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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 바크 초콜릿 만드는 방법

이하 이지선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재료들을 가지고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수 있는 '바크 초콜릿' 바크 초콜릿은 취향에 따라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넣은 초콜릿인데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물론이며 맛과 비쥬얼도 좋아 선물하기 좋은 초콜릿입니다. 바크 초콜릿을 만들기 앞서 제일먼저 준비물로 초콜릿과 몰드, 초콜릿에 토핑할 재료들을 준비해줍니다. (몰드가 없다면 평평한 쟁반도 좋으며 재료 역시 오레오 하나만 있어도 예쁜 초콜릿을 만들수 있답니다)제일 먼저 밀폐용기에 초콜릿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1분에서 1분 30초 간격으로 돌려주며, 초콜릿을 중탕해줍니다 초콜릿이 완전히 중탕 될때 까지 전자레인지에 돌려가며 준비한 재료들을 미리 손질을 해놓으면 좀더 수월하게 만들수있답니다. (예를 들면 저처럼 오레오를 개봉후 잘게 부셔주는것, 이 하나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돼요 )초콜릿이 완전히 중탕 되었으면 준비된 몰드에 초콜릿을 부어 토핑을 해주는데, 만약 초콜릿용 몰드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저처럼 평평한 쟁반에 종이 호일을 깔아서, 초콜릿을 부운후 기호에 맞게 초콜릿 위를 토핑하면 된답니다. 참 쉽죠?그렇게 해서 초콜릿을 다 만들고 나면 냉장고에서 20~30분간 냉동후 꺼내주시면 된답니다.초콜릿이 적당히 얼었다면 저처럼 이렇게 포리백에 넣어 포장해도 되고, 손으로 먹기 좋게 잘게 부셔서 전용 포장박스에 담으면 완성이랍니다 .정말 간단하지않나요?1시간이면 충분히 만들수 있는 초콜릿인 만큼, 사랑하는 부모님과,연인, 그리고 지인들께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이 아닌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초콜릿 선물, 어떠신지요

세계 유명 초콜릿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public domain pictures남미 원주민들이 먹던 초콜릿은 16세기 이후 유럽으로 퍼져,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됐다. 음료나 각종 제과제빵의 재료가 되는가 하면 지구 반대편에서는 사랑을 고백하는 선물로도 쓰이고 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유명한 초콜릿들에 담긴 재미있는 유래들을 찾아 보았다.철부지 왕세자비를 달래기 위해 만든 ‘피스톨’파리의 드보브 에 갈레 매장 / common wiki고형 초콜릿이 일반화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이후의 일로, 이전에는 대부분 음료로 마셨다고 한다. 14세의 어린 나이에 프랑스 왕세자비가 된 마리 앙투아네트도 따끈한 초콜릿 차를 즐겨 마셨다. 특히 그녀는 쓴 약을 먹을 때 초콜릿을 함께 마시고 싶어 했는데, 뜨거운 액체와 약을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어 왕실 약제사였던 드보브는 머리를 짜냈다. 그가 고안해 낸 것이 바로 얇은 원반 모양의 초콜릿 안에 가루약을 감춘 ‘피스톨’이다. 오늘날의 초콜릿과는 약간 다르게 카카오 열매와 사탕수수를 섞었다고 한다. 드보브는 후일 초콜릿 샵인 ‘드보브 에 갈레’를 창업했고 지금도 파리에 가면 앙투아네트가 먹었던 피스톨을 맛볼 수 있다. 견습생의 실수가 만들어낸 ‘가나슈’pxhere‘가나슈(Ganache)’는 불어로 말의 아래턱을 뜻하는 말인데 ‘바보’, ‘얼간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판형 초콜릿을 생산하던 19세기 어느 프랑스의 초콜릿 공장에서 한 견습생이 실수로 초콜릿 속에 뜨거운 생크림을 쏟았다고 한다. 당황한 견습생은 초콜릿을 버리기 아까워 열심히 저어 주었고, 나중에 맛을 보니 살살 녹는 듯한 부드러운 맛이 났다고. 오늘날 가나슈를 만들 때는 버터를 약간 넣어 죽처럼 걸죽하게 한다. 가나슈는 주로 초콜릿 속 충전물로 이용되며, 초콜릿 타르트를 만들 때 슈크림(크림 파티시에)과 섞기도 한다. 또 계피나 칠리 같은 각종 향신료를 넣어 독특한 맛을 내기에 좋다.오스트리아 황제도 사랑한 ‘자허토르테’ common wiki비운의 황제로 불리는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 1세가 즐겨 먹었던 과자가 그 유명한 자허토르테이다. 1832년, 오스트리아 외교관 메테르니히는 외국 정상들에게 대접할 디저트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마침 병이 난 수석 주방장 대신 대신 프란츠 자허라는 이름의 도제 요리사가 초콜릿을 섞은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살구잼을 샌드하고 그 위에 진한 초콜릿을 코팅해 내놓으면서 호평을 받았다. 후일 프란츠 자허의 아들인 에두아르트는 호텔 자허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그런데 자허 가의 혈통이 끊긴 후 ‘데멜’이라는 제과점이 같은 이름의 과자를 팔면서 특허권 분쟁이 발생하기도 했다. 양쪽의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지만 맛은 둘 다 좋다고 한다.2차대전 후의 빈곤이 만들어낸 ‘누텔라’ common wiki‘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누텔라는 뜻밖에 2차대전 후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 만들어졌다고 한다.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의 창업주인 피에트로 페레로는 당시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버터가 귀해지자 그가 살았던 이탈리아 북부 알바 지역의 특산품인 헤이즐넛을 이용하기로 했다. 헤이즐넛을 페이스트 형태로 만들어 코코아 가루를 섞어 만든 이 초콜릿이 바로 오늘날에도 유명한 ‘잔두야’이다. 피에트로의 아들 미카엘은 잔두야를 발라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한 제품을 병에 담아 ‘누텔라’라는 상표를 붙여 팔기 시작했다. 어원은 견과류를 뜻하는 ‘nut’에 이탈리아어 어미 ‘ella’를 합친 것이다.

