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미국 허리케인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19
키워드 검색 6

미국 허리케인에 최소 5명 숨지고 수백명 고립…정전·결항 잇따라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폭우로 물에 잠긴 노스캐롤라이나주 뉴베른의 도로에 자동차 한 대가 버려져 있다/ 이하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상륙한 미국 남동부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대규모 정전과 항공기 결항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플로렌스는 14일(현지시간) 저녁 허리케인이 아닌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했으나, 엄청난 양의 비를 동반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AP 통신과 ABC 뉴스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미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현재까지 최소 5명이 허리케인 때문에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노스캐롤라이나 제임스시티에서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는 자원봉사자들 윌밍턴에서는 쓰러진 나무가 주택을 덮치는 바람에 안에 있던 생후 8개월 아기와 어머니가 숨졌고, 킨스턴 시에서는 78세 남성이 빗속에서 전원 연장코드를 연결하려다 감전사했다.사냥개를 확인하러 자택 문을 나섰던 르누아르 카운티의 77세 남성은 강풍에 날려갔다가 숨진 채 발견됐고, 펜더 카운티에서도 신원 미상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유튜브, 연합뉴스주민 2만9천 명이 사는 뉴번에서는 강이 범람해 최소 360명 이상이 고립돼 있다. 인근 마을에서도 모텔 붕괴로 60여 명이 역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강풍으로 나무와 송전선이 훼손되는 바람에 89만 가구가 정전된 가운데 정전 피해가 최대 250만 가구에 이를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또 16일까지 취소된 항공편이 2천400대가 넘는다고 AP가 전했다.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쓰러진 나무가 집을 덮친 모습플로렌스가 몰고 온 강풍은 상륙 직후에만 해도 최고 시속 170㎞로 이 지역에서는 1958년 이래 가장 강력했으나, 현재는 시속 112㎞로 크게 낮아진 상태다.문제는 강우량이다. 지금까지 25∼50㎝의 비가 내린 가운데 추가로 최대 5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다. 기상당국은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지역에 따라 30∼100㎝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특히 플로렌스는 사람이 걷는 속도보다도 빠르지 않게 천천히 이동 중이어서 비 피해가 더욱 클 것으로 관측된다. 플로렌스는 오후 8시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머틀비치 북쪽 25㎞ 지점을 시속 6㎞로 지나고 있다.물에 잠긴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마을웨더모델스 닷컴의 기상학자 라이언 마워는 플로렌스가 노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7개 주에서 일주일간 18조 갤런(약 68조 리터)의 '물 폭탄'을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체서피크 만을 다 채울 수 있고, 텍사스 주 전체를 10㎝의 비로 덮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랠프 이밴절로스 윌밍턴 경찰국장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성경에 나오는 규모의 홍수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침수된 노스캐롤라이나 뉴번의 주택가

허리케인 '어마'가 덮친 카리브해 + 탈출 행렬 이어지는 미국

이하 신트 마르텐 = 로이터 뉴스15등급 허리케인 어마(Irma)가 강타한 카리브해 네덜란드령 신트 마르텐의 6일(이하 현지시각) 사진이다.7일 찍힌 사진에는 폐허가 돼 버린 신트 마르텐 상황이 담겼다. 카리브해 섬을 휩쓴 허리케인 어마는 이번 주말 미국 중남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됐다. 8일 abc 뉴스는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가 해안가 인근 6개 카운티 거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에서는 허리케인을 피하기 위한 '탈출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Hurricane warnings add urgency to Florida evacuations As South Florida fell under hurricane warnings, gas shortages and gridlock plagued thousands of people fleeing for high ground ahead of Irma. More than a half-m CNN 뉴스는 대피령이 발령된 플로리다주에서 어마 상륙이 예상되는 주말 전, 안전한 지역으로 떠나려는 주민들 행렬이 이어지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Floridians jam highways to flee Hurricane Irma - CNN The Florida exodus ahead of Irma pic.twitter.com/mTRiRWxAe4— dominic dyer (@domdyer70) 2017년 9월 8일 앞서 어마가 휩쓸고 간 카리브해 섬들에서는 최소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부상자가 있어 사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허리케인 ‘아이린’위에 UFO가 뜬 이유

