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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해설위원이 공개한, 알아두면 쓸모 있을 스노보드 정보 25개

박재민 Jae Min PARK(@life.artist)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8 10:13오전 PST 전통적인 인기 종목은 아니었던 스노보드가 2018 평창올림픽 화제 종목으로 부상했다. KBS 박재민(34) 해설위원 공이 크다.비보이로 데뷔해 배우, MC로 활발하게 활동한 그는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자세한 해설로 큰 화제를 모았다. 스노보드 종목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자세히 설명했고, 선수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틈틈이 전했다. 선수가 좋아하는 음식 등 'tmi(too much information·굳이 알 필요 없는 정보)'도 많지만 이 역시 경기를 보는데 즐거움을 더한다. 박재민 해설위원이 직접 공개한 스노보드 종목과 스노보드 선수들에 대한 정보들을 모아봤다. 1. 회전수를 쉽게 세고 싶으면 등을 기준으로 숫자를 세어보자. 이하 KBS 트위터등이 보이고 배가 보인 후 다시 등이 보이면 1바퀴를 돈 것이다. 2. 국제심판은 왼발과 오른발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기준으로 센다. 주로 사용하는 발에 따라 세는 방식이 다르다. 3. 줄넘기를 하는 듯 팔을 휘두르는 자세는 선수가 균형을 제대로 잡지 못했을 때 나온다.심판이 볼 때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4. 경기 시작점으로 올라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걸어가지 않는다. 이하 KBS5. 미국 라이언 스타슬 선수는 직업이 어부다. ⠀⠀⠀⠀⠀ Ryan Stassel(@ryanstasse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8월 21 9:34오후 PDT 여름에 물고기를 잡고 겨울에 스노보드를 탄다. 인스타그램에 물고기 사진이 많다. 6. 아르헨티나 마티아스 슈미트 선수는 개막 이틀 전에 한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며 올림픽 막차를 타게 됐다. 구경이라도 하려고 한국에 들어와 있다가 곧바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7. 러시아 출신 안톤 마마예프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셀카를 찍었다. Здравствуйте, @yurydud я спросил ≪а можно с вами селфи сделать?≫ ?? Anton Mamaev(@mamaev66)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31 5:15오전 PST 8. 평창올림픽에서 슬로프스타일 금메달, 빅에어 은메달을 딴 미국 제이미 앤더슨 선수는 남자친구와 함께 평창에 왔다. Jamie Anderson(@jamieanderso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3 7:12오전 PST 남자친구는 캐나다 스노보드 국가대표 타일러 니콜슨이다.9. 제이미 앤더슨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승 1차 시기에서 83점을 얻었다. 박재민 해설위원은 83점을 보고 기쁜 나머지 "제가 83년생"이라며 나이를 공개했다. 10.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김은 슈퍼주니어 팬이다. I hate crying but I'll give myself a pass for this one. Thank you everyone for the love! Stoked to bring home the gold pic.twitter.com/vxApf1lxbI— Chloe Kim (@chloekimsnow) 2018년 2월 13일 떡볶이 등 한국 길거리 음식도 좋아한다. 한국을 자주 찾는데 올 때마다 가장 먼저 먹는다.11. 클로이 김은 중학생 때 염색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했다. 부모님이 보드 대회 우승을 하면 염색을 하게 해준다고 해서 우승을 하고 염색을 했다.12. 캐나다 마크 맥모리스는 엄마가 슬로프까지 걸어 올라가서 바인딩을 벗겨 데려올 정도로 스노보드를 좋아했다. 스노보드 선수인 형과 함께 매일 늦게까지 스노보드를 탔다고 한다.13. 마크 맥모리스는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중환자실에 있었지만 회복해 올림픽에 출전했다. Mark McMorris(@markmcmorris)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7 4:46오후 PST 관련 다큐멘터리도 나왔다.14. 캐나다 세바스티앙 투탕은 가족여행 때 스키가 부러지는 바람에 우연히 스노보드를 시작했다가 올림픽 출전까지 하게 됐다. 15. 카를로스 가르시아 나이트는 평창올림픽 이전에도 한국을 찾은 적이 있다. CARLOS GARCIA KNIGHT(@carlosgarciaknight)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6 2월 18 12:44오전 PST 월정사에 들른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남아 있다. 16. 미국 선수들은 우주복 스타일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박재민 해설위원은 선수들이 공중에서 무중력을 체험했다고 전했다.17. 뉴질랜드 선수들은 유니폼에 한글로 '뉴질랜드'를 새겼다. 평창 올림픽을 맞아 직접 한글을 사용한 유니폼을 만들어왔다.18. 스위스 시나 칸드리안은 사범대 출신이다. sina candrian(@sinacandr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22 12:36오전 PST 교사 자격증이 있어 은퇴 후 선생님을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19. 캐나다 스펜서 오브라이언은 심한 류머티즘으로 보드를 다시 못 탈 수도 모른다는 고민을 했을 정도였다. spencerobrien(@spencerobrie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21 5:53오전 PST 재활에 성공해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다. 20. 노르웨이 실리에 노렌달 선수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여자 스노보더이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팬층이 두껍다. siljenorendal(@siljenorend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2 9:26오전 PDT 아버지도 올림픽에 출전한 '올림픽 패밀리'이기도 하다.21. 실리에 노렌달 선수는 지난해 같은 평창의 같은 경기장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회복해 다시 올림픽에 출전했다. 22. 박재민 해설위원은 뉴질랜드 조이 새도스키 시놋 선수 팬으로 빅에어 경기 전 그와 셀카를 찍었다. 박재민 Jae Min PARK(@life.artist)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21 4:22오후 PST 새도스키 선수가 빅에어 결승 2차전에서 완벽한 기술을 선보여 92점을 기록하자 "셀카를 찍어두길 잘했다"며 기뻐했다. 23. 박재민 해설위원은 하프파이프 이광기 선수에게 밥을 샀다. 이광기 선수 / 연합뉴스 돼지고기가 아닌 소고기 집에 들어가 20만 원 넘게 썼다.24. 박재민 해설위원은 김호준 선수에게도 소고기를 샀다. 김호준 선수 25. 김호준 선수는 가족 모두가 동계 스포츠를 하는 집안이다. 누나 김예나 씨 역시 역시 스노보드 선수다.

