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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 사태 주인공 A 씨가 고소장을 공개했다.A 씨는 지난 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CCTV로 제 체격 그대로 드러나도록 허술하게 모자이크 해서 올린 것과 그로 인한 악플들 모두 고소하고 왔습니다"라며 자신과 엮인 마카롱 가게 주인과 자신에게 악플을 단 인터넷 이용자들을 고소한 사실을 밝혔다. #고소장 #밀키올리 #악플러 #마카롱 제 cctv 체격 그대로 드러나도록 허술하게 모자이크해서 올린 것과 그로 인한 악플들 모두 고소하고 왔습니다 인스타에 고소 관련 언급이 없어 답답해하셨을 텐데요 고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소한다고 하면 협박으로 간주되어 불리하다고 합니다 (혹시나 다른 곳에서 고소협박 받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고소한 상태에선 말해도 협박이 아니라 합니다 ???? - 그래서 고소했다는 말 꾹 참고 조용히 진행하고 있었어요 피디에프 제보도 받고 온갖 사이트 염탐하며 제가 따기도 했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 업무만 집중하고 퇴근과 동시에 자료수집에 열중했네요^^ 여태껏 현생 없이 어떻게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 악플을 추스리고 추스려서 뽑았는데도 손가락 두마디정도 두께더라고요..? 진짜 읽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어요 댓글 하나하나 보고 형광펜으로 줄 치는데 이제 악플에 무뎌졌다고 생각했으나 손이 떨리더라구요???? - ????????절대 제 계정으로 사과문 보내지 마세요 씨알도 안 먹힙니다 제가 몇 주 동안 불면증 겪고 울고 토하고 한 것들 그런 진심 없는 사과문 따위로 보상될 거라 생각하나요? 사과하시더라도 만나서 제 얼굴 보며 사과하세요 더 이상 디엠 받지 않겠습니다. - 자료보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합의를 거부하여 소송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염치 불구하고 크라우드 펀딩 열 생각도 있습니다ㅠㅠ정말 염치 없지만 미리 제 의사와 진행방향을 말씀드립니다! - 경찰서 보다 검찰청이 직빵이라고 하여 바로 검찰청에 들렀습니다 검찰청이 큰 사건 아니면 안 받아준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고소장 읽어보시곤 그냥 바로 접수해주시더라구요?ㅎㅎ 검찰청 힘조! 무튼 며칠 내로 담당검사한테 연락 올 거라고 합니다???? - 해당 글 캡쳐해가셔서 퍼가셔도 됩니다 허락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 썼는지 알려주시는 것만 부탁드립니다 ❤️❤️ ????(@cu__y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5월 3 12:50오전 PDT 고소장은 지난 3일날 접수됐다. 그녀는 "고소하겠다는 말 꾹 참고 조용히 진행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악플을 추스르고 추슬러서 출력했는데도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두께다"라고 강조했다.그녀는 "해당 글 캡처해가셔서 퍼가셔도 됩니다. 허락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 썼는지 알려주시는 것만 부탁합니다"라고 전하며 글을 끝냈다.A 씨는 지난달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마카롱 10개'가 법정까지 가게 된 사연 지난 13일 한 커뮤니티에 '마카롱 가게에서 마카롱 10개 그 자리에서 먹은 게 잘못인가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부산에 거주하는 A씨는 휴가를 내어 경기도 용인의 유명한 마카롱 가게에서 커피와 마카롱 .. 이와 관련해 A 씨는 지속적으로 익명의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게 비난받는 등 악플에 시달려 왔다. “아씨 X돼지야 그만해”... 악플에 시달리는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CCTV 보니까 뚱뚱하던데 그만 먹어”

“정신병자한테 먹잇감 주기 싫어”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근황

지난 4월 "마카롱 10개를 구입한 후 현장에서 먹었다고 가게 주인에게 조롱당했다"라고 주장해 논란을 빚은 A씨가 SNS상에서 자취를 감췄다.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틈틈이 관련 사건과 입장을 알려오던 A씨는 "정신병자한테 먹잇감 주기 싫어서 안 들어올 겁니다"라며 인스타그램 활동을 멈췄다.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마카롱 10개 사태 관련 게시물들만 남은 채 다른 사진들은 모두 삭제됐다. 특히 A씨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은 모 악플러의 댓글로 변경돼 있다. A씨가 지속되는 악플에 못 이겨 SNS 활동을 관둔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사건 발달 이후 A씨는 연신 악플에 시달렸다. A씨가 마카롱 가게와 악플러들을 고소하면서 사태가 잠잠해졌음에도 불구하고 A씨는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렸다. “아씨 X돼지야 그만해”... 