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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아이웨이' 운동에 생각 밝힌 마이콜 (영상)

서구권 일부 여성들을 중심으로 SNS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이웨이' 운동에 대해 유튜버 '액시스마이콜(이하 마이콜)'이 생각을 밝혔다. 미국에서 '미투' 이어 일어나고 있는 '페미니즘 운동' “킴 카다시안은 56kg이다. 당신은 몇 kg인가?” 아이웨이 운동은 여성의 가치를 몸무게와 외모로 판단하는 풍조에 반발하는 운동이다. 이는 최초 영국 출신의 모델 '자밀라 자밀(Jameela Jamil·32)이 시작했다. 운동은 SNS에 자신의 신체 사진과 더불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문구를 추가해 올리는 형태다.이에 대해 마이콜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마재TV'에 "아이웨이 운동이라고 아십니까?"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을 올렸다.유튜브, 마재TV영상에서 마이콜은 "아이웨이 운동하시는 분들이 '나이팅게일'을 주로 예로 든다"면서 "'나이팅게일이 현대 간호학을 확립했을 때 몸무게가 얼마였을까? 그건 중요하지 않다'라고 주장한다. 그건 맞는 말이다"라고 말을 시작했다.이어 마이콜은 "아이웨이 운동을 시작하신 분은 여성의 가치를 외모에 두는 것을 비판했는데, 이 분은 배우이자 모델이다. 배우이자 모델은 몸무게로 평가받는 게 당연한 직업이다. 남자 배우나 모델도 똑같다"라고 말했다.이하 유튜브 '마재TV' 그는 "몸무게로 인한 평가는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나도 외모지상주의는 나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다소 못생기고 뚱뚱한 것보다 예쁘고 잘생기고 날씬한 것을 좋아하는 행위는 자연스러운 것이다"라고 주장했다.또 마이콜은 "뚱뚱한 것과 날씬한 것 어느 게 옳다, 그르다의 가치판단은 할 수 없다"라면서도 "건강이라는 기준에서 뚱뚱한 체형보다 날씬한 체형이 더 건강하다"라고 했다.지속적으로 자신 생각을 말하던 마이콜은 "몸무게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나쁘지만 몸무게를 사람들 평가 기준에서 빼려고 하는 당신들도 충분히 나쁜 짓을 하고 있다. 몸무게 말고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왜 몸무게를(적게 나가게 하기) 위해 하는 노력의 가치는 무시하는가?"라고 아이웨이 운동 참여자들을 비난했다. 이날 마이콜은 "아이웨이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라면서 "여러분은 몸무게 때문에 본인의 다른 가치가 인정 못 받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많은 장점이 있고 본인이 가진 가치와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다면 사회는 당신의 몸무게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영상을 끝냈다.

유튜버 마이콜이 밝히는 “고소 전과 고소 후 트위터 악플 상황” (영상)

