다.4일 현재 보겸이 올린 영상은 좋아요 17만과 싫어요 5만 2000을 기록하고 있다.

“방송에서 읽지 마라” 엄마에게 받은 문자 내용 공개한 보겸 (영상)

2일 기준 유튜브 팔로워 237만을 넘긴 인기 BJ 보겸이 생방송 도중 어머니에게 온 문자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유튜브 '보겸 TV'에 올라왔다.방송 중이던 보겸은 "야 우리 엄마한테 문자 온 것 봐라"라며 어머니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이하 유튜브 '보겸 TV' 보겸의 어머니가 보겸에게 보낸 문자 내용은 아래와 같다. 방송에서 읽지 마라. 이제 표준어랑 존대어 써봐. 욕이나 폭력 용어 쓰지 말고 채팅창에서 (네게) 짜증 나거나 신경이 거슬리는 말을 하면 차라리 못 본 것처럼 지나가거라. 웃으면서 너에게 관심 있어 하는구나 하고 무시하는 말 쓰지 말고 좋은 쪽으로 돌려 말하는 것부터 해봐."방송에서 읽지 마라"라는 어머니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보겸은 시청자들에게 문자를 읽어줬다. 문자를 다 읽은 보겸은 "응. 싫어"라며 자신이 방송에서 자주 사용하는 욕설을 전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유튜브, 보겸 TV이날 보겸은 "엄마를 걱정시키게 만든 너희 악플러들"이라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보겸의 어머니는 "아 읽지 말라니까 왜 읽어"라고 말해 방송 시청 중이었음을 알렸다.보겸은 "엄마 채팅창에 XXX(시청자 아이디)가 나 게임 안 한다고 뭐라 그래. 한 마디만 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보겸의 어머니는 "(게임할 때까지) 기다리라 그래. 기다리라고"라고 말해 인자한 모습을 보였다.보겸은 "엄마 나한테 욕 잘 했었잖아"라며 "왜 이렇게 착한 척해? 나 방충망에 매달려서 겁나 맞았잖아 구기자나무로!"라고 말하며 과거를 떠올렸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보겸 어머니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보겸의 어머니는 "게임은 잘 모르지만 아들을 보러 아들 방송에 들어간다. 실시간 댓글은 못 본다. 그냥 가끔 방송 보며 내가 아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찾고 있다"라고 말해 특유의 아들 사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