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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받았다” 목소리 달라진 디바제시카 근황

이하 유튜브, 디바제시카 유튜버 디바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디바제시카는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오늘 갑작스럽게 방송을 하게 됐다. 수술 후 건강은 괜찮은데, 목소리가 아직 회복이 덜 됐다"고 입을 열었다. 기존의 허스키한 목소리에서 미성의 가느다란 목소리로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디바제시카는 "지금 음성변조한 거 아니다. 제가 이 수술받고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목소리였는데, 아직 회복이 덜 돼서 이렇게 헬륨가스를 잔뜩 먹은 듯한 목소리가 나오게 됐다. 저는 이제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1달에서 3달 정도 이럴 수 있다'고 하더라. 수술하면서 성대 부분이 살짝 건드려져서 목소리가 이렇게 귀여워졌다고 하더라. 그래도 곧 제 목소리로 돌아온다고 했다"고 말했다. 향후 방송 계획도 이야기했다. 당분간 토크 콘텐츠 '토요미스테리'는 쉬고 동생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디바제시카는 갑작스러운 수술로 인해 한동안 방송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당시 디바제시카는 "2017년 1월에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아왔는데, 최근 정기 검진에서 암 크기가 자랐고 위치가 위험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술을 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위치가 좋지 않고, 다른 곳으로 전이될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고 해서 수술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디바제시카는 "수술 이후 바로 체력이 회복되지 않을 수 있고, 당분간 방사선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수술 후 바로 목소리가 나오지 못한다고 하더라. 최소 1달은 방송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방송을 한동안 쉬면 다른 의혹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씀드린다. 한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다"고 인사했었다. 디바제시카는 '토요미스테리', '금요사건파일' 등 토크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방송인이다. 유튜브와 카카오TV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암수술 때문에 방송 잠시 쉬는 디바 제시카 (영상)

유튜브, 디바제시카 Deeva Jessica인기 유튜버 디바 제시카가 갑상선암 수술로 방송을 잠시 쉬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바 제시카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17년 1월에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며 "초기에 발견돼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아 왔다. 그러다 최근 정기검진에서 암 크기가 좀 자랐고 위치가 위험해지면서 불가피하게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디바 제시카는 "사실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조기에 발견이 되고 잘 관리만 되면 수술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저는 전이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의사 선생님들 소견을 받아 결국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설에 갑상선 절제 수술을 하고 며칠 동안 입원을 해 있을 것 같다"며 "체력이 바로 회복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당분간 방사선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수술 후에 바로 목소리가 나오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최소 한 달 동안 방송 진행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디바 제시카는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실 것 같은데 조금 무섭다"며 "제 주변에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이 없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제가 조언을 얻을 데가 없었다. 수술 후에 체력이 회복이 안 되거나 방송을 자주 못하거나 살이 찌거나 그런 후유증이 더 걱정이 되긴 한다"고 전했다. 그는 "2018년 할 게 너무 많다. 수술 한다고 대중에게 공개를 하기로 한 이유는 이게 굳이 말하지 않을 일도 아닌 것 같고 방송을 오래 쉬게 되면 의혹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러분은 제 친구니까 솔직히 말씀 드리기로 했다"며 "한동안 영상 올라오지 않더라도 저 잊지 마시고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영어 콘텐츠를 주로 올리던 디바 제시카는 최근 미스터리, 사건 사고 등을 소재로 한 영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4일 현재 100만명 이상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유튜버가 말한 '로리타' 문제 (질의응답 영상)

유튜브, 디바제시카지난 20일 인기 유튜버 디바제시카(33)가 '로리타'를 주제로 생방송을 했다. 이날 디바제시카는 연예인 인스타그램 사진을 예시로 들었다. 디바제시카는 일부 사진이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한다고 지적했다.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났고 박시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표정은 고혹적이죠. 이 사진은 아는 사람은 아는 로리타 콘셉트인 거죠.""(이런 사진은) 남성 중심 시각에서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한다는 비판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로타가 연출하는 사진은 (모델이) 입을 반쯤 벌리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든지, 피부 표현은 뽀얗게 하는데 팔다리가 힘없이 늘어져 있습니다. 여성 주체성을 잃게 한다는 편견도 받고, 소녀 이미지를 왜곡한다는 비판도 받아요."이후 디바제시카는 시청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디바제시카는 "로리타와 '소녀다움'을 단순히 구분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념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디바제시카 답변 일부다. Q : 로리타와 '소녀다움, 사랑스러움' 구분을 어떻게 할 수 있나? A : 맞아. 모호해요. 답을 정해놓지 않았죠. 로리타 개념을 한번 이해하면 (로리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정해놓을 수는 있을 겁니다. Q : 아이돌 대부분 10대라서 로리타 콘셉트 아닌가요? A : 맞아요. 근데 다는 아니에요. 어떤 부분은 로리타 요소를 넣기도 하고 안 넣기도 해요.Q : 우리나라는 로리타에 대해 인식이 낮은 듯해요.A : 일본은 더 낮은 듯해요. 일본은 로리타 선호도가 높아요. 성인물을 보면, 서구물과 일본물이 가장 다른 점이, 일본에서는 소녀 같은 여성이 복종하는 콘셉트를 좋아해요.Q : 악동뮤지션은 로리타 아니죠? A : (웃음) 악동뮤지션은 로리타 아닙니다.

