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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10개 사건 변호사입니다... '화해 발언'에 입장 밝힌 피해 호소 여성 측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 가게 사장 A씨가 위키트리에게 "B씨(피해 주장 여성) 측으로부터 화해하자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B씨 측 변호사가 11일 B씨 인스타그램에 관련 입장을 밝혔다. “화해하자고 연락이 왔다” 가게 측이 밝힌 마카롱 10개 사태 근황 “여론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작성한다” B씨 변호사 측은 "사건을 접한 후 의뢰인께서 심한 외모 비하 등 악플로 인해 많은 정신적 상처를 입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다"면서 "이에 변호사로서 의뢰인에게 SNS 활동을 중지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픽사베이또 "가능하면 쌍방이 화해하여 원만히 사건을 마무리할 것을 조언했고 이 일환으로 상대방 변호사 동의하에, 상대방 변호사를 통해 화해할 의사가 있는지를 물었다"고 덧붙였다.이날 B씨 변호사 측은 "최근 B씨가 화해할 의사를 보였다는 추측을 방지하고자 이 글을 작성하는 바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쌍방 당사자의 정신적 피해를 회복하는 것인 바 이 사건과 관련해 섣부른 추측 등으로 2차 피해를 양산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지난 4월 B씨는 A씨 가게에서 마카롱 다수를 구입해 그 자리에서 10개 이상을 먹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A씨는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번에 열 개 드시는 분들도 계신다"라는 글을 남겼다.B씨는 이것이 자신을 조롱하는 것이라 인식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진실 공방을 따지는 과정에서 여러 CCTV 공개 등의 문제가 생겼고 결국 이 사건은 법적 공방까지 이어지게 됐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화해하자고 연락이 왔다” 가게 측이 밝힌 마카롱 10개 사태 근황

사건 초기 대응 이후 지금껏 침묵으로 일관하던 '마카롱 10개' 사태 논란 가게 사장 A씨가 지난 8일부터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8일 A씨는 제3자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가게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는 등 여태껏 침묵으로 일관하던 태도와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마카롱 10개 사건' 가게 주인이 공개한 대화 내용 (+글 전문) “어떤 분께서 글쓴이가 말하는 것을 보고 놀래서 저희에게 제보해주셨다” 같은 날 A씨는 "여론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작성한다"면서 추가 입장을 내놨다. A씨는 "양측 고소가 들어간 상태이므로 제가 함부로 거짓을 말했다가는 불리해진다"면서 자신 주장이 사실이라는 뜻을 표했다.그러면서 A씨는 최초 논란 시발점인 '마카롱 10개' 발언을 해명했다. A씨는 "제 게시물에 쓴 내용도 아니고 B씨 (A씨에게 저격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게시물에 댓글을 단 내용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A씨 증언에 의하면 사건이 일어난 지난 4월 13일 A씨는 장사를 끝내고 손님들이 작성한 인스타그램 후기를 찾아보고 있었다.이후 A씨는 특정 손님의 적극적인 후기 글을 발견했다. A씨는 해당 손님과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님에게 "추울 때는 (마카롱이) 숙성도 느리고 칼로리도 높아 천천히 보관하면서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전했다.이에 손님이 "모르고 3~4개 한 번에 먹었다"라고 밝히자 A씨는 "한 번에 열개 드시는 분들도 계신다"며 "그 정도면 양호하다"라는 답변을 했다.A씨는 해당 글을 작성한 후 "'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바로 삭제했다"라고 덧붙였다.위와 같은 상황을 전하면서 A씨는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B씨는 실제로 마카롱을 10개 구입한 것도 아니다"라고도 주장했다.A씨는 이날 "4월 4일 날 다녀간 B씨가 다녀간지 열흘이나 지나서도, 내가 특정 손님과 나눈 대화를 봤다는 것은 우리 가게 후기글을 계속해서 꾸준히 검색하고 찾아보고 있었다는 소리가 된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A씨는 "물론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나와 특정 손님이 나눈 대화를 기다렸다는 듯 순식간에 퍼가고 앞뒤 좋은 문장 다 자르고 10개 발언 댓글 부분만 편집해서 증거 없는 이의 제기를 했다"고 덧붙이며 B씨 행동에 의문을 품었다.또 A씨는 지난 9일 "더 이상 허위사실 유포하는 것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라며 악플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11일 A씨는 "초기 대응 이후 여태 침묵하다 이제 와서 입장을 밝히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위키트리 질문에 "상대방이 화해하자는 연락을 했다. 