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리턴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123
키워드 검색 31

'꽃보다 할배' 백일섭이 다른 멤버들보다 30분 일찍 출발한 이유

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배우 백일섭 씨가 '꽃보다 할배' 멤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지난 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 백일섭 씨는 "오늘 나는 9시 30분에 먼저 출발할게"라고 말했다. 나영석 PD와 멤버들은 30분 먼저 출발하겠다는 백일섭 씨에게 이유를 물었다. 곰TV,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백일섭 씨는 "찬찬히 가면서 커피도 한 잔 먹고. (느려서) 맨날 뒤따라 가니까"라며 "역까지 먼저 가 있을게"라고 말했다. 백일섭 씨는 불편한 무릎으로 여행 내내 일행들보다 뒤쳐진 게 마음에 걸려 이른 출발을 예고했다. 백일섭 씨는 제작진에게 "여섯 명이 합심해서 다니는 게 호흡이 맞아야지"라며 "나 자신한테도 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근형 씨가 "뭘 또 먼저 가"라며 걱정하자 백일섭 씨는 "천천히 오슈, 형"이라며 웃었다. 김용건 씨에게도 "건건이 천천히 와"라고 했다. 나영석 PD가 "가는 길 어딘지 아세요?"라며 걱정하자 백일섭 씨는 웃으며 먼저 숙소를 나섰다. 이순재 씨는 "(백일섭이) 그만큼 따라오는 게 다행"이라며 "나는 이번에 참여 못 할 줄 알았다. 걸음 속도는 비슷했지만 본인이 의지 있게 따라오려고 노력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순재가 자신을 알아봐 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이유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배우 이순재(82) 씨가 자신을 알아주는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네이버TV, tvN '꽃보다 할배' 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지난 6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베를린을 여행 중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중 이순재 씨는 자신을 알아보고 다가와 준 팬들에게 살갑게 말을 걸며 대화를 이어나갔다.제작진은 이순재 씨가 여행 내내 여행지에서 마주친 모든 팬과 사진을 찍고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적극적으로 교류해온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이순재 씨는 개인 인터뷰에서 "나한테 와서 사진도 찍자고 하고 악수하자고 하는 건 나를 알아준다는 거다"라며 얘기를 시작했다. 그는 "그 자체가 고마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순재 씨는 "그만큼 날 좋아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나도 좋게 대해야 한다"라며 "그들을 거부하거나 막거나 그럴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또 그는 "내가 인기가 없었더라면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아직도 나를 알아준다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얘기다"라고 전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

“지하철이 왜 이래?” 짐꾼 회로 고장난 이서진 (영상)

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서진 씨가 '꽃보다 할배'에서 '인간 내비게이션' 모습을 보였던 과거와 달리 길을 잃고 당황했다.지난 6일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출연한 이서진 씨는 선배 연기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했다. 과거에 그는 한 번에 길을 찾았지만 이번 독일여행에서는 우왕좌왕했다. 곰TV,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일행은 숙소에서 시내에 있는 브란덴부르크 문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야 했다. 이서진 씨는 한국 지하철과 구조가 완전히 다른 독일 지하철에 크게 당황했다. 같은 플랫폼이나 역에 양방향 지하철이 있는 우리나라와 달리 독일은 다른 방향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는 반대편 역사로 가야 했다. 이 사실을 몰랐던 이서진 씨는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 다시 계단을 올랐다. 이 씨는 나영석 PD와 대화에서 "그렇게 지하철이 돼 있는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건 도시 개발이 잘못 된 거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곰TV,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그의 불운은 계속됐다. 이서진 씨는 지하철역에서 내렸다가 다음 정거장이 목적지 임을 알고 "하나 더 가야 해요"라고 황급히 말했다.할배들은 웃음을 지으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일행은 내려야 할 Hansaplatz역을 지나쳤고 그는 "어? 지나친 거 같은데?"라고 당황했다.이서진 씨가 "죄송하다"며 멋쩍은 웃음을 짓자 박근형 씨는 "재밌잖아"라며 인자한 미소를 보였다. 백일섭 씨도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지"라고 환하게 답했다. 신구 씨도 "이서진이가 실수를 하다니 새롭다"며 신기해하기도 했다.나영석 PD는 이서진 씨에게 "제작진 사이에 짐꾼 이서진이 고장 났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했고 이 씨는 "나도 모르겠어"라고 답했다.

“이번엔 한지민…?” 성공률 200% 이서진 몰래카메라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배우 이서진(47) 씨가 나영석(43) PD 몰래카메라에 또 속았다.네이버TV,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지난 29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첫 방송 됐다. 이날 방송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 멤버들이 강남역에서 사전 모임을 한 내용이 담겼다. 이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나영석 PD는 "이번 여행은 동선도 길고 해서 이서진 씨 혼자 하는 게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젊은 피를 수혈하기로 했다"라고 새 멤버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서진 씨는 "오늘 불렀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배우 이순재(82) 씨는 "써니는 요즘 뭐하냐"라고 물었고 배우 신구(신순기·81)는 이서진 씨에게 "지중해 데려갔던 얘, 걔 데리고 가자"라고 말했다. 이서진 씨는 "저랑 윤식당 같이 갔던 박서준이 힘도 좋고 좋은데 지금 드라마 찍느라 바빠서 못 갈 것이다"라며 새 멤버를 추측해나갔다.나영석 PD는 "어쨌든 의지도 있고 나이고 젊고 충분하다"라고 새 멤버를 설명했다. 이서진 씨는 "빨리 들어오라 해. 뭘 자꾸 꾸물거려"라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 새 멤버를 향해 말했다. 이순재 씨는 "누가 오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서진 씨는 "한 명 제 밑으로 들어온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이때 문이 열리고 배우 김용건(72) 씨가 들어왔다. 이서진 씨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 채 기립해 김용건 씨와 인사를 나눴다. 나영석 PD는 "저희가 막내 한 분을 새로 모시게 됐다"라며 꽃할배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김용건 씨를 소개했다.나영석 PD는 이서진 씨에게 "용건 쌤 등장하자마자 지었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라며 놀렸다. 이서진 씨는 "난 기억나지 않는다"라며 "나는 사실 한지민이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민이가 박근형 선생님이랑 드라마 했지, 신구 선생님이랑 잘 알지, 우리랑 삼시세끼도 또 같이했잖아"라며 "싹싹하고 일 잘하고 그러니까 혹시 지민이를 부르지 않았을까 생각했다"라고 아쉬움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