"오나미 씨께 진심으로 사과" 디바제시카 사과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과거에 생방송을 진행하다가 경솔하게 뱉은 말로 무엇보다도 당사자 분과 저를 믿어주셨던 팬분들께 상처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보고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깊은 후회와 저의 경솔함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에 실망입니다 등등 거침없는 비판과 조언에 저도 제 자신에게 실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시 생방을 진행하다보니 순간에 시청자들을 자극할 만한 표현을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내 뱉은 저의 경솔함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사과 영상을 해라 해명을 해라 하시지만 그 무엇보다도 사과를 받으셔야 할분은 제 시청자 분들보다는 먼저 당사자 분인것 같아 지인분께 연락처를 받아 통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을 통해 소식을 접하셨다고 직접 말씀하시니 더욱더 송구스럽고 죄송스럽더라구요 ㅠㅠ 저도 여자인데 제 경솔한 말로 한 사람의 이미지가 저급한 웃음거리로 만들어져 버려 진심으로 죄송스러워서 사과를 드렸습니다. 통화하면서 강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마음이 더 여리신분 같더라구요. 그래도 죄송하다는 제 마음을 전달하고 사과를 받아주신다고 하니 더욱더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물론 이일로 저의 경솔함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더 많은 분들께 노출되는 채널 운영자로써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하고 순간의 웃음만을 위한 발언으로 팬분들과의 신임을 져버리지 않아야 겠다고 깊이 생각했습니다. 시청자분들은 해명영상을 요청하시지만 그것으로 한사람을 깍아내리는 저의 경솔한 멘트들이 다시 부각되어 당사자인 오나미씨께 한번 더 마음의 상처를 줄까 싶어 인스타로 글을 적었습니다. 이 곳에 댓글도 저만 비난하는 글을 적어주셨으면 하고 또한 팬심으로 적어주시는 차가운 조언과 비난은 달게 받겠습니다. - 아직 모든것이 부족한 디바제시카 입니다. 부족함 안에서 쓰고 단것을 경험하며 겸손하게 성장하는 디바제시카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오나미씨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Deeva Jessica 디바제시카(@deeva_jessic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5월 17 오전 6:23 PDT 유튜버 겸 BJ 디바제시카가 방송인 오나미 씨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디바제시카는 지난 2015년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사이비 종교'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중에 오나미 씨를 언급했다. 당시 그는 "5000원만 내면 자유롭게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해당 종교를 설명하다 "그런데 5000원인데 오나미가 나오면? 5000원 받고도 안 할 것 같은 분이 나오면 어떡하냐"고 발언했다. 해당 장면은 최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뒤늦게 퍼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디바제시카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과거에 생방송을 진행하다 경솔하게 뱉은 말로 당사자 분과 팬분들께 상처를 줬다.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저의 경솔함을 반성하게 됐다"고 글을 남겼다. 디바제시카는 "무엇보다도 사과를 받으셔야 할 분은 시청자분들보다는 먼저 당사자인 거 같았다. 주변 지인을 통해 연락처를 받아 (오나미 씨와) 직접 통화했다"고 했다. 이어 "(오나미 씨가) 주변 지인을 통해 소식을 접했다고 직접 말씀하시더라. 더욱더 송구스럽고 죄송했다. 저도 여자인데 제 경솔한 말로 한 사람의 이미지가 너무 저급한 웃음거리로 만들어져 버려 진심으로 죄송스러웠다"고 했다.디바제시카는 "통화하면서 강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마음이 더 여리신 분 같더라. 그래도 죄송하다는 제 마음을 전달하고, (오나미 씨가) 사과를 받아주신다고 하니 더욱더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물론 이 일로 제 경솔함이 용서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채널 운영자로써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하고, 팬분들과의 신임을 저버리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사과 영상을 올리지 않는 이유도 이야기했다. 그는 "한 사람을 깎아내리는 제 경솔한 멘트들이 다시 부각돼 당사자인 오나미 씨께 한번 더 마음의 상처를 줄까 싶어 인스타로 글을 적었다"면서 "차가운 조언과 비난 달게 받겠다"고 했다. 끝으로 "아직 모든 것이 부족한 디바제시카다. 겸손하게 성장하는 디바제시카 되겠다. 다시 한번 오나미 씨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