"미친 드립력 ㅋㅋㅋ" 해설로 흥한 스노보드 (+우승은 17세 소년)

박재민 해설위원 인스타그램박재민(34) 해설위원이 알기 쉬운 해설로 호평을 얻었다.11일 KBS 박재민 해설위원은 2018 평창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승 중계에 나섰다. 박 해설위원은 비보이로 데뷔해 배우, MC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했다가 이번 올림픽에서는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박재민 해설위원은 이영호 아나운서와 합을 맞춰 경기 내용을 설명했다. 기술을 설명할 때는 "콕 기술이다. 회오리바람처럼 비뚤게 들어가는 게 콕 기술" 등 스노보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했다.유쾌한 '드립'도 화제를 모았다. 박 해설위원은 실수한 선수에게 "딕션에 실패했다", "웰메이드 드라마가 마지막 반전에 의해서 피니시가 좋지 않았다"고 말하는 등 배우 출신다운 해설을 펼쳤다.박 해설위원은 마지막에 넘어지는 선수를 보며 "아 아픕니다. 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라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실수로 메달권에서 멀어진 선수를 향해 "'나의 메달은 저 먼 곳에'가 되어버렸다"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이날 경기에서는 올림픽 첫 출전인 미국 17세 레드먼드 제라드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미국 선수들 중 유일하게 예선을 통과한 제라드는 완벽한 경기를 펼친 후 결과를 기다리며 얼굴이 빨개지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박 해설위원은 제라드가 금메달을 확정 짓자 그가 쓴 헬멧에 대해 "다음 시즌 유행한다"고 말했다. 그는 "잘 모르지마는 미국이 난리가 났을 것"이라며 미국 금메달을 축하했다.네이버TV, KBS '스노보드 (평창동계올림픽)'

