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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깡패" 백예린 커버곡 영상 25개

JYP 엔터테인먼트백예린(21) 씨는 10살 때인 2007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발라드 천재'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JYP 공채 오디션 1기로 합격해 그룹 '피프틴앤드(15 )'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11월 디지털 싱글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백예린 씨는 맑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팬들 사이에서 '음색 깡패'로 불리고 있다. 방송 활동을 쉴 때 그는 인스타그램이나 사운드 클라우드에 다른 가수들 곡을 커버한 영상과 음원을 선보인다. 이렇게 부른 커버곡은 유튜브를 통해 회자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백예린 씨가 부른 커버곡 영상을 소개한다.1. Chandelier - Sia 네이버TV,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2. 가끔 - 크러쉬유튜브, '사전白歌'3. 장마 - 정인유튜브, ' coldpeak B'4. Waters Of March - Sergio Mendes 유튜브, 'gongrot'5. 아파 - 2NE1유튜브, 동 동6. Teenage Fantasy - Jorja Smith유튜브, 'FANSEASTAR'7. IDGAF - Dua Lipa 유튜브, '준쓰'8. 그런 일은 - 화요비유튜브, '백예린'9. 팬이야 - 자우림 네이버TV, '봉춘라디오'10. Run to you - Whitney Houston유튜브, '조아무개'11. Love on top - Beyonce유튜브, '15and pang2'12. Someone like you - Adel유튜브, 'KBS Cool FM'13. Halo - Beyonce유튜브, 'MBCkpop'14. Love - Keyshia Cole유튜브, '십오야'15. Just like a star - Corinne Bailey Rae유튜브, 'MBCkpop'16. Right there - Ariana Grande유튜브, '사전白歌'17. Lay down - Sam Smith유튜브, 'MBCkpop'18. Gravity - Sara Bareilles 유튜브, 'MBCkpop'19. FOOLS - Troye Sivan유튜브, 'YerinB Supporters'20. Only wanna give to you - Elle Varner유튜브, '비몽'21. Body Party - Ciara유튜브, 'cyidra'22. Champagne Supernova - Oasis유튜브, '비몽'23. 잠시 길을 잃었어 - 015B유튜브, 'BAEK JI'24. The voice within - Christina Aguilera유튜브, '사전白歌'25. My all - Mariah Carey유튜브, '강심장예린'

양쪽 팔 가득 채운 타투, 백예린 근황 (영상)

유튜브, 비몽가수 백예린(21) 씨가 자신의 양 팔에 새긴 타투를 드러냈다.최근 SNS에서는 백예린 씨 공연 현장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는 민소매 점프 슈트를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백예린 씨가 담겼다.지난 5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루프탑 스테이지에서 열린 '브리즈웨이 뮤직윅스 2018' 공연 중 찍힌 영상이다.백예린 씨가 드러낸 양 팔에는 크고 작은 타투 10여 개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뽀얀 피부에 수채화처럼 그려진 꽃 모양 타투가 매력적이다.그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SNS를 통해 확산된 자신의 공연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것두 히흐흐흫 @ yerin_the_genui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5 9:18오후 PDT 제가 하고 있는건 분명 하트가 맞는데....... 아니 할 때는 분명 하트였눈데 왜 지금보니까 만두같은거 들고있져..? @ yerin_the_genui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5 9:21오후 PDT 2017년 7월 백예린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 이하 백예린 씨 인스타그램백예린 씨는 꾸준하게 타투 부위를 늘리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팔에 새긴 타투가 확연하게 많아졌다.백예린 씨는 오래전부터 타투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왔다. 또 자신의 타투를 따라 하는 사람들을 향해 글을 남기기도 했다.그는 2017년 3월 인스타그램에 손 타투 사진을 올리며 "평범한 도안들이긴 하지만 너무 교묘하게 똑같이 새긴 것들을 보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커플템을 장착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이어 "나머지 타투들을 보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삭제 전 백예린이 남긴 글

이하 백예린 씨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20) 씨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계정을 삭제했다.백예린 씨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 거 많은데, 앨범 좀 내고 싶다ㅏㅏ.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하지만 나는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ㅇ웩"이라고 글을 남겼다.인스타그램 이용자들과 백예린 씨 팬들은 그가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이어 백예린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 폐쇄를 알리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당분간 인스타 없애려고 한다. 팬분들께는 죄송하다"며 글을 시작했다.그는 "웹사이트 댓글들 물론 그런 것들 보면 안 되지만 봤다. 허위 사실들이 너무 많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특정 언니 팬과 친하게 지내서 큰 실망을 안겨드렸을 때도 전 크게 반성했고, 반성문도 제가 몇 시간을 고치고 또 고쳐서 상처받은 분들께 또 상처가 되지 않도록 분명히 올렸다. 지금도 정말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했다.이어 "그 이후 그들이 얘기하는 논란들은 제가 한 일들을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시선에서 보거나, 특정 게시물 일부를 올려 악의성 루머를 퍼트린 사실들"이라며 "지민이와 15 에 관련된 얘기들에 대해서도 전 개인적인 음악적 의견을 낸 적이 없으며 순전히 저만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대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그는 "미안하다"고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백예린 씨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사라진 상태다. 앞서 백예린 씨는 특정 팬과의 사적 관계로 구설에 올랐다. 팬과의 관계뿐 아니라 듀오 15 멤버 박지민(20) 씨와 불화설 등 여러 논란에 시달려왔다.