2018 발렌타인데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x 초콜릿이 전하는 달콤한 키스

사진 - 이하 레스포색뉴욕 아이코닉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초콜릿과 만났다. 브랜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 글로벌기업과 달콤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X 초콜릿 컬렉션은 대표 초콜릿 브랜드를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과 클래식 초콜릿으로부터 영감받은 두 가지 패턴의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우치를 비롯해 백팩, 토트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브랜드의 초콜릿 컬렉션 중 초콜릿 브랜드의 은박지 질감을 표현한 메탈릭 소재와 함께 브랜드 제품의 상징인 하얀 꼬리표가 지퍼퓰러로 제작돼 실제 브랜드 제품의 초콜릿을 연상케하는 파우치를 선보였다. 또한 사랑스러운 핑크색 배경에 레드, 로즈골드, 실버 등 다채로운 컬러의 초콜릿을 그려 넣어 개성 넘치는 초콜릿 브랜드 프린트 상품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클래식 초콜릿 라인은 포장지를 완전히 벗긴 윤기나는 초콜릿을 표현한 초콜릿 핍(Hersheys Pip)과 살짝 뜯겨진 포장지 사이로 보이는 초콜릿이 군침을 돌게 하는 초콜릿 바(Hershey Bar) 프린팅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세계적인 초콜릿 기업과 함께 달콤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X 초콜릿 컬렉션 제품으로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에게 감사의 마을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렌타인데이, 이거 어때?” 추천 데이트 4가지

