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로스코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32
키워드 검색 31

다니엘 헤니 입양견 로스코 전주인 추정 글 “로스코는 제가 잃어버린 아이”

반려견 로스코(rosco) /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한국계 미국 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38)가 입양한 반려견 로스코에 대해 전주인이 "잃어버린 아이"라고 주장했다.지난 7일부터 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스코 전 주인"이라고 밝히며 "저는 제 아이를 잃어버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해시태그로 '로스코', '다니엘헤니' ,'나혼자산다' 등을 달았다.A씨는 인스타그램에 로스코 사진을 수 차례 올리며 "(예전 제 반려견) 제우스가 로스코인 게 확실하다"라고 했다. 그는 "다니엘 헤니씨를 만나고 싶어 자작극을 벌인다? 또한 찾을 맘 없다가 좋은 곳에 입양돼 이러는 거다는 생각은 접어달라. 저는 우리 제우스(로스코)만 만나면 된다"라고 주장했다. #로스코 #다니엘헤니 #나혼자산다 #danielhenny #roscoe 로스코 전 주인입니다. 저는 로스코를 버린게 아닙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할 순 없지만.. 저는 제아이를 잃어버린겁니다. Chloe Jeon(@chaewon.jeon.8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7 5:35오전 PDT A씨가 1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따르면, A씨는 지인에게 제우스와 비너스라는 이름을 가진 골든리트리버 종 반려견 두 마리를 임시보호 해달라고 부탁했다. A씨는 언제부턴가 지인이 연락이 되지 않아 여기저기 부탁하며 알아보던 중 지난해 11월 페이스북에서 기사로 제우스 사진을 발견했다고 했다. 제우스가 개농장에서 구조됐다는 것을 알게 된 A씨는 구조단체에 연락했고, 제우스가 다른 곳으로 입양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임보(임시보호)하던 분이 산에 갔다왔더니 (비너스가) 집 나무 아래 누워 있길래 자는 줄 알았단다. 나중에 보니 이미 죽어 있었고 대형견이다보니 개농장 주인을 불러 사체처리를 부탁하며 옆에 있던 제우스를 팔았다고 한다"라고 전했다.A씨는 "왜 저한테 연락하지 않았냐고 따져 물었지만 아무런 답을 들을 수 없었다"라며 "제가 통화한 것이 아니라 녹취본을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A씨는 "비너스와 제우스 사이에 자견이 있다. 원하시면 유전자 검사도 가능하다"라고 단언했다. #로스코 #다니엘헤니 #roscoe #danielhenny 아..저도 몰랐는데..기사가 많이 났네요..근데 기사쓰신분들..저하고 말한마디 썩어보셨나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누구입에서 이런말이 나오게 된건지..참 궁금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번 캡쳐는 얼마전 구조단체에서 글을 쓴겁니다. 2번 캡쳐부터는 제가..처음 페이스북 기사를보고..우리 아이인걸 확인하고 상황을 인지했고 그때 메세지는 간단히..하고 통화를 했었기에..메세지로 남은게 얼마 않되네요 이럴줄알았으면 녹취해놓을걸 그랬어요.. 구조에 참여해주신 분과 첨으로 연락을 취했던 분이구요. 이분께서 제 아이들을 팔아버린 그새끼한테 어떻게 된 일인지 확실하게 알아내주셨고 욕도 한바가지 해주시고..제에게도 엄청 화를 내셨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번 캡쳐..구조단체에서 작성한 글에서도..살짝 다른점이 있지만 그냥 이정도는 오해받아도 그만이다. 하고 넘겼는데..그게 화근이였을까요? 형편이 좋지않아 다시 찾을수 없었던 주인은..이거 아니잖아요ㅡㅡ 너무 좋은곳으로 입양을갔다 나도 알고있다 내가 다시 키운다면 어떻게 되냐? 그건좀힘들다 그러셨잖아요. 저는요..저보다 더 좋은환경에서 보살핌 받으며 살수있는데.. 내가 데려온다는건 욕심인건가..실컷 구조해서 살려놨더니 내놓으라고 문제 일으키는게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찍소리도 못한거거든요..그래서..데려올수없다면..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했는데.. 말하기 곤란하시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왜 제가 개농장에 저희 애들을 판 사람으로 둔갑된거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논란이 된 부분이 제가 개농장에 팔았다 그렇게 생각하시는것같네요 구조되었는데 유명배우에게 입양이되어서 만나려고 한다. 그건가요? 많은 부분이 오해가 생긴것같네요. 저는 애들이 잘지내고 있다고 알고있었구요. 언제부턴가 연락이 되지않아 애들 근항을 알수없어서 여기저기 부탁하고 있는데..지난 11월에 페북 기사로 제우스가 구조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입양을 갔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구조단체와 메세지 통화를 하고 제입장에서는 여러방향을 생각했고. 내가 원하든 원치않았든 포기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들을 어찌 글로 다 설명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비너스는 세상을 떠나고 제우스만 남았다고 해서 또다른 오해가 생길까봐 미리 말할께요. 임보하던분이 산에 갔다왔더니 집 나무아래 누워있길래 자는줄 알았답니다. 나중에 보니 이미 죽어있었고..대형견이다보니..개농장 주인을 불러 사체처리를 부탁했고 옆에 있던 제우스를 팔았답니다.. 왜 저에게 연락하지 않았냐고 따져 물어도 아무런 답을 들을수 없었습니다. 통화녹취본을 공개하고싶지만. 제가 통화한것이 아니기에..공개할수없는점 이해해주세요 Chloe Jeon(@chaewon.jeon.8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15 8:24오후 PDT

