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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MVP 받은' 모드리치가 이탈리아로 향하려는 여섯 가지 이유

자그레브 = 로이터 뉴스1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스페인 언론 아스는 루카 모드리치가 인테르로 이적에 끌리는 요인들에 대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여섯 가지 항목을 들어 모드리치 인테르 행 가능성을 설명했다. The factors that could sway Modric's decision in favour of Inter Luka Modric wants to hear what Real Madrid can offer him, but aside from the lucrative contract that Inter has proposed, there are several factors could make th 아스는 우선 인테르가 제시한 연봉 조건이 현재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받는 연봉에 비해 훨씬 좋다고 밝혔다. 아스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현재 650만 유로(약 84억 원)를 연봉으로 받고 있지만 인테르는 1000만 유로(약 129억 원)를 제시했다.선수 생활 말년에 중국행이 가능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인테르는 중국 쑤닝 그룹이 구단을 소유하고 있다. 인테르는 모드리치에게 인테르에서 4년, 중국 클럽 장쑤 쑤닝에서 2년을 뛰는 조건으로 총 6년 계약을 제시했다.모드리치가 중국으로 향하게 된다면 계약 기간이 보장된 상태로 상대적으로 수준 낮은 리그에서 편하게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다.모드리치가 선수 생활 황혼기를 맞았다는 점도 아스가 꼽은 요인 중 하나였다. 이 매체는 "모드리치는 오는 9월에 33세가 된다. 그는 월드컵 MVP를 수상하고 피파 올해의 선수상, 발롱도르 후보에 모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견없이 깔끔한 명단” 2018 러시아 월드컵 개인수상자 총정리 월드컵이 총 33일간 길었던 여정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아스는 "모드리치는 지금이 가장 연봉 조건이 좋은 계약에 서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안다"라고 덧붙였다.호날두와 지단이 클럽을 떠났다는 점과 이탈리아에서도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는 점 역시 모드리치가 인테르 행을 고민하는 이유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밝힌 '말문이 막히는' 모드리치 몸값

모스크바 = 로이터 뉴스1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루카 모드리치(Luka Modric·32)를 다른 팀에서 데려가려면 7억 5000만 유로(약 9798억 원)를 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2일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는 모드리치를 사려는 팀이 7억 5000만 유로를 내야만 보내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인테르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모드리치는 아무 데도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Transfer Market - Real Madrid: Modric can only leave Real Madrid for 750 million release clause Luka Modric is going nowhere. Despite rumours linking him with a remarkable summer switch to Inter, MARCA have been assured by Real Madrid and the... 레알 마드리드는 사실상 모드리치를 다른 구단에 보낼 수 없다는 견해을 밝힌 셈이다. 현재 축구계 최고 이적료는 네이마르가 지난해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 당시 파리 측에서 지급했던 1억 9800만 파운드(약 2938억 원)다.이 매체는 "본지는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입장을 확인했으며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보냈던 상황과는 아주 다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모드리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끌며 맹활약했다. 모드리치는 이 대회에서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견없이 깔끔한 명단” 2018 러시아 월드컵 개인수상자 총정리 월드컵이 총 33일간 길었던 여정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모드리치는 지난 2016년, 레알 마드리드와 202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귀국 행사 중 다운증후군 아이를 보고 모드리치가 한 일(영상)

모스크바 = 로이터 뉴스1루카 모드리치(32·레알 마드리드)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따뜻하게 맞아줬다.지난 18일(현지시각) 축구 관련 게시물을 올리는 인스타그램 계정 433은 크로아티아가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돌아와 자그레브에서 기념 행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행사장 앞에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한 아이가 앉아있었다. @lukamodric10 invites kid with Down syndrome on stage during party in Zagreb ???????????? A post shared by 433 | Football (Soccer) (@433) on Jul 18, 2018 at 12:03am PDT 크로아티아 주장 루카 모드리치는 아이를 무대로 불렀다. 아이가 위로 올라오자 모드리치는 아이를 안고 어깨동무를 하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함께 있었다. 아이는 모드리치 품에 머리를 묻으며 좋아했다.이날 열렸던 크로아티아 대표팀 환영 행사는 약 50만 명이 지켜봤다. 그들은 광장에 모여서 선수들에게 감사를 보냈다.모드리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이끌었다. 그는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 볼도 수상했다.크로아티아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16일 결승에서 프랑스에게 4-2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준우승으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3위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견없이 깔끔한 명단” 2018 러시아 월드컵 개인수상자 총정리