악플에 시달리는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CCTV 보니까 뚱뚱하던데 그만 먹어”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SNS 계정을 폐쇄한 A씨는 "똑같은 정신병자 돼가며 이기기보다 피하는 게 현인의 선택입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그녀는 "저는 항상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잘 지내세요"라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A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글 / A씨 인스타그램반면 사건 당시 가게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당분간 테이크아웃만 하겠다"라고 밝힌 가게 측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영업을 재게했다.가게 측은 13일 현재 언제 논란이 있었냐는 듯 왕성한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카롱 10개 사건 변호사입니다... '화해 발언'에 입장 밝힌 피해 호소 여성 측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 가게 사장 A씨가 위키트리에게 "B씨(피해 주장 여성) 측으로부터 화해하자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B씨 측 변호사가 11일 B씨 인스타그램에 관련 입장을 밝혔다. “화해하자고 연락이 왔다” 가게 측이 밝힌 마카롱 10개 사태 근황 “여론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작성한다” B씨 변호사 측은 "사건을 접한 후 의뢰인께서 심한 외모 비하 등 악플로 인해 많은 정신적 상처를 입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다"면서 "이에 변호사로서 의뢰인에게 SNS 활동을 중지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픽사베이또 "가능하면 쌍방이 화해하여 원만히 사건을 마무리할 것을 조언했고 이 일환으로 상대방 변호사 동의하에, 상대방 변호사를 통해 화해할 의사가 있는지를 물었다"고 덧붙였다.이날 B씨 변호사 측은 "최근 B씨가 화해할 의사를 보였다는 추측을 방지하고자 이 글을 작성하는 바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쌍방 당사자의 정신적 피해를 회복하는 것인 바 이 사건과 관련해 섣부른 추측 등으로 2차 피해를 양산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지난 4월 B씨는 A씨 가게에서 마카롱 다수를 구입해 그 자리에서 10개 이상을 먹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A씨는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번에 열 개 드시는 분들도 계신다"라는 글을 남겼다.B씨는 이것이 자신을 조롱하는 것이라 인식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진실 공방을 따지는 과정에서 여러 CCTV 공개 등의 문제가 생겼고 결국 이 사건은 법적 공방까지 이어지게 됐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화해하자고 연락이 왔다” 가게 측이 밝힌 마카롱 10개 사태 근황

사건 초기 대응 이후 지금껏 침묵으로 일관하던 '마카롱 10개' 사태 논란 가게 사장 A씨가 지난 8일부터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8일 A씨는 제3자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가게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는 등 여태껏 침묵으로 일관하던 태도와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마카롱 10개 사건' 가게 주인이 공개한 대화 내용 (+글 전문) “어떤 분께서 글쓴이가 말하는 것을 보고 놀래서 저희에게 제보해주셨다” 같은 날 A씨는 "여론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작성한다"면서 추가 입장을 내놨다. A씨는 "양측 고소가 들어간 상태이므로 제가 함부로 거짓을 말했다가는 불리해진다"면서 자신 주장이 사실이라는 뜻을 표했다.그러면서 A씨는 최초 논란 시발점인 '마카롱 10개' 발언을 해명했다. A씨는 "제 게시물에 쓴 내용도 아니고 B씨 (A씨에게 저격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게시물에 댓글을 단 내용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A씨 증언에 의하면 사건이 일어난 지난 4월 13일 A씨는 장사를 끝내고 손님들이 작성한 인스타그램 후기를 찾아보고 있었다.이후 A씨는 특정 손님의 적극적인 후기 글을 발견했다. A씨는 해당 손님과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님에게 "추울 때는 (마카롱이) 숙성도 느리고 칼로리도 높아 천천히 보관하면서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전했다.