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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학위' 소지한 막걸릿집 사장이 백종원과 나눈 막걸리 논쟁

곰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대전 '청년구단' 막걸릿집 사장과 막걸리 논쟁을 벌였다.지난 12일 방영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막걸리 맛에 관해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는 백종원 씨와 막걸릿집 사장 모습이 담겼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백종원 씨는 수돗물을 사용한다는 막걸릿집 사장을 향해 "물맛이 정말 안 좋다"라며 "내가 먹어본 경험에 의하면 물맛이 막걸리 맛을 되게 많이 좌우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냥 수돗물을 쓸 거면 공장에서 만든 막걸리와 수제 막걸리가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라고 덧붙였다.백종원 씨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사장에게 "봐라. 지금 나한테 막걸리에 대한 것도 말발에서 밀리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사장은 "말을 안 할 뿐이다"라고 반박했다. 백종원 씨는 "그럼 해라. 본인 막걸리의 특별한 점이 뭐냐"라고 물었다.사장은 "저는 물이나 재료 이런 것보다는 누룩의 사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근데 누룩을 그냥 사 오지 않느냐"라고 의문을 표했다. 사장은 "누룩엔 다양한 균이 있으므로 사온다고 할지라도 거기에 있는 균을 어떻게 조절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라 설명했다.백종원 씨는 "마트에 가서 인스턴트커피를 사온 뒤 설탕을 얼마나 넣는지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 것과 똑같은 얘기 아니냐"라며 "한번 반박해봐라"라고 했다.사장은 "향이나 그런 건 결국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연구소에서 연구를 좀 해봤다 하는 사람은 알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또 "누룩에 있는 미생물 특성에 따라 발현되는 균에 차이가 생겨 맛도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막걸릿집 사장은 식풍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에 진학해 막걸리와 같은 발효식품을 연구했다. 이후 농촌진흥청 발효식품 연구실에서 4년간 막걸리 관련 연구를 하며 소비자가 좋아하는 특색있는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공부했다고 한다.백종원 씨는 "내가 무식한 걸 수도 있지만 내가 먹어봤을 땐 누룩의 차이보단 물맛으로 막걸리 맛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라며 "본인도 정작 내가 물 섞은 걸 모르지 않았느냐"라고 말했다. 사장은 "제 입맛이 좀 둔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백종원 씨는 "그건 둔한 게 아니라 정직한 거다.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맛없음'을 인정하라는 백종원에게 막걸릿집 사장이 한 말

곰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막걸릿집 사장이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와 갈등을 겪었다.지난 10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은 32회 영상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대전 '청년구단' 막걸릿집 사장과 백종원 씨가 담겼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백종원 씨는 막걸릿집 사장을 불러 본인 앞에서 12개 막걸리를 시식하도록 했다. 사장은 침묵 속에 막걸리를 들이마셨다. 시식이 끝난 뒤 백종원 씨는 사장에게 "먹어보니까 어떠냐"라며 "아직도 사장님 막걸리가 제일 맛있느냐"라고 물었다.사장은 "솔직히 제 입맛에는 (제 막걸리가) 제일 맛있다"라고 답했다. 백종원 씨는 "내 입에는 그저 그렇다"라며 "사장님 막걸리가 이중에서는 제일 맛이 없다"라고 직언했다.이에 사장은 "맛이 어떻든 간에 이건 또 이것만의 특징이 있으니 그냥 두고 싶다"라고 말했다. 백종원 씨는 "그럼 사장님은 솔루션이 필요 없는 거다"라고 강조했다.지난 방송에서 백종원 씨는 "나만의 색깔이 있는 막걸리가 좋다"라고 주장하는 막걸릿집 사장에게 "내 것만 주장하는 건 똥고집"이라 지적했다. 또 그의 막걸리 제조 방법, 보관 상태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백종원 씨는 자신의 따끔한 충고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 막걸릿집 사장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두 사람 갈등을 담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32회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백종원 폭발하게 만든 회덮밥 집 사장 '역대급 한마디'