허리케인 ‘아이린’위에 UFO가 뜬 이유 국내에 우주인(외계인)과의 교감을 통해 임박한 지구의위기를 알게 되었다는 의 저자 이종민씨의 블로그에 이번 미국에 발생한 허리케인 ‘아이린’의 위성사진 속의 UFO에 대해 대화한 내용이 올려져 있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 폭스뉴스가 생방송으로 방영한 위성영상에 포착된 UFO는 같은 날 밤 미 뉴욕시 상공에서도 날아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 대화에서 우주인은 “최근에 일어나는 재해는 인간의 마음과 연동되어 일어나기 때문에 ‘아이린’을 맞닥뜨린 인간들의 마음에 따른 아이린의 변화를 조사”하기 위해서 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의 저자 이종민씨가 우주인과 대화한 전문이다.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 블로그 바로가기 [사진 출처= 방송 캡처화면] ================================================================== 이종민> 미국 동부를 강타한 아이린이 지나가는 동안 재해 현장에서 ufo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사실인지요? 우주인> 음. 맞는 이야기입니다. 각 재해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조사하기 위하여 파견된 우주선들입니다. 단순히 자연현상을 보는 것이 아닌 인간들의 대응도 함께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민> 그렇군요. 모습을 보여 주지 않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래에 발생하는 대형 재해 현장에서는 언제나 모습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나요? 우주인> 우리 우주인들의 모습을 과거보다 자주 노출시키는 것은 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재해차원이라면 굳이 조사를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발생하고 있는 재해들은 인간들의 마음과 연동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마음에 따라서 자연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점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종민> 조사한 내용들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우주인> 조사한 내용들은 차후에 우리가 인간들에게 나타나서 도움을 주거나 영향을 미치게 될 때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종민> UFO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우주인> 물리적으로 사람들을 들어 올려 대피시킨다거나 하는 도움은 아닙니다. “위기의 지구”라는 무대에 오른 인류에게 응원을 전하기 위해 나타날 것입니다. 앞으로도 UFO는 재해지역 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 계속 등장할 것입니다. 우리 우주인들은 인류에게 이런 재해가 단순한 재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현재 지구의 상황에 대한 인류의 깨어남을 촉구하기 위해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이종민> 과학이 발달한 우주인이라면 허리케인을 소멸시킨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도울 수는 없는 건가요? 우주인>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주의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인간들의 성장을 위해 안타까워하며 바라보는 것만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대신,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 것인가는 계속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해드릴 것입니다. 이종민>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by 희망메신저 서포터즈 은하수여행자 희망메신저는 동식물, 어머니 지구, 우주인과의 교감을 통해 인류의 내면에 잠재한 사랑을 일깨워 임박한 지구 대위기를 완화시키고 신인류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명상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별의 위기를 알고 희망메신저 그룹과 함께 생태공동체 생활을 시작한 20대 귀농소녀입니다.

미국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한 피해는?

미국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한 피해는? 허리케인 ‘아이린’의 북상에 미국은 초비상 상태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피해가 점점 심각한 가운데 침수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50만여 명에게는 강제 대피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필리핀을 강타하고 우리나라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태풍 ‘난마돌’이 대만으로 북상하고 있어 대만 중부 남부 지역 주민들도 긴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자연재해는 더욱 강도가 강력해져 세계 곳곳이 비상사태로 지내고 있는 상황이죠. 이러한 지구의 모습을 지구 밖의 우주인(외계인)들은 어떻게 생각 하고 있을까요? 명상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이종민씨는 이러한 지구의 위기를 우주인과의 교감을 통해 예견하고 있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종민씨의 블로그에 이번 미국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에 관해 우주인과 나눈 대화내용이 있어 주목 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허리케인 ‘아이린’이 오는 목적이 무엇인가?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고 잠들지 않는 도시로 유명하지요. 그런 규모의 도시가 일부분라도 불이 꺼진다면... 그것은 모든 인간들이 자연과 자연의 엄청난 힘에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상황은 슬프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구에 있을 변화들은 이와 같을 것입니다. 지구는 많은 경고 신호들을 주기 시작할 것이고, 그 신호들은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아이린'으로 인한 피해는? "재해가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나 뉴욕으로 향하면서 그 피해가 커질 것입니다. 도시에 이르면 이미 많은 피해가 있는 것입니다. 뉴욕이 멈춘다는 중요한 의미에 대해 멈춰 서서 생각해보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만약 상황이 제대로 다루어 진다면 아이린의 사망자는 소수에 그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저 고집스럽게 자신들 그대로의 모습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 태풍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게 되고 말 것 입니다. 지구는 이미 변혁의 과정의 진입했습니다. 불행히도 그 사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우주인이 말하듯 지구는 인간에게 자연재해로 많은 경고를 주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이러한 지구의 몸부림 앞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의 저자 이종민씨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지구의 위기를 전해주는 우주인과 저자가 나눈 교감내용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 블로그 바로가기 by 희망메신저 서포터즈 은하수여행자 희망메신저는 동식물, 어머니 지구, 우주인과의 교감을 통해 인류의 내면에 잠재한 사랑을 일깨워 임박한 지구 대위기를 완화시키고 신인류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명상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별의 위기를 알고 희망메신저 그룹과 함께 생태공동체 생활을 시작한 20대 귀농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