“로스코와 함께♥” 한국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된 반려견 근황 전한 다니엘 헤니

이하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38)가 반려견 로스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다니엘 헤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로스코 근황 사진 5장을 올렸다. 다니엘 헤니는 로스코 외에도 '망고'라는 이름의 골든리트리버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사진에는 망고와 로스코가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로스코 모습에선 개구쟁이 같은 활발함이 느껴진다. 반려견 로스코는 지난 8월 경기도 남양주시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됐다. 동물보호단체 '케어(CARE)' 측은 지난달 23일 다니엘 헤니가 로스코를 입양해 미국에서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다니엘 헤니는 최근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국제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umane Society International)'의 식용개 반대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동물 보호 활동을 해왔다.다니엘 헤니는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로스코를 처음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다니엘 헤니는 "제가 생일을 맞이해서 한 달 전 즈음 매우 귀한 선물을 받았다"며 로스코를 소개했다. “얘가 뤄스코에요” 한국서 구조한 입양견 자랑한 다니엘 헤니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 구조된 입양견을 소개했다.

마크 로스코 전시회 '예술대상' 3관왕 "최고의 전시"

'마크 로스코' 전은 지난해 3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마크 로스코' 전이 제2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전당'이 제 2회 예술대상을 지난 2일 발표했다. 코바나컨텐츠(대표 김건희)와 위키트리(대표 공훈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던 '마크 로스코' 전은 '최우수상'과 '최다 관객상'에 이어 언론 노출 최다를 기록해 '기자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마크 로스코' 전은 지난해 3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작품 반출에 인색한 미국 워싱턴국립미술관이 이례적으로 허용한 해외 순회 전시였다. 서울 '예술의전당' 외에 네덜란드 헤이그 시립미술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술관이 이 드문 기회를 잡아 화제가 됐다. '마크 로스코' 전 개관일 풍경 / 이하 위키트리 특히 전시에 걸린 작품 50점은 워싱턴국립미술관에서도 한꺼번에 걸린 적 없는 로스코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것들이었다. 전시 기간 동안 정운찬 전 총리, 배우 이영애, 안성기, 이광기, 유지태 씨, 가수 '샤이니' 키, f(x) 루나, 김동률, 윤종신, 빈지노 씨, 영화 감독 김기덕, 임권택 씨 등 많은 유명인사가 찾았다. 조순 전 경제부총리, 정운찬 전 총리가 마크 로스코 초기 작품 앞에 서 있다 마크 로스코 유작 '레드' 앞에 선 김기덕 감독 그림 앞에서 명상하는 이영애 씨 KEY(@bumkeyk)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5 4월 6 오전 12:48 PDT 전시 공동주관사 코바나컨텐츠 김건희 대표는 “다소 어렵다 느낄 수 있는 로스코 그림을 로스코가 생소한 관객에게 어떻게 소개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며 “다행히 약 3개월 전시 기간 동안 25만 명의 관객이 로스코 전을 찾았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그림을 보러 오는 관객도 많았다”고 지난 6월 28일 전시 폐관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회를 함께 주관했던 (주)소셜뉴스 공훈의 대표는 "이번 전시가 우리 사회의 문화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계기가 됐다는 문화계의 평가를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위키트리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마크 로스코'처럼 대한민국 문화에 확실한 의미를 갖는 진정한 문화사업을 엄선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폐막일까지 대성황...마크 로스코 전 13가지 장면wikitree.co.kr 관람객 방문록'마크 로스코' 전 폐막일 풍경 / 위키트리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은 지난해 시작됐다. 예술의전당이 한 해 동안 선보인 음악, 공연, 전시 가운데 우수작을 시상한다. 선정은 각 분야 평론가, 교수 등 4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이뤄진다. 올해 대상은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이 차지했다. '정명훈과 바그너'(관현악), '이 마에스트리 창립 10주년 기념 음악회'(합창), 노부스 콰르텟 '죽음과 소녀'(실내악), 마리스 얀손스·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해외부문 기획상), '일 트리티코'(오페라), 강수진·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오네긴'(무용), 화류비련극 '홍도'(연극), 고선웅(연출상) 등이 '마크 로스코 전'과 함께 각각 분야별 최우수상에 올랐다. 최다 관객상은 '마크 로스코 전' 외에 브람스·라흐마니노프(음악), 강수진·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오네긴'(무용)이 차지했다.

