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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어어름갈겨우우울ㅠㅠ곧 한파 닥친다” 그동안 핫했던 연예인 일상패딩 모음

하이컷, JTBC '효리네 민박2'에어컨 없이는 한숨도 잘 수 없었던 올 여름. 무더위가 영원할 것 같았지만 지난주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까지 분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롱패딩 장만' 소식이 올라오고 있다. 더위가 꺾이면 한파가 금세 들이닥칠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사계절은 이제 '봄여름가을겨울'이 아닌 '봄여어어름갈겨우우울'이다. MBC '무한도전'올해 무더위 만큼이나 지난해 겨울 한파는 역대급이었다. 약속이나 한 듯 겨울 패션은 롱패딩으로 뒤덮였다. 자연스럽게 방송이나 SNS 속 스타들의 롱패딩 패션은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대표 '롱패딩 여신'을 꼽으라면 누가 뭐라 해도 '효리네 민박2' 알바생 윤아. JTBC '효리네 민박2'제주도 새하얀 눈밭에서 흰색 롱패딩을 입고 있는 윤아 모습은 '효리네 민박2' 명장면으로 꼽힌다. 이효리 씨도 "너는 정말 하얗다"며 윤아를 칭찬했다. 키 167cm로 알려진 윤아는 흰색 롱패딩을 입은 채 제주도 거리를 씩씩하게 걸어다녔다. 이후 윤아가 입었던 롱패딩은 품절 대란이 일어났다. 일찌감치 롱패딩 트렌드를 이끌었던 스타가 한 명 더 있다. 바로 가수 수지다. 수지 인스타그램수지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는 옅은 화장에 검은색 롱패딩을 입은 채 카메라를 꼭 안고 있다. 원래 여배우 사이에서 인기였던 이 롱패딩은 수지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수지 롱패딩'으로 불리며 더욱 입소문을 탔다. 핑크 덕후들을 위한 롱패딩 패션도 있었다. 전효성 씨 인스타그램가수 전효성 씨는 미니스커트에 딸기우유색 롱패딩을 입어 주목받았다. 핑크색 롱패딩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배우 신민아 씨가 입은 롱패딩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하이컷레깅스에 스니커즈, 그 위에 흰색 롱패딩을 입은 신민아 씨는 건강한 매력을 보여줬다. SNS 이용자들은 "흰색 롱패딩에 립스틱 색까지 찰떡"이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신민아 씨는 같은 롱패딩을 입고 촬영한 영상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그는 풍성한 털이 달린 모자를 쓴 채 활짝 웃고 있다. 신민아 씨 인스타그램선미가 공항 패션으로 선보였던 카키색 롱패딩도 관심을 끌었다. 그는 롱패딩에 삭스 부츠와 검정색 크로스백을 코디했다. 뉴스1남자 스타들의 '롱패딩' 사랑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배우 강하늘 씨는 '롱패딩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하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그는 청룡영화제 행사가 끝나자마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편에 끌려가게 됐기 때문이다. '꽃보다 청춘' 초대장을 받은 강하늘 씨는 턱시도를 입은 채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아이슬란드 여행 내내 검은색 롱패딩만 입은 단벌신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하늘 씨는 '멋짐'을 잃지 않아 오히려 그가 입었던 롱패딩은 크게 인기를 끌었다. '미대 오빠' 김충재 씨도 롱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김충재 씨 인스타그램키 180cm인 그는 짙은 파란색 롱패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화보같은 일상 모습에 김충재 씨 사진은 이제 대표적인 '남친짤'로 통한다. 대부분이 야외 촬영으로 진행되는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도 롱패딩 패션이 단골로 등장했다.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전북 무주편에 출연한 최민호, 박서준, 박형식 씨도 모두 패딩을 입고 나타났다. 박형식 씨는 털 달린 롱패딩을 입고 와 가장 따뜻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연석 씨. 그도 롱패딩을 사랑하는 스타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당시 유연석 씨는 롱패딩을 입은 채 돌담병원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유연석 씨 인스타그램지난 겨울은 '롱패딩 전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패션니스타들 역시 최고의 롱패딩을 찾아다녔다. 그중 눈 여겨 볼만한 롱패딩은 D브랜드 제품이었다. D브랜드 패딩은 많은 연예인들이 공식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착용해 완판을 이어간 사례다. '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입었던 D 브랜드 롱패딩도 PPL이 아닌 개인 소장 패딩이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아직 한낮 날씨는 뜨겁지만 아침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이젠 매서운 한파가 기다리고 있다. 2018년, 올해엔 어떤 브랜드가 '패딩계 왕좌' 자리를 차지하게 될까. 롱패딩 전쟁은 벌써 시작됐다.