곰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골목식당'에서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지난 5일 방영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대전 편' 두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백종원 씨는 이날 방송에서 '청년구단' 가게 사장들에게 '주변 상인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라'는 지시를 내린 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회를 열었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시식회가 끝난 후 백종원 씨는 사장들을 모은 후 얘기를 시작했다. 백종원 씨는 "누가 제일 많이 팔았느냐"라고 물었다. 사장들은 입을 모아 "회덮밥 집"이라 답했다. 회덮밥 집 사장은 뿌듯하다는 듯 웃었다.백종원 씨는 회덮밥 집 사장에게 "몇 개 팔았느냐"라고 물었고, 회덮밥 집 사장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그는 "모르겠다고 답한 거냐"고 되묻는 백종원 씨에게 "한 테이블 빼고는 하나씩은 다 드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백종원 씨는 "그게 지금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 줄 아느냐"라며 "그걸 지금 자랑이라고 하는 말이냐"라며 참담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똑같다"라며 "내가 진짜 궁금해서 묻겠다. 골목식당이 여기로 촬영 온다고 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말했다.사장들은 "좋았다", "떨렸다" 등의 답을 내놓았다. 백종원 씨는 "'그래. 드디어 우리한테도 희망의 빛이 보이는구나' 그런 생각들을 했을 것이다"라며 "근데 내가 볼 때 여러분들은 지금 연예인 같이 행동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백종원 씨는 "무슨 짜여진 각본이나 세트장에 들어온 것처럼 즐거워하던데 이건 진짜 뭘 착각하는 거다"라며 "이건 진짜 리얼이다. 근데 이렇게까지 철딱서니 없이 행동할 줄은 정말 몰랐다"라고 얘기했다.그는 "몇 개 팔았냐니까 웃으면서 '글쎄요'라고 답하는 게 말이 되느냐"라며 "여기에 카메라가 없고 제작진도 떠나면 뭐로 먹고 살 거냐"라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있던 매출로 먹고 살 수 없지 않느냐"라며 "이걸 기회라고만 생각할 뿐 이 일에 장난처럼 임하고 있다"라며 분노했다.

“위생 최악” 유통기한 3일 지난 햄버거 보고 분노한 백종원 (영상)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백종원 씨가 유통기한이 3일이나 지난 햄버거를 보고 분노했다.지난 29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 씨는 대전에 위치한 한 수제버거 식당을 점검했다. 백종원 씨는 냉장고를 둘러보다 햄버거 빵을 발견했다. 갑자기 백종원 씨 표정이 일그러졌다. 유통기한이 3일이나 지난 빵을 사용하고 있었다. 백종원 씨는 "유통기한이 8월 6일이다. 벌써 (당시 촬영 날짜 8월 9일) 3일 지났다"고 꾸짖었다. 그러나 식당 사장 부부는 "(빵을) 받자마자 얼려놓고 해동하면서 쓴다"며 "냉동된 걸 꺼내서 바로 쓰는 건 괜찮지 않을까"라고 해명했다. 이에 백종원 씨는 "받자마자 냉동시켜 사용해도 그렇지 국제적으로 그게 되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큰일 난다"고 충고했다.SBS '백종원의 골목식당'햄버거 패티 또한 문제가 있었다. 식당 사장 부부는 냉동고기를 해동해 당일에 패티를 만들었기 때문에 '오늘 만든 고기'라고 강조했다.백종원 씨는 "이 얼린 고기를 녹여서 오늘 햄버거 패티를 만들면 오늘 만든 거냐"며 눈살을 찌푸렸다. 이날 수제버거 식당 외에도 막걸릿집, 초밥집이 등장했다. 더러운 위생 상태에 백종원을 비롯해 MC들은 충격을 금하지 못했다.

혜자스러운 신메뉴 준비한 덴돈집에 극찬한 백종원 (영상)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백종원 씨가 푸짐하고 저렴한 덴돈집 점심 신메뉴를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지난 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덴돈집을 찾은 백종원 씨 모습이 그려졌다. 곰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씨는 빠른 시간 안에 점심 메뉴용 튀김을 4가지 구성으로 준비한 덴돈집 사장들 노력에 감탄했다. 음식을 받아든 백종원 씨는 "저렴 버전이 아닌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가만히 가격을 가늠해보던 백종원 씨는 "6000원?"이라고 물었다. 당황하는 사장들을 보던 백종원 씨가 "내가 너무 낮게 얘기했나"라고 하자 사장들은 "아뇨. 저희는 5000원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더 낮은 가격에 백종원 씨는 놀라며 "5000원 좋다. 아주 좋다. 감사하다. 이게 5000원이면"이라고 말했다. 백종원 씨는 "평소 같았으면 달걀이 들어있는 3번을 골랐을 텐데 여기서 먹어본 꽈리고추 튀김의 상쾌한 맛을 잊지 못했다"라며 2번을 골랐다. 사장도 "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도 2번이다"라고 하자 백종원 씨는 "역시 백종원이야"라며 극찬했다. 백종원 씨는 메뉴를 보완할 조언을 해주며 "퍼펙트하다"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그는 "일주일 동안 손님 반응을 보라. 제가 아무리 경험이 많아도 제 말이 법이 아니다. 두 분이 경험해보고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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