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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지하세계로 보내버리기?” 롤러코스터 타이쿤 약빤 공략법

RollerCoaster Tycoon에 의해 게시 됨 2017년 3월 30일 목요일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 소개됐다.지난 7일 디시인사이드 중세게임 갤러리에 한 이용자가 '롤러코스터 타이쿤 손님 개체수 조절법'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팁/공략] 롤러코스터 타이쿤 손님 개체수 조절법 이용자는 게임에서 등장하는 딜레마를 소개했다. 게임 속 놀이공원은 수용할 수 있는 손님 상한선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손님들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면 최대한 놀이기구를 타지 않으면서 놀이공원에 오래 머무르려고 한다. 이런 상황 때문에 게이머는 수익에 한계가 있다.이용자는 손님 개체를 줄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물에 빠뜨려 죽이는 게 아니라 설명했다. 그는 미로찾기 놀이기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미로찾기에 싼 가격을 책정하면 많은 손님이 몰린다고 밝혔다.이 공략에서 핵심은 출구 쪽에 땅을 높이는 작업이다. 출구 쪽에 땅을 높이면 손님들은 미로찾기 놀이기구를 나가는 동시에 지하세계로 떨어진다.그는 "그들은 내림과 동시에 지하세계로 직행한다. 이건 죽은 게 아니다. 그냥 지하세계로 사라진 거다"라며 "이들은 지하세계로 전입을 한 것일 뿐 죽은 건 아니란 소리다"라고 강조했다.그는 마지막에 지하세계로 사라지는 손님에 대한 연민을 담았다. 그는 "이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당최 알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용자는 해답도 스스로 내렸다. 그는 "바쁜 일상에 치어 세상에서 도피하러 온 놀이공원. 그런 곳에서 놀다 보면 필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은 악몽일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죽지 않고 자신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절, 그 시절 그대로의 기억을 가진 채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으니 그걸로 된 게 아닐까?"라는 철학적 문구로 글을 결론 내렸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지옥같은 미로에서 263년만에 탈출한 NPC

Rollercoaster Tycoon's Infamous Hedge Maze Sees Its First Champion -- Penultimate Update'NEXT>'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총 6장)한 네티즌이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2’를 이용해 지옥같은 미로를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미국 매체 ‘코타쿠’가 11일(미국 현지시각) 보도했다. 게임 속 미로에 갇힌 한 NPC(사람이 조작하지 않는 캐릭터라는 뜻)는 게임 시간으로 263년을 보내야 했다. NPC Spends 263 'Years' Walking Through Theme Park Maze From Hellkotaku.com Meet “Just a Walk in the Park”. It’s a theme park built in an open source version of Rollercoaster Tycoon 2 with mostly one attraction: a maze. A maze so large,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 이용자 RogueLeader23는 ‘롤러코스터 타이쿤2’ 캡처 사진을 지난 11일 올렸다. 이 이용자는 지난 2월부터 ‘롤러코스터 타이쿤2’을 이용해 엄청난 미로를 만들고 있었다. 이 악몽 같은 미로는 테마파크 손님인 NPC를 위해 마련된 것이었다.미로는 엄청나게 크고 복잡하다. NPC들은 미로 입구를 들어가기 전부터 길을 잃어버리기에 십상이었다. 비벌리 P.라는 NPC가 5개월(이하 게임 속 시간) 만에 입구를 찾았다. 비벌리는 출구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NPC였다.263년이 지났다. 비벌리가 아닌, 레지나 F.라는 다른 NPC가 제일 먼저 출구를 찾았다. 의료진(유저)에게 점검을 받기 위해 레지나는 따로 옮겨졌다. 레지나는 “누군가 나를 보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공원 출구를 찾을 수 없다” 등의 말을 반복했다.RogueLeader23에 따르면, 비벌리 P는 아직도 미로를 헤매고 있다. 269년, 비벌리 P는 입구쪽에서 발견됐다. 그녀는 출구와 가까워질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RogueLeader23는 비벌리 P가 탈출할 때까지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억의 '롤러코스터 타이쿤', 모바일 버전 등장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 클래식' 스크린샷 / 이하 애플 앱스토어 추억 속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이 모바일 버전으로 나왔다.아타리는 지난 22일(이하 미국 현지시각) ‘롤러코스터 타이쿤: 클래식’을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으로 출시했다.이날 미국 온라인 매체 매셔블은 1999년작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완벽에 가깝도록 재현했다고 보도했다. 오리지널 시리즈처럼 픽셀 그래픽으로 이뤄져있으며,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Atari is here to help you relive your childhood dreams with 'Roller Coaster Tycoon Classic'mashable.com 미국 게임 매체 폴리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윈도우 버전으로 출시된 ‘롤러코스터 타이쿤’(1999)과 ‘롤러코스터 타이쿤2’(2002) 특징을 섞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나리오를 플레이해도, ‘롤러코스터 타이쿤2’에서 쓰던 향상된 기능을 쓸 수 있다. First two RollerCoaster Tycoon games arrive on Android, iOSpolygon.com Relive the classics윈도우 버전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를 만든 개발자 크리스 소이어(Chris Sawyer)가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가격은 5.99달러(약 7300원)다. 확장팩을 사려면 별도 금액을 결제 해야만 한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클래식’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미국 등 해외 앱스토어 계정을 갖고 있어야 구매 할 수 있다. 한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7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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