폐막일까지 대성황...마크 로스코 전 13가지 장면

관람객 방문록 / 이하 위키트리 “감으면 감을수록 더 선명해지는 그림이 여기 있었다.”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객과 만났던 마크 로스코 전이 막을 내렸다. 지난달 28일 폐막일 전시장 풍경 전시 마지막 날인 지난달 28일,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이 마크 로스코를 만나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 이번 로스코 전은 반출에 인색한 워싱턴국립미술관이 내부 보수 기간 동안 전 세계 단 세 곳에 전시를 허락한 드문 기회였다. 전시에 걸린 작품 50점은 워싱턴국립미술관에서도 한꺼번에 전시에 내건 적 없는 것들로, 마크 로스코 초기작부터 유작까지 전 생애를 아울렀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장소’로 불리는 로스코 채플이 재현돼 일반 관람객은 물론 유명 인사도 그림 앞에 앉아 명상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됐다. 전시 주관사 코바나컨텐츠 측은 “다소 어렵다 느낄 수 있는 로스코 그림을 로스코가 생소한 관객에게 어떻게 소개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며 “다행히 약 3개월 전시 기간 동안 25만 명의 관객이 로스코 전을 찾았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그림을 보러 오는 관객도 많았다”고 밝혔다. 마크 로스코 전은 전시 공간에서 공연을 펼치고 명상 수련을 하는 등 이색적인 기획을 시도했다. 지난 약 3개월, 마크 로스코 전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정리해 봤다. 1. 3월 23일 개관식이 열린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개관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3. 마크 로스코 해설서를 편찬한 강신주 박사가 특별 도슨트가 됐다 4. 배우 유지태 씨가 ‘전시 오디오 가이드’ 녹음 작업을 했다 5. 배우 이영애 씨, 샤이니 키, 임권택 감독 등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이 로스코전을 찾아왔다코바나컨텐츠 제공샤이니 민호 씨 인스타그램 위키트리 6. 가수 윤종신 씨가 전시 관람 후 빈지노 씨와 함께 ‘더 칼라(The color)’ 곡을 작업해 발표했다 윤종신 씨 인스타그램 7. 마크 로스코를 다룬 연극 ‘레드’가 지난 5월 무대에 올랐다 마크 로스코 역을 열연한 배우 한명구 씨 / 위키트리 연극 ‘레드’ 한 장면 / 신시컴퍼니 제공8. 마라토너 송봉규 씨가 마크 로스코 전을 응원하며 마라톤을 펼쳤다 송봉규 씨 제공 9. 향초, 방석 등 명상 관련 상품이 있었던 마크 로스코 전 이하 위키트리 10. “색맹이 아니라 다행” 관객들이 남긴 글 11. 판소리, 클래식 등 주말에 펼쳐진 특별 공연이하 코바나컨텐츠 제공 12. 아시아 최고 명상 지도자 스다카(Sudhakar)의 명상수련위키트리 13.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마크 로스코 유작 ‘레드’마크 로스코. Untitled, 1970.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 코바나 컨텐츠

마크 로스코 전 찾는 '아시아 최고 명상 지도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상 지도자 마스터 스다카가 마크 로스코 전을 찾는다 / 코바나컨텐츠 제공 오는 6일 오후 6시, ‘아시아 최고 명상 지도자’ 스다카(Sudhakar)가 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마스터’ 스다카는 마크 로스코(Mark Rothko) 전이 진행 중인 ‘한가람미술관’을 찾아 명상 수련을 이끌 예정이다. 스다카는 인도에서 '가장 신성한 도시'로 불리는 칸찌뿌라무(Kancheepuram)에서 태어났다. 11세부터 요가를 시작해 국제 요가 센터에서 최고 지도자 '요가 바스카라(Yoga Bhaskara)'를 획득한 후 2010년에는 '베스트 요가 마스터 어워드'도 수상했다. ‘마크 로스코 전’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 위키트리 지난 3월 23일 시작된 마크 로스코 전은 세계적인 명상 장소 ‘로스코 채플’을 재현하고, 매주 주말 오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다. 마크 로스코와 만난 '심봉사' 노래wikitree.co.kr “아이고~ 어디 한 번 안아보자~”지난달 2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는 때아닌 ‘곡 소리’가 울려퍼졌다.오는 7일 일요일은 무형문화재 15호 이양자 씨가 살풀이 춤을 펼친다. 김범수 코바나컨텐츠 부사장 진행으로 오후 5시 공연될 예정이다. 코바나컨텐츠 제공 전시 공동주관사 코바나컨텐츠는 “마크 로스코는 관객이 시간을 들여 그림과 만나길 바랐다. 실제로 로스코 그림은 내면 깊숙한 곳과 만나는 계기를 주기도 한다”며 “관객이 그림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전시 기획에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메르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에어백신 기기를 전시장 내부, 외부에 설치했다”며 안심하고 전시장을 찾아도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크 로스코 전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할인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재관람 티켓과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 (☞바로가기)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