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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연락한다” 손흥민이 말하는 '해버지' 박지성

이하 연합뉴스손흥민 선수가 박지성 선수를 향한 존경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 선수와 진행한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는 박지성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흥민 선수는 박지성 선수를 자신에게 있어 '전설'이라고 강조했다. Son Heung-Min reveals which former Man United star was his role model The Spurs forward was excused from 21 months of national service when South Korea beat Japan in extra time at Asian Games 손흥민 선수는 "(박지성 선수가) 우리 모두에게 영향력을 끼쳤다. 그는 큰 팀에서 뛰었고 (맨유) 성공에 핵심 역할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박지성 선수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었을 때마다 아주 잘했고 최선을 다해 우리나라를 대표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 선수는 "여전히 그와 연락하고 있으며 지금도 박지성 선수는 내 롤모델로 남아있다. 그에게서 단점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내가 조언이 필요할 때마다 박지성 선수와 항상 전화통화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아울러 "박지성 선수가 지금까지 해온 역할을 절대 과소평가할 수 없다"고 했다. 손흥민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군 면제를 받았다. 아시안게임과 A매치를 끝낸 손흥민 선수는 영국으로 넘어가 클럽 토트넘으로 돌아갔다. 그는 매 경기 출전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되기 위해 뛰고 있다. Son Heung-Min Ingin Ikuti Jejak Kesuksesan Park Ji-Sung Di Timnas Korea Selatan | Goal.com Park Ji-Sung beserta koleganya pada 2002 silam mampu menjadi kejutan setelah lolos ke babak semi-final Piala Dunia, dan Son berharap bisa menirunya.

현지 맨유팬들은 박지성, 유해진 얼굴을 구분할 수 있을까? (영상)

유튜브, 영국피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박지성 선수와 관련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유튜브 채널 '영국피클'이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 앞에서 진행했던 실험 영상을 지난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맨유 골수 팬들에게 박지성 선수와 박지성 선수를 닮은 것으로 유명한 영화 배우 유해진 씨를 구분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테스트해보는 일이었다. 과거 외신에서 박지성 선수 기사에 유해진 씨 사진이 실릴 정도로 현지인들에게 두 사람을 구분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영국피클은 경기장 앞에서 여러 맨유 팬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젊은 팬들과 중장년 팬 등 다양한 연령대 팬들에게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는 유해진 씨 사진 4장에 박지성 선수 사진 1장을 끼워놓고 박지성 선수 사진을 고르라고 요청했다.유튜브 '영국피클'첫 문제에서 맨유 팬들은 어렵지 않게 정답을 골라냈다. 팬들은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영국피클은 두 번째 질문에서는 속임수를 썼다. 퀸스파크레인저스 유니폼과 비슷한 파란 줄무늬 옷을 입고 있는 유해진 씨 사진을 들고 영국피클은 팬들에게 "박지성 선수가 퀸스파크레인저스로 이적했을 때 어땠냐?"라고 물었다.팬들은 자연스럽게 질문에 대한 답을 늘어놓았다. 대부분은 박지성 선수 사진이 아니었다는 점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10대 팬 두 명만 박지성 선수가 아니라는 걸 간파했다. 다른 사진인 걸 알아차리지 못한 중년 팬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지성은 노력빨? 재능빨?” 질문에 박지성이 한 대답 (영상)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박지성(37) 전 선수가 노력형과 재능형 선수 중 어떤 과에 속하냐는 질문에 답했다.지난 10일 '슛포러브'는 유튜브 채널에 박지성 선수가 조기축구회에서 일반인들과 축구 경기를 한 후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박지성 선수는 경기를 마치고 조기축구 회원들과 식사를 했다. 식사 도중 박지성 선수가 기록한 골 중 기억에 남는 골이 거론됐다. 조기축구 회원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를 상대로, 같은 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넣은 골을 꼽았다. 이하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박지성 선수는 본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2002년 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이다"라고 대답했다.그는 본인이 거둔 성과들이 노력 덕분인지, 재능 덕분인지 묻는 말에도 답했다. 그는 타고 나지는 않았다며 "타고났다면 어렸을 때부터 연령대 대표팀을 다 하고 올라와야 그 나이대에 가장 잘하는 선수라는 의미다"라고 말했다.박지성 선수는 이어 "단 한 번도 (연령별) 대표를 해본 적이 없다. 대학교 들어가서 올림픽 대표가 처음이다"라며 "재능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천재로 불릴만한 재능은 따로 있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천수 선수와 최태욱 선수를 진짜 천재형이라고 꼽았다.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생 때 차범근 축구 대상 받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다른 선수들은 다 대상 받았는데 나만 장려상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박지성 선수는 명지대 재학 당시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19살 때 처음으로 올림픽 대표에 들어갔다. 당시에 감독님께 전화를 받았을 때는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된 줄 알았다"라며 "알고 보니 올림픽 대표팀이었다. 4살 많은 형들에게 갔다"라고 말했다.그는 "운이 좋았다. 당시 대표팀이 명지대와 연습 경기를 하게 됐다"라며 "당시 골을 넣었다"라고 말했다.

조기축구에 등장한 '해버지' 박지성 보고 깜짝 놀란 회원들 (영상)

이하 유튜브 '슛포러브''해버지' 박지성(37) 해설위원이 일반인 조기축구회에 깜짝 참석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Shoot for Love 슛포러브'에는 '박지성이 우리 팀에 일일 용병으로 나온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지성 해설위원은 조기축구 클럽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카페를 탐방했다. 그는 이 카페 일일 용병 게시판에서 팀을 찾아 나섰다.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다. 박지성 해설위원은 첫 전화를 걸었지만 이미 사람 수가 많다는 말에 좌절했다. 그는 두 번째마저 안되면 이천수 해설위원과 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슛포러브2번째 시도 만에 드디어 박지성 해설위원은 일산에 있는 '하나FC'에 용병으로 참여하게 됐다. 박지성 해설위원이 조기축구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기록하면 1000만 원이 소아암 환자들 치료비로 기부된다. 축구 경기 날, 박지성 해설위원은 등번호 7번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 뒤 운동장에 들어갔다. 그는 회원들 앞에서 "안녕하세요. 용병으로 오늘 왔다"라고 말했다. 박지성 해설위원 얼굴을 확인한 회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우와"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일일 용병으로 박지성 해설위원이 뛴다고 하자 회원들은 여전히 놀란 듯 못 믿었다. 한쪽에서는 "박지성 왔다"며 전화를 하기도 했다. 이날 박지성 해설위원은 포워드 포지션으로 등장했다. 박지성 해설위원은 단독 드리블로 상대 선수 6명을 한 번에 제치고 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