최근까지 비방글을 올려 가게 이미지를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태도를 바꾸는 것은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초점 나간 기사들 때문에...” 괴로운 심경 토로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A 씨 제공'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A 씨가 미디어 오보와 경찰 조사 때문에 괴롭다는 심경을 밝혔다.A 씨는 15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고소하면 사건에만 집중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사실이 미디어를 타고 더 커져서 방송 취재도 여러 군데서 오고 경찰 조사도 받고"라며 근황을 전했다.그녀는 "잘못된 사실들과 초점 나간 기사들 때문에 내가 예민하다는 사람도 많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A 씨는 "마음 같아선 다 놓아버리고 싶은데, 그러면 내가 가게 측에서 주장하는 예민하고 자존감 낮은 피해 망상자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고 전했다. A 씨가 괴로움을 호소한 이유는 경찰 조사와 미디어 오보 때문이다. A 씨는 "경찰 조사 도중 내가 피의자 된 마냥 너무 압박감이 심해서 결국 울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이 울자 경찰관이 "왜 우냐"며 "이 정도 각오도 안 했냐", "벌써 우냐"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경찰 조사는 정말 두 번 다시 받기 싫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어 A 씨는 미디어에 대한 반감도 표했다. 그녀는 "편파적인 기사만 보고 나를 좀 안 좋게 생각하고 취재 오시는 분도 있다"면서 "인터뷰 오시는 분들한테 엄마가 굽신 거리며 이것저것 챙겨드리는 것도 너무 싫다"고 전했다. 또 "조선일보 기사만 보고 잘못 알고 계셔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될지 너무 짜증 났다"고도 밝혔다.A 씨는 "빨리 다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바람을 남기며 글을 끝냈다.A 씨는 지난 10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조선일보에 쓰인 사건 발단은 엉터리입니다"라며 "지적을 해도 수정을 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적 있다. '마카롱 10개' 먹은 손님과 주인, 결국 '소송' 붙었다 맞고소 2라운드, ‘마카롱 10개’ 사건 댓글→진실공방→맞고소 주인-손님, 모두 ‘악플러’에 고통 사건 키운 범인은 ‘악플러’라는 지적도 “해명을 하지 않으면 가게가 망할 것 같습니다. 손님 B씨가 이상한 글을 올린 A 씨는 지난달 한 마카롱 가게에서 마카롱 10개를 구매한 직후 현장에서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이후 A 씨 인스타그램에 악플이 달리는가 하면 해당 가게 사장이 A 씨가 등장한 CCTV 화면을 SNS에 공개하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자 A 씨는 지난 4일 악플러들과 해당 가게 사장을 고소했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당분간 테이크아웃만 하겠다” 논란의 '마카롱 10개' 사태 가게 근황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B 씨 제공앉은 자리에서 마카롱 10개를 먹은 손님을 조롱했다고 의심받는 마카롱 가게가 대중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논란의 마카롱 가게 사장 A 씨는 지난 6일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감했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텅 빈 마카롱 진열대가 보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는 진열대에 마카롱 수백 개가 놓여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A 씨 가게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A 씨는 논란 발생 후 약 2주간 가게를 열지 않았다. 가게 정상영업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됐다. A 씨는 다시 영업을 시작한 이유로 "믿어주시는 손님들과 스텝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포장 판매만 하겠다"는 의사를 덧붙였다.A 씨 가게 마카롱 완판은 지난 6일뿐만인 아니다. 지난달 30일에도 완판된 사진을 올리며 "방문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앞서 지난달 B 씨는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 A 씨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해 주목받았다. '마카롱 10개'가 법정까지 가게 된 사연 지난 13일 한 커뮤니티에 '마카롱 가게에서 마카롱 10개 그 자리에서 먹은 게 잘못인가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부산에 거주하는 A씨는 휴가를 내어 경기도 용인의 유명한 마카롱 가게에서 커피와 마카롱 .. 이에 B 씨는 지난 4일 A 씨와 자신을 비난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