"우울증 심해져 절에서 생활" 박재민이 털어 놓은 '짝' 사건

SBS '짝' 배우 박재민(33)씨가 연예계에서 큰 상처를 입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박 씨는 9일 보도된 bnt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으로 절에서 4년 간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bnt화보] 박재민 “대중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bntnews.hankyung.com [조원신 기자] 교수, 방송인, 배우, 비보이, 운동선수, 번역가 그리고 엄친아. 단 하나의 표제로도 불리기박 씨가 언급한 일화는 일명 '짝 사건'이다. SBS 예능 '짝'은 과거 방송됐던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보도에 따르면 당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직후였던 박재민 씨는 '짝' 연예인 특집에 출연하게 됐다. 촬영을 마치고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짝 프로그램을 찍고 왔는데 네 생각이 많이 나더라. 다시 만나보자"고 말한 박 씨는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됐다. 그가 촬영한 '짝'은 한 달 뒤 방송될 예정이었다. 박재민 씨는 이같은 사실을 잊은 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난다는 이야기를 친한 기자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당시 박재민 씨는 "나이도 있는데 이제 결혼 해야지"라며 장난식으로 말했다고 했다.박 씨는 bnt 뉴스에 "한 달 뒤 '짝'이 방송되자마자 '결혼 기사'가 보도됐다. 이후 소속사에서 계약 해지를 당하고 예능 프로그램 5개를 하차했다"고 말했다. 당시 "짝 찾겠다던 방송인 박재민, 알고보니 예비신랑" 등의 기사가 보도됐고, 박재민 씨는 18시간 동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논란이 일었다. 그는 이 사건 후 우울증이 심해져 여자 친구와도 이별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절에 들어가 2평 남짓한 방에서 4년 간 생활하고 있다.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박재민 씨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에서 비보이 전공 이론 교수로 재직 중이다. [포토] 박재민 ’연예계 대표 엄친아?’ - 뉴스 - enews24enews24.interest.me

서종예 ‘개강맞이’ 이벤트, 방송인 박재민 등 참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서늘한 가을바람과 함께 찾아온 새 학기. 전국의 중·고등학교, 대학교들이 모두 개강을 한 가운데 남다른 새 학기 풍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학교가 있다. 바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예종)다. 문화예술인을 양성하는 예술학교인 서종예는 7일과 8일 양일간 ‘개강맞이’ 이벤트를 열었다. 매 학기 개강 일에 맞춰 진행해오고 있는 서종예만의 이색적인 이벤트인 ‘개강맞이’는 학교 각 관 1층에서 교수와 교직원들이 박수와 환호로 학생들을 맞이하는 행사다.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 위치한 서종예 본관, 창조관, 예술관, 드림관, 별빛관 등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서종예 김민성 이사장, 교육부 국장을 역임한 한은석 학장, 서울예대 총장을 역임한 양정현 명예학장, CJ엠넷미디어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종진 부학장, 무용예술학부 교수인 방송인 박재민, 패션모델예술학부 학부장으로 임용된 모델 이선진,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임 가수 영지, 이지영 등 각 학부 교수 및 교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2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재학생들을 환영했다. 서종예 김민성 이사장은 “서종예의 ‘개강맞이’는 ‘학생을 섬긴다’는 의미이며 12년이라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학생과 교수, 교직원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끈끈한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교육부 산하 4년제 학점은행 학사기관으로 호텔조리, 방송영화, 연기, 공연제작콘텐츠, 음악, 실용음악, 패션, 뷰티, 패션모델, 무용, 방송예능, 디자인예술학부 등 12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출발드림팀 에이스 박재민, 연극 <아버지> 캐스팅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서 밀러의 고전 명작 을 한국적 상황에 맞게 재해석한 연극 가 관객들에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재민이 아들 역으로 캐스팅 돼 화제다. 배우 권성덕, 전무송, 김명곤이 아버지 ‘장재민’을 연기하며, 배우 박재민은 방송인 판유걸과 함께 아들 ‘장동욱’ 역으로 더블 캐스팅 됐다. 지난 5월 개막한 연극 는 청년실업과 노년실업, 88만원 세대의 비애와 가족의 해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우리 시대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 작품이다. 2012년 초연 당시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연속되는 앙코르 요청으로 계속해서 생명을 이어왔다. 지난 3년 동안 제주도 포함 33개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년 만의 서울 공연으로 오는 6월 27일까지 동양예술극장(구 아트센터K 세모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드라마 ‘조선총잡이’, ‘왕의 얼굴’에 출연하고 뮤지컬 ‘문나이트’ 주인공으로 발탁됐던 박재민은 KBS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의 무대에 함께 올라 뛰어난 랩 실력과 춤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2011년부터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스트릿댄스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한 엄친아인 박재민은 T.I.P crew 에 소속된 프로 비보이로, KBS N ‘비보이 유닉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MBC music ‘댄스배틀코리아’ MC를 맡은 바 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던 그는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