명절 연휴의 전야제로 당첨된 올해의 발렌타인데이! 멀리 떠날 계획을 세우기도 애매하고, 연인이랑 만나서 어디 갈지, 뭐 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이벤트를 주목하자!1. 만화 카페에서 꽁냥꽁냥 데이트놀숲 페이스북연인들의 아지트 만화 카페 ‘놀숲’에서 1+1이벤트를 실시한다. 1인이 1시간 요금제 주문 시, 동반 1인 1시간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놀숲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2. 성인용품점에서 아찔한 데이트이대다놀자 제공이젠 당당하게 오픈하고 즐긴다!! 성인용품점이 SM만 가는 곳, 은밀한 곳이라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 요즘은 성인용품점도 하나의 문화 놀이터로 떠오르고 추세다. 방문자 중엔 여자들이 더 많다고?! 그 대표적 주자, 서울 신촌, 홍대 성인용품점 ‘이대다놀자’를 주목하자. ‘이대다놀자’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성인용품 전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 연인들은 이번 기회에 아이템 하나 장만해보자!3. 찜질방에서 포근한 데이트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유난히 추운 올겨울. 그 추위가 입춘이 지난 2월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니! 추위를 많이 타는 커플이라면 꽁꽁 얼은 몸을 녹여줄 찜질방 데이트는 어떨까? 스타필드 고양 아쿠아필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인 정상가 결제 시 1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커플 찜질복, 보드게임도 대여할 수 있다. 단, 커플 인증은 커플티와 커플링으로 한다고 하니, 빼먹지 말고 챙겨 가자!4. 갤러리 카페에서 감성 데이트오비 맥주시원한 맥주와 함께 문화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성수동의 갤러리 카페 ‘레이어47’에서 오비 호가든이 주최하는 발렌타인데이 기념행사가 열린다. 호가든과 호가든 로제, 그리고 호가든으로 만든 칵테일이 판매된다. 호가든 로제에서 영감을 받은 일러스트 20여점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고, 작품 속 배경을 구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핑크’ 색상의 화분, 풀, 벤치 등의 정원 장식으로 꾸민 포토존에서 인생 사진 한 장 건져보면 어떨까?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호가든 로제 그림엽서, 스티커 세트도 제공해준다고 한다. 또한 플로리스트의 부케 제작 수업, 인디 음악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본 행사는 주류 업체에서 주최하는 행사인 만큼 만 19세 이상만 신분증 확인 후 입장할 수 있다.