백예린 OST 첫 도전, ‘시카고 타자기’ 특별 감성 더한다!

‘대체불가 음색퀸’ 백예린 OST 첫 도전, ‘시카고 타자기’ 특별 감성 더한다! - 백예린이 부른 ‘아주 오래된 기억’ 음원, 15일 정오 공개! -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 특급 배우 라인업에 이은 특급 OST 라인업! [사진 CJ E M 제공] 독보적 음색과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백예린이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데뷔 이후 최초로 드라마 OST에 참여한다. 유아인, 임수정의 남다른 케미와 독특한 스토리 구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는 백예린이 가창한 OST Part 2 ‘아주 오래된 기억’을 오는 15일 낮 12시에 공개한다. ‘아주 오래된 기억’은 극 중 한세주(유아인 분), 전설(임수정 분), 유진오(고경표 분)의 전생에 대한 기억과 그 기억을 통해 애틋해지는 사랑과 우정의 감정을 담은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드라마의 아련한 영상과 함께 특별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백예린은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감성을 더욱 빛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OST 작업은 남혜승 음악감독의 백예린을 향한 깊은 관심으로 섭외를 진행하였으며 백예린의 목소리를 드라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드라마 애청자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예린은 자신만의 음악적 스타일이 담긴 솔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믿고 듣는 보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와 유령 작가 유진오,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문인 덕후 전설,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그렸으며, 명품 캐스팅뿐만 아니라 tvN ‘응급남녀’, KBS ‘공항 가는 길’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와 MBC ‘해를 품은 달’, ‘킬미, 힐미’의 극본을 맡아 남다른 필력을 선보인 진수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tvN ‘시카고 타자기’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에 방영되며, 백예린이 부른 OST Part 2 ‘아주 오래된 기억’은 15일 낮 12시(정오)에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악플러에 지친 백예린, SNS 활동 중단 선언 (입장 전문)

백예린 인스타그램가수 백예린(20) 씨가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백 씨는 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과 긴 메시지를 올렸다. 사진은 백 씨는 그동안 악플러들에게 받았던 각종 인스타그램 메시지 캡처샷이었다. '관심받고 싶어 안달난 창년 같아', '회사빨 아니었음 그냥 묻혔다', '큰 회사 소속돼 있으니까 뭐라도 된 줄 알고 지랄이야' 같은 내용이다. 백씨는 남긴 글에서 "근본 없는 무분별한 댓글과 지속적인 괴롭힘은 처벌도 불가능할뿐더러, 그걸 악용하는 분들도 많아졌다"며 "보지 말거나 감당하라는 얘기들을 계속 듣다 보니 싫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하는 게 현명할 것 같다는 말들도 고맙지만 나는 더는 그렇게 못하겠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다"며 "앞으로 중요한 일정이나 오피셜 이벤트 외엔 개인적인 게시물들을 올리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전 제가 다 맞는다고 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하지만 근본 없는 무분별한 댓글과 지속적인 괴롭힘은 처벌도 불가능할뿐더러, 그걸 악용하는 분들도 많아졌고요. 보지 말거나 감당하라는 얘기들을 계속 듣다 보니 싫기도 하고 팬분들과 더 좋은 얘기보다는, 팬분들이 걱정하실 내용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습니다. 위로해주거나, '~이러이러한 게 현명할 것 같다'라는 말들도 고맙지만, 저는 더 이상 그렇게 못하겠어서요. 정말 본인들 일이라면 저한테 하듯 부정적인 시선으로 인성이 별로다, 논란이 많다 이런 문장들을 갖다 붙일 순 없을 텐데, 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네요. 해석의 자유, 언급의 자유 등 존중합니다. 최소한 저는 제 몫을 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글들이 수십 개가 와도 금방 까먹어버리곤 하지만, 마음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괜찮아요. 중요한 일정이나, 오피셜한 이벤트 외엔 사소한? 개인적인? 게시물들을 올리지 않으려구요. 그래도 라이브도 자주 할 거고, 좋은 얘기들로도 자주 봐요! 우리. 고마오요~그대드르드르드르 SNS 활동 중단 직전인 7일엔 인스타그램에 타투 사진을 올렸다가 여러 말이 오가자 삭제하는 일이 있었다. 백예린이 SNS에 올렸다 지운 글wikitree.co.kr 사진을 누르면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