이에 손님이 "모르고 3~4개 한 번에 먹었다"라고 밝히자 A씨는 "한 번에 열개 드시는 분들도 계신다"며 "그 정도면 양호하다"라는 답변을 했다.A씨는 해당 글을 작성한 후 "'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바로 삭제했다"라고 덧붙였다.위와 같은 상황을 전하면서 A씨는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B씨는 실제로 마카롱을 10개 구입한 것도 아니다"라고도 주장했다.A씨는 이날 "4월 4일 날 다녀간 B씨가 다녀간지 열흘이나 지나서도, 내가 특정 손님과 나눈 대화를 봤다는 것은 우리 가게 후기글을 계속해서 꾸준히 검색하고 찾아보고 있었다는 소리가 된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A씨는 "물론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나와 특정 손님이 나눈 대화를 기다렸다는 듯 순식간에 퍼가고 앞뒤 좋은 문장 다 자르고 10개 발언 댓글 부분만 편집해서 증거 없는 이의 제기를 했다"고 덧붙이며 B씨 행동에 의문을 품었다.또 A씨는 지난 9일 "더 이상 허위사실 유포하는 것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라며 악플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11일 A씨는 "초기 대응 이후 여태 침묵하다 이제 와서 입장을 밝히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위키트리 질문에 "상대방이 화해하자는 연락을 했다. 최근까지 비방글을 올려 가게 이미지를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태도를 바꾸는 것은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초점 나간 기사들 때문에...” 괴로운 심경 토로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A 씨 제공'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A 씨가 미디어 오보와 경찰 조사 때문에 괴롭다는 심경을 밝혔다.A 씨는 15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고소하면 사건에만 집중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사실이 미디어를 타고 더 커져서 방송 취재도 여러 군데서 오고 경찰 조사도 받고"라며 근황을 전했다.그녀는 "잘못된 사실들과 초점 나간 기사들 때문에 내가 예민하다는 사람도 많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A 씨는 "마음 같아선 다 놓아버리고 싶은데, 그러면 내가 가게 측에서 주장하는 예민하고 자존감 낮은 피해 망상자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고 전했다. A 씨가 괴로움을 호소한 이유는 경찰 조사와 미디어 오보 때문이다. A 씨는 "경찰 조사 도중 내가 피의자 된 마냥 너무 압박감이 심해서 결국 울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이 울자 경찰관이 "왜 우냐"며 "이 정도 각오도 안 했냐", "벌써 우냐"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경찰 조사는 정말 두 번 다시 받기 싫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어 A 씨는 미디어에 대한 반감도 표했다. 그녀는 "편파적인 기사만 보고 나를 좀 안 좋게 생각하고 취재 오시는 분도 있다"면서 "인터뷰 오시는 분들한테 엄마가 굽신 거리며 이것저것 챙겨드리는 것도 너무 싫다"고 전했다. 또 "조선일보 기사만 보고 잘못 알고 계셔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될지 너무 짜증 났다"고도 밝혔다.A 씨는 "빨리 다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바람을 남기며 글을 끝냈다.A 씨는 지난 10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조선일보에 쓰인 사건 발단은 엉터리입니다"라며 "지적을 해도 수정을 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적 있다. '마카롱 10개' 먹은 손님과 주인, 결국 '소송' 붙었다 맞고소 2라운드, ‘마카롱 10개’ 사건 댓글→진실공방→맞고소 주인-손님, 모두 ‘악플러’에 고통 사건 키운 범인은 ‘악플러’라는 지적도 “해명을 하지 않으면 가게가 망할 것 같습니다. 손님 B씨가 이상한 글을 올린 A 씨는 지난달 한 마카롱 가게에서 마카롱 10개를 구매한 직후 현장에서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이후 A 씨 인스타그램에 악플이 달리는가 하면 해당 가게 사장이 A 씨가 등장한 CCTV 화면을 SNS에 공개하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자 A 씨는 지난 4일 악플러들과 해당 가게 사장을 고소했다.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황 전한 '마카롱 10개' 사태 당사자 마카롱 10개를 구매 직후 전부 먹었다는 이유로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조롱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