2018 FIFA 월드컵 개인상 수상자들이 공개됐다.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총 33일간 길었던 여정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프랑스는 이날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4-2로 승리하며 20년 만에 FIFA 컵을 들어 올렸다.결승전을 마치며 이번 월드컵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인 각 선수들 개인상도 발표됐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아디다스 골든 볼'은 루카 모드리치(32·크로아티아)가 수상했다. 모드리치는 나이지리아전, 아르헨티나전에서 두 차례 MOM(맨 오브 더 매치)을 받았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매긴 평균 평점 7.5점이었다.adidas Golden Ball Award: ????Luka MODRIC (#CRO) ????Eden HAZARD (#BEL) ????Antoine GRIEZMANN (#FRA) #WorldCup pic.twitter.com/KQSRiwUznh— FIFA World Cup (@FIFAWorldCup) July 15, 2018 대회 득점왕에서 수여되는 '아디다스 골든 부츠'는 해리 케인(24·잉글랜드)이 차지했다. 케인은 7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이 부문 단독 1위를 기록했다. 케인은 파나마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케인은 튀니지, 파나마, 콜롬비아전에서 3차례 MOM을 수상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이 매긴 평균 평점은 7.67점이었다.adidas Golden Boot Award: ????Harry KANE (#ENG) ????Antoine GRIEZMANN (#FRA) ????Romelu LUKAKU (#BEL) #WorldCup pic.twitter.com/iLzORGpmcd— FIFA World Cup (@FIFAWorldCup) July 15, 2018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서 수여되는 '아디다스 골든 글러브'는 티보 쿠르투아(26·벨기에)가 수상했다. 쿠르투아는 3·4위전까지 총 7경기에 출장해서 27개 슈팅을 선방했고 선방률은 81.8%이었다. 후스코어드닷컴이 매긴 평균 평점은 7.12점이었다.adidas Golden Glove Award: ????Thibaut COURTOIS (#BEL) #WorldCup pic.twitter.com/S5xB7RBBdP— FIFA World Cup (@FIFAWorldCup) July 15, 2018 이외에도 월드컵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21세 이하 선수에게 수여하는 '영 플레이어 상'은 킬리앙 음바페(19·프랑스)가 수상했다. '페어 플레이 상'은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수상했다.FIFA Young Player Award: ????Kylian MBAPPE (#FRA) #WorldCup pic.twitter.com/v4eMfItkkP— FIFA World Cup (@FIFAWorldCup) July 15, 2018 FIFA Fair Play Trophy: ????Spain (#ESP) #WorldCup pic.twitter.com/9ksmYMnXtA— FIFA World Cup (@FIFAWorldCup) July 15, 2018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인수상 총 명단은 다음과 같다.▲아디다스 골든 볼 - 루카 모드리치(32·크로아티아)▲아디다스 실버 볼 - 에당 아자르(27·벨기에)▲아디다스 브론즈 볼 - 앙투안 그리즈만(27·프랑스)▲아디다스 골든 부트 - 해리 케인(24·잉글랜드)▲아디다스 실버 부트 - 앙투안 그리즈만▲아디다스 브론즈 부트 - 로멜루 루카쿠(25·벨기에)▲아디다스 골든 글러브 - 티보 쿠르투아(26·벨기에)▲FIFA 베스트 영 플레이어 - 킬리앙 음바페(19·프랑스)▲FIFA 페어 플레이 - 스페인 국가대표팀

“인성도 에이스” 재조명되는 모드리치 과거 '빤스런' 일화 (영상)

로이터=뉴스1크로아티아가 4강전에서 잉글랜드를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크로아티아 '에이스'인 루카 모드리치(Luka Modric·레알 마드리드) 선수 인성이 재조명되고 있다.모드리치는 2017년 9월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서 한 소년팬을 만난다. 경기장을 나가다 출입 통로에서 이 소년팬을 만난 모드리치는 함께 사진을 찍고 갑자기 바지를 벗어서 건네준다. (영상 2분 17초부터)Best thing you'll watch today. Luka Modric, left with no pants. From Madrid's bench the game is experienced in a different way. Sometimes even better than out on the field. Check out. ;) . Credits: Laliga Videos English . -MxM게시: Real Madrid Edition 2017년 9월 19일 화요일원래 상의 유니폼을 벗어주는 것이 관행이지만 당시 모드리치는 이미 상의 유니폼을 벗고 있었기 때문에 대신 바지를 준 것으로 보인다. 거리낌없이 사람들 앞에서 바지를 벗어주고 '쿨'하게 떠난 모드리치 모습이 방송되면서 이 일은 축구팬들 사이에 두고두고 회자됐다. 축구팬들은 모드리치에게 '빤스런'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이하 레알 마드리드 페이스북 모드리치는 중앙 미드필더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 모두를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아티아 대표팀 주장으로서 이번 월드컵에서 치른 6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중에서는 가장 많은 거리(63km)를 뛰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경기 후 모드리치에 대해 극찬하며 "그가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올해 발롱도르를 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평했다. 매체는 "우아한 레알의 미드필더는 언제나 팀 동료들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게 한다. 그는 이런 플레이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다. [월드컵 돋보기]현실이 된 `모드리치의 월드컵'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도 사람이었다. 스피드가 뛰어난 마커스 래슈퍼드(잉글랜드)를 끝까지 쫓아가 볼... 西 언론의 찬사..."모드리치, 발롱도르 후보로 제격" [OSEN=이인환 기자] "모드리치가 이번 월드컵서 보여주는 모습은 발롱도르를 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크로아티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이하 로이터=뉴스1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 자다르(Zadar) 출신으로 크로아티아 독립전쟁 당시 집이 불타 어린 나이에 피난민 생활을 해야 했다. 호텔 주차장에서 공을 차며 놀았던 그는 16세에 크로아티아 축구클럽 디나모 자그레브와 계약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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