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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스타그램 이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In my feelings challenge

서양 인스타그램 이용자들 사이에서 'In my feelings challenge'가 유행하고 있다.인스타그램에 inmyfeelingschallenge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15만개 이상의 게시물이 노출된다. 이중 90% 이상은 래퍼 드레이크(Drake·31)의 앨범 Scorpion의 수록곡 'In My Feelings'에 맞춰 춤을 추는 동영상이다.놀이는 간단하다. In My Feelings 곡에 맞춰 아무 춤이나 추면 되는 것이다. 주로 차를 타고가다 차에서 내려 춤을 추는 모습들이 보인다.인스타그램 캡처지난 12일 세계적인 배우 윌스미스(Will Smith·49)도 참여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Last day in Budapest. I woke up #InMyFeelings I’ma Keep It ????... I was TERRIFIED up there. That’s why my dance moves is all STIFF! Haha #InMyFeelingsChallenge #DoTheShiggy . Be smart, don’t attempt doing this under any circumstances. . ????: @jas @aidan @aaronjonferguson Will Smith(@willsmith)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7월 12 10:25오전 PDT 국내에서는 래퍼 식케이가 지난 17일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17일 현재 이 놀이가 한국에서는 이렇다 할 주목을 받고 있지는 않다. 토마스랑키키ㅋㅋㅋㅋ 같이웃어여ㅋㅋㅋㅋㅋㅋ @real_thomaslee @h1ghrmusic @champagnepapi ???????????????????????????? #식이챌린지아니고 #theshiggychallenge #kekechallenge #h1ghrmusic #inmyfeelings 식케이 SIK-K 권민식(@younghotyellow9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7월 16 6:14오전 PDT

'드레이크+포트나이트=60만 시청자' 대박 터진 트위치 방송

최고 인기 스트리머와 힙합 가수가 합동 방송을 해 대박을 터뜨렸다.지난 14일(현지시각) 게임 개인 방송 플랫폼 트위치(Twitch)에 있는 한 개인 방송에 60만 명에 육박하는 시청자가 몰렸다. 해당 방송은 닌자(Ninja)라는 채널이다. 이 채널은 타일러 블레빈스(Tyler Blevins·27)이 운영하는 게임 방송이다.www.twitch.tv에서 Ninja의 생방송을 시청하세요평소 생방송 시청자가 10만 정도에 불과했던 이 채널에 5배가 넘는 사람이 몰린 이유는 게스트 때문이었다. 이날 블레빈스는 두 초대 손님을 모셨다. 현존 가장 유명한 힙합 가수 드레이크(Drake)와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이 게임에 참여했다.드레이크는 방송에 앞서 SNS로 홍보까지 나섰다.playing fort nite with @ninja https://t.co/OSFbgcfzaZ— Drizzy (@Drake) 2018년 3월 15일 유명한 개인 방송 채널과 레전드급 힙합 아티스트가 뭉치자 미국 전역에서 큰 관심이 쏠렸다. 시청자는 60만을 넘으며 트위치 역대 최대 동시 시청자 기록을 갈아치웠다.이전 기록은 '닥터 디스리스펙트(Dr DisRespect)'라는 스트리머가 보유한 38만 8000명이었다. 우리나라 트위치 최대 동시 시청자 기록 보유자는 '페이커' 이상혁(23) 선수다. 그는 지난해 2월 첫 트위치 방송에서 24만 5000명을 기록했다.이들은 포트나이트(Fortnite)라는 게임을 즐겼다.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류 게임으로 떠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와 게임계 양대산맥을 이루며 두 게임은 라이벌 구도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7월 미국 게임사 에픽게임즈(EPIC GAMES)가 출시한 포트나이트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캐쥬얼한 느낌으로 각광받고 있다. 건설 시스템, 자원 채취 등 독특한 특징으로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셀카 뮤직 비디오로 홍보하는 가수 그레이스 인기몰이

1월 데뷔 준비 중인 YYAC 소속 아티스트, 그레이스 / http://www.yyacfriend.com/ 셀카 뮤직 비디오를 찍는 가수 그레이스한류 시대가 열린 K-POP 시장에 수천만원, 많게는 수억원의 제작비로 제작된 화려한 뮤직비디오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 이런 요즘 독특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현재 새로운 개념의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YYAC의 연습생으로 1월에 데뷔 예정인 그레이스가 바로 그 주인공.그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페이지에도 기존의 가수 연습생들과 다르지않게 안무 연습 동영상, 국내외 노래를 커버하는 커버 영상등이 게시되지만 본인의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셀프 뮤직비디오라는 남다른 독특한 컨셉으로 SNS 유저들에게 관심과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그레이스가 caver한 퍼기(Fergie)의 london bridge(런던브릿지)출처: https://www.youtube.com/channel/UCVfawufEaOXdFOFKbsmsMww그녀가 찍은 셀프 뮤직비디오는 퍼기(Fergie)의 london bridge(런던브릿지)라는 곡을 시작으로 그녀의 개성을 과감하게 보여주며, 최근 직접 한국어로 개사한후 커버한 드레이크(Drake)의 Hotline Bling(핫라인 블링)은 마음에 와 닿는 가사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그레이스가 caver한 드레이크(Drake)의 Hotline Bling(핫라인 블링)출처: https://www.youtube.com/channel/UCVfawufEaOXdFOFKbsmsMww그녀의 소속사인 YYAC 측에서도 어느날 갑자기 그녀가 셀프 뮤직 비디오를 찍어왔고 현재도 그녀의 셀프 뮤직비디오에는 일체 관여 하지 않는 다고 한다.관계자들도 데뷔하지 않은 그녀의 영상이 최대 조회수11만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놀랍다는 반응이다.현재 그레이스는 내년1월초에 음원 발매를 위해 뮤비 촬영 및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있으며, 힙합과 R B 장르를 매력적인 보이스와 독특한 비주얼로 새로운 K-POP 장르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셀프 뮤직비디오로 대중을 사로잡은 그녀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그녀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에 많은 기대를 걸어 본다.그레이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aceyyac/YYAC 홈페이지: http://www.yyacfrie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