유튜브, 마재TV'페미니즘 시위'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악플을 받아왔던 유튜버 '액시스마이콜(이하 마이콜)'이 "고소 전 트위터 악플과 고소 후 트위터 악플들이 차이가 난다"라며 관련 증거물을 제시했다.마이콜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 '마재TV'에 영상으로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영상은 최초 "6월부터 (악플에 대한) 고소를 준비해왔다"라고 말하는 마이콜 모습으로 시작한다.이어 마이콜은 "6월 제가 고소를 하겠다고 공개하기 전 평균적인 트위터 악플 상황이다"라며 자신이 모은 자료를 공개했다.이하 유튜브 '마재TV' 이하 마이콜이 공개한 트윗 자료를 공개한 마이콜은 "(악플) 평균 수위가 그냥 마음 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손가락을 놀린 수준이다"라고 비난 강도가 높음을 강조했다.이후 마이콜은 "고소 의사를 밝힌 지금 트위터에서 마재를 검색해보겠다"라며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접속해 '마재'를 검색했다.관련 게시물이 나오자 마이콜은 "예전에는 트위터에서 마재를 검색하면 욕부터 나왔는데 이제는 아니다"라며 "옛날에는 그렇게 욕을 하셨는데 이제는 너무 클린(깨끗)하다"라고 말했다.실제로 22일 트위터에 접속해 마재를 검색해보면 마이콜을 욕하는 글보다 옹호하거나 약하게 비판하는 글들 밖에 안 보인다.이하 마이콜이 공개한 현재 트위터 글 상황 이하 22일 트위터에 '마재'를 검색하면 노출되는 게시물들 이날 영상에서 마이콜은 "우리 나라 인터넷 문화가 악플 등으로 더러워진 것은 예절이나 개념을 주입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라며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분들에게 강제로 개념과 예절을 주입할 수 있는 수단이 '고소'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끝냈다.해당 영상은 올라온 지 하루 만에 조회 수 23만 회를 넘기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페미로 꿀 빠니까 좋냐” 질문에 유튜버 액시스마이콜 반응 (영상)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 '액시스마이콜(이하 마이콜)'이 "페미니즘 (비판)으로 꿀 빠니까 좋냐"라는 댓글에 답했다. 앞서 마이콜은 '혜화역 시위 현장' 영상을 공개하는 등 최근들어 '반 페미니즘' 관련 영상을 자주 올렸다. 이에 마재TV 구독자 수는 게임 영상을 주로 올렸을 때보다 20만 명이나 증가했다.이에 마이콜은 지난 19일 본인 유튜브 계정 '마재TV'를 통해 "주로 게임을 다루고 토크 영상은 부차적인 것이었는데 요즘은 토크 영상이 늘었다. 덕분에 구독자가 40만 명에서 60만 명으로 늘었다"라며 "감사합니다. 페미니스트 여러분"이라고 말했다.이하 유튜브 '마재TV' 유튜브 '마재TV'마이콜은 "아무래도 영상 비율에 변화가 있다 보니 영상에 댓글도 많이 달린다"라며 몇 가지 댓글을 뽑아 답했다.그가 처음 뽑은 댓글은 "페미(페미니즘)로 꿀 빤다"와 "반페미로 꿀 빤다"라는 댓글들이다. 이에 마이콜은 "님들도 빠세요. 꿀맛이네요"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또 그는 "마이콜은 여혐이다"라는 댓글에 "저도 취향이 있고 눈이라는 것이 있는데 님들 같은 여자들을 어떻게 좋아합니까?"라고 말했다.이어 마이콜은 "페미를 왜 싸잡아서 욕하시죠?"라는 질문에 "일베도 싸잡아서 욕했었다"라고 말하며 본인이 딱히 여성에게 악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대답을 마친 마이콜은 "페미 여러분의 노력이 눈에 보이는 것들도 있었다"라며 "내 유튜브 구독자 여성 비율이 5% 정도였는데 7%로 늘었다"라고 했다. 그는 "적당히 좀 해달라는 말이 많은데 페미 님들이 좀 적당히 해주세요. 님들이 너무 사고를 많이 치시니까 토크 준비할게 많아요"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고소하겠다는 액시스마이콜... 연합뉴스 “편파 보도 아니다” (영상)

'마재TV' 유튜브 채널 운영자 '액시스마이콜(이하 마이콜)'이 지난 26일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서 "연합뉴스를 고소하겠다"라고 밝혔다.유튜버 액시스마이콜이 지난 9일 혜화역 집회 현장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다. / 유튜브 '마재TV'마이콜은 지난 9일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에 대해 "경찰이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는 혜화역 시위 현장에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했다.이 방송분 일부는 지난 21일 연합뉴스가 공개한 영상에 사용됐다.유튜브, 연합뉴스 Yonhapnews연합뉴스는 영상을 제작하기 앞서 마이콜에게 "'최근 혜화역 시위와 관련해 시위 현장을 촬영해도 괜찮을까요?'라는 주제로 뉴스를 제작 중에 있다"면서 영상 사용 문의 메일을 보냈다. 이에 대해 마이콜은 단지 '법 설명'을 위한 영상 제작인 줄 알고 자신 영상 사용을 허락했다고 주장했다.또 연합뉴스 영상에서 마이콜은 초상권을 침해한 유튜버로 묘사된다. 이에 마이콜이 불쾌감을 드러내며 고소 의사를 밝힌 것이다.연합뉴스 입장은 다르다. 연합뉴스는 지난 26일 해당 영상이 기재된 게시물에 고정 댓글로 "연합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라며 "기사에 사용된 마재TV(마이콜 유튜브 계정) 영상은 2018년 6월 15일 이메일을 통해 '넵 괜찮습니다'라는 마재TV의 사용 동의를 받은 것입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연합뉴스는 동의를 구하는 이메일에서 영상 제작 취지도 밝혔다"라며 "마재TV 동영상은 영상 기사에 나오는 사례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연합뉴스는 영상 제작 의도에 대해 "언론 보도의 자유와 초상권 보호라는 두 권리가 충돌되면서 발생한 논란을 다루고 해법을 고민하자는 것"이라며 "기사의 취지가 특정 인물과 그분의 생각 등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라고 해명했다.한편 마이콜은 이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미 내가 고소를 했다"라는 기사가 나온다며 "기자님들 기사 쓸 때 팩트로 씁시다"라고 말했다.또 "연합뉴스는 어떤 판례에도 걸리지 않을 내 영상을 마치 초상권 침해를 한 것처럼 보도했다"라고 주장하며 연합뉴스 고소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유튜브 '마재TV'27일 현재도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다. 해당 영상이 기재된 연합뉴스 유튜브 게시물에는 "내 댓글이 삭제됐다", "당시 마이콜은 집회 참여자들 얼굴을 찍지 않았다. 자기 얼굴만 찍었다", "영상에 쓰인 자막 자체가 편파적이다" 등 영상을 비판하는 네티즌들 목소리가 많은 추천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유튜브, '연합뉴스 Yonhap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