돌아온 롱패딩…LF 헤지스골프, ‘블랜킷 벤치다운’ 출시

‘헤지스골프(HAZZYS GOLF)’가 올 겨울 최강 한파에 대비하는 ‘블랜킷(Blanket) 벤치다운’을 선보였다. 사진/LF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대표 오규식)의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가 ‘블랜킷 벤치다운’을 선보이고 선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헤지스골프 관계자는 “유난히 더웠던 여름만큼 올 겨울 매서운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보온성이 뛰어난 성동 다운인 블랜킷 벤치다운을 전략적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블랜킷 벤치다운은 활동성과 보온성, 스타일을 모두 살린 아이템으로 스포츠 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방풍 기능성 원단으로 차가운 바람을 차단하고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높였다. 특히 헤지스골프는 롱다운의 단점으로 지적된 활동성 제약을 개선하기 위해 투웨이 지퍼를 적용하면서 밑단 옆 부분을 트임 및 스냅 처리했다. 기장은 무릎까지다.남성 제품은 블랙, 그레이, 네이비, 여성 제품은 블랙, 카키, 베이지 등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헤지스골프는 블랜킷 벤치다운 출시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전국 브랜드 매장 및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LF몰에서 해당 제품을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잠뱅이, 롱패딩&경량구스점퍼 선판매 할인 이벤트 실시

잠뱅이한국 토종 진캐주얼 브랜드에서 롱패딩, 초경량 패딩 선판매를 맞아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브랜드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롱벤치파카 인기에 힘입어 2018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된 아크틱롱벤치파카 선판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는 선판매 할인 이벤트를 통해 19만 9천원으로 출시된 아크틱롱벤치파카를 10만원 할인한 금액 9만 9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크틱롱벤치파카는 가벼운 오리털 충전재, 고밀도의 경량원단으로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편안한 착용감을 강화시킨 바디 입체패턴, 수납이 용이한 내부포켓, 기모 소재의 주머니 안감 사용, 이중넥 칼라로 보온성을 강화해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충족 시키는 제품이다. 블랙, 네이비 기본 컬러로 출시된 아크틱롱벤치파카는 깔끔한 디자인이라 다양한 스타일에 손쉽게 매치 가능하다. 전속모델 스트레이키즈의 현진처럼 블랙컬러를 선택하면 베이직 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트렌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원한다면 아이엔처럼 니트, 셔츠 레이어드룩으로 데님과 함께 네이비컬러 롱벤치파카를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겨울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다. 잠뱅이브랜드는 초경량 패딩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시리즈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뛰어난 통기성, 체온유지 효과가 탁월한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시리즈는 남성용 패딩, 베스트 2종 여성용 미디움 패딩, 롱베스트로 출시됐으며 각 스타일별 최대 35% 할인된 7만 9천원부터 3만 9천원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018년 겨울에도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롱패딩에 대한 호응이 작년보다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선판매 할인 기간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매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극한파? 우습다” 롱패딩 업그레이드 버전

알고 있는가? 곧 꽃샘추위가 온다는 것을... 강한 바람과 그칠 줄 모르는 눈 때문에 마치 겨울 왕국이 되었던 대한민국.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우리나라의 최강한파는 언제 끝날 것인지 두렵다. 걱정 마라, 우리에겐 롱패딩이 있었다! 2017년 겨울에 롱패딩 열풍이 불면서 유행템이자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겨울은 길고 롱패딩도 점점 지겨워지고 있는 지금, 좀 더 색다르고 겨울 추위도 깜짝 놀라 도망갈 옷이 필요하다. #몽클레르의 추위 대항마monclermonclermoncler #MONCLERGENIUS THE FUTURE STARTS NOW. Moncler(@moncler)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20 1:33오후 PST 롱패딩보다 더한 놈이 나타났다. 2018 F/W 밀란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몽클레르X디자이너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작품이다. 겨울한파를 단 번에 눌러버릴 수 있는 초강력 아이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람이 들어올 틈 없어 보이는 옷이다. 롱패딩=블랙이 진리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올 화이트, 강렬한 레드까지 따뜻한 인디핑크 등 칙칙한 겨울보다는 좀 더 화사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몽클레르의 실험적인 동장군monclermoncler밀란 패션위크에 리얼 동장군이 등장했다.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이 옷은 런던에서 가장 혁신적인 디자이너로 꼽히고 있는 크레이그 그린의 작품이다. 구조적이면서도 미래적인 패딩에선 디자이너만의 거침없는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지난 현지시각 2월 20일 2018 F/W 밀란 패션위크에서 이목을 집중 시킨 몽클레르. 이 날 몽클레르지니어스란 테마로 8명의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8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칼 템플러, 산드로 만드리노, 시몬로샤, 크레이그 그린, 케이 니노미야, 히로지 후지와라, 프란체스코 라가치가 참여해 최고 실력자들의 보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옷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밀란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몽클레르 컬렉션을 보고 올 겨울에도 풍성하고 다양한 패딩 스타일이 유행일 듯 보인다. 이젠 평범한 롱패딩보다는 유니크한 롱패딩에 도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