“아직도 발렌타인데이 선물 못 골랐다면” 실패 없는 커플 향수 6선

발렌타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평소 좋아하던 썸남 썸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 친구 같은 오랜 연인, 혹은 뜨거운 전우애로 함께 살고 있는 부부가 서로에게 사랑을 각인 시키기 좋은 아이템으로 향수 만한게 또 있을까?매력적인 향은 물론, 화장대 위에 올려놨을 뿐인데 시선 강탈하는 실패 없는 향수 6가지를 꼽아 봤다.1. 쟈딕앤볼테르, 디스 이즈 허! 디스 이즈 힘!왼쪽부터 디스 이즈 허!, 스 이즈 힘! / Zadig Voltaire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 Voltaire) 커플 향수 '디스 이즈 허! (This is her!) 와 '디스 이즈 힘! (This is him!)"의 보틀 디자인은 깨진 유리 조각을 모티브로 제작하였다. 실제로 두 향수 보틀은 마치 남녀가 하나가 되듯 서로 겹쳐진다. 여성 향수 '디스 이즈 허!' 는 우디 플로럴 향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완성한다. #woody #vanilla #sweet #powdery #milky #가을겨울 #시크미뿜뿜남성향수 '디스 이즈 힘!' 은 우디 오리엔탈 향으로 부드럽지만 야성미 넘치는 섹시한 향이다. #balsamic #vanilla #smoky #woody #freshspicy #가을겨울 #투머치섹시2.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오 드 퍼퓸 포 힘 블루 느와르 왼쪽부터 포 허 오 드 퍼퓸, 포 힘 블루 느와르 / Narciso Rodriguez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 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핑크핑크한 여성 향수 '포 허 오 드 퍼퓸(For her EDP)' 과 국내에서는 양세종 향수로 유명한 '포 힘 블루 느와르 오 드 뚜왈렛(For him bleu noir EDT)' 은 미니멀리즘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먼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머스키한 향조를 공통점으로 갖는 두 향수를 커플이 함께 쓴다면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는 없을 듯!여성 향수 '포 허 오 드 퍼퓸' 은 로즈와 피치의 첫 인상으로 다가와 따뜻한 패츌리와 머스키함으로 마무리되는 매우 여성스러운 향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 러블리(SJP Lovely)' 와 '필로소피, 이너 그레이스(Philosophy, Inner Grace) 와 매우 유사한 향이지만 이 중 가장 섬세하고 세련되게 완성된 향이라고나 할까.#musky #rose #patchouli #balsamic #warmspicy #봄가을 #엘레강스의끝남성 향수 '포 힘 블루 느와르 오 드 뚜왈렛' 은 깨끗하고 샤프하지만 깊이가 있어 꽤 관능적인 전형적인 푸제아 향이다. 여자들이 더 빠져드는 그 남자의 향!!#woody #warmspicy #aromatic #musky #봄가을겨울 #옴므파탈3. 입생로랑, 몽 파리 와이 왼쪽부터 몽 파리 오 드 뚜왈렛, 와이 오 드 뚜왈렛 / YSL두 말 하면 입 아픈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 중 하나인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의 달콤한 여성 향수 '몽 파리(Mon Paris EDT)'와 뿌리기만 하면 자신감이 1 상승하는 남성 향수 '와이(Y EDT)'. 여성 향수 '몽 파리' 는 아찔한 사랑의 끌림과 강렬한 사랑의 유혹을 담은 시크하고 생기 넘치는 화이트 시프레 향이다. 라즈베리와 시트러스가 과하지 않은 달콤함으로 다가온 후 부드러운 화이트 플로럴과 머스키함으로 마무리 된다.#sweet #fruity #musky #floral #woody #봄여름 #달콤한그녀남성 향수 '와이' 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한 프레쉬한 푸제아 향으로 자유롭고 새로운 남성상의 모습을 잘 표현해준다.#freshspicy #aromatic #aldehydic #green #citrus #봄여름 #엣지있는남자4. 올팩티브 스튜디오, 플래시백플래시백 / Olfactive Studio컨템포러리 예술 사진과 향수가 만나 향수로써 시각적, 후각적 감각을 모두 일깨워주는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올팩티브 스튜디오(OLFACTIVE STUDIO). 출시 된 향수들은 여성 혹은 남성 어느쪽으로 편향 되지 않은 중성적인 향으로 커플이 함께 쓰기 좋은 제품이기도 하다. '플레시백(Flashback)' 시트러스와 루바브의 그린 향조로 시작해 따뜻한 우디와 앰버의 잔향으로 감싸주는 포근한 향이다.#woody #citrus #green #fruity #aromatic #봄여름 #선물이지만내가쓰겠다 #인생향수5. 톰 포드, 바닐파탈바닐파탈 / Tom Ford섹시함의 지존 톰포드(Tom Ford) 에서 나온 바닐파탈(Vanille Fatale EDP) 은 바닐라를 이렇게 관능적이고 고급스럽게 표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신있게 보여주는 듯 한 향수이다. 무엇보다 발렌타인데이와 잘 어울리는 스윗한 향이면서 남녀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바닐파탈은 가뜩이나 몸 값이 올라간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원료를 중심으로 샤프란, 마호가니 우드, 미르 등 온갖 고귀한 원료와 프랑지파니, 수선화 꽃과 구운 보리, 커피 앱솔루트가 유혹적으로 블렌딩 된 이국적인 향이다. 기존에 사용 중인 코롱 타입의 향수가 있다면 레이어링하여 사용해도 충분히 베이스로서 잘 받쳐줄 수 있는 매력적인 향수.#vanilla #balsamic #warmspicy #smoky #leather #가을겨울 #섹시한데이상하게편안해 6. 르 라보, 베르가못 22베르가못22 / Le Labo뉴욕에서 탄생한 니치 향수이면서 퍼스널 라벨링 서비스로도 유명한 르 라보(Le Labo) 는 같은 향 라인으로 향수 외 샴푸, 샤워젤, 바디로션, 바디오일, 비누 등 퍼스널케어 제품들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동일한 라인으로 겹겹이 레이어링 하여 좋아하는 향을 오랫동안 지속 할 수 있는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베르가못 22(Bergamot 22 EDP) 역시 남성 여성 모두에게 어울리는 유니섹스 향으로 베르가못, 페티그레인, 자몽의 시트러스 향조가 우디 아로마틱향과 어울려 드라이하지만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향이다.#citrus #woody #aromatic #freshspicy #green #봄여름 #고객맞춤형라벨링 #선물로딱좋아 #향수부담되면바디로션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