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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철도 지하철 신설을 안할 것인가?"

이래도 철도 지하철 무제한 신설을 안할것인가? 드디어 우려하던 일이 터졌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앞 도로 점거시위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1. http://news.nate.com/view/20131110n16094 : 물대포 쏘는 경찰(뉴시스) 2. http://news.nate.com/view/20131110n16120 : 물대포쏘며 강제해산시키는 경찰(뉴시스) 이로써 2013 전국노동자대회는 처음부터 도로점거시위 하려고 개최했다는 상상을 안하기 어렵게 됐다. 그 이유를 말하라면, 위 두 언론기사 포토대로 도로점거시위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겠다. 도로점거시위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앞 4거리 도로. 이러고도 민주당 등 야당은 반정부 투쟁이나 하겠다고 한다. http://news.nate.com/view/20131110n15045 언론기사 참고. 또 도로점거시위 하겠다는 삽질이다. http://news.nate.com/view/20131110n15045 언론기사에서는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를 일단 철수하겠다고 했지만, 장외투쟁인지 원내투쟁인지 나발인지 하는것을 더 강화하겠다고 했으니, 여차하면 또 도로점거시위 저지르겠다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민생외면행위에 크게 실망했다고 불만을 터뜨렸지만, 기자 본인은 신경 안 쓴다. 민주당은 "민생을 주검으로 만드는 정당"이기 때문이다. ↓ 민 : '민'생을 주 : '주'검으로 만드는(죽이는) 당 : 정'당' ↑ 이런 민주당에게 민생챙기라고 일전에 주장했는데, 이 주장 하지 말았어야 했다. 민주당은 민생을 주검으로 만드는(죽이는) 정당인데, 이런 민주당이 무슨 경고메시지를 받는다 한들, 말을 안듣는데 뭐가 먹히겠는가. 이런 민주당에게 가장 치명적인 무기는, 아마도 "국회선진화법 폐지"가 아닐까 싶다. 국회선진화법 폐지하는 순간 새누리당의 단독 민생국회 강행이 개시되기 때문이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위헌 논란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는 국회선진화법이나 폐지해주기 바란다. 사실 도로점거시위 따위에 대해서는 물대포가 아니라 진짜 엽총 실탄을 쏴야한다. 하지만 기자 본인이 보기에는 진짜 엽총 실탄 발포도, 위 두 뉴스기사 포토에서와 같은 물대포 발사도,한계가 있다. 한두번은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하면 국제적 비난만 살 뿐이다. 기본적으로는 이래야 하지만 기자 본인은 집회시위에 대한 총기발포 원하지 않는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앞으로 이런식의 좌파진영의 도로점거시위가 더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언급한대로 기자 본인 포함 국민들의 차질없는 교통운송업무 욕구가 증대될수록, 좌파진영의 도로점거시위 욕구 또한 같이 증대되기 때문이다. 그럼 대책은 딱 하나다. 좌파진영이 1년 365일 24시간 도로점거시위를 하도록 내버려두고, 그래 도로점거시위가 터져도 국민교통생활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지금부터 정부차원에서 철도 지하철을 무제한으로 신설하는 것이다. 그럼 지금 도로가 하고있는 교통수송을 모두 철도 지하철로 전환이 가능해진다. 화물운송까지도. 기자 본인이 괜히 이유없이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aerocity540sl 미니홈피를 가동하는게 아니다. 기자 본인 싸이홈피가 이러한 철도 지하철 무제한 신설 교통정책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꿰차기 때문에 가동하는 것이다. 본 기사의 핵심은 이것 하나다 →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좌파진영의 도로점거시위가 벌어져도 국가교통운송이 차질빚지 않도록 철도 지하철 노선 무제한신설을 해야한다"고. 진짜다. 언제까지 도로교통마비를 걱정하며 좌파진영의 집회시위를 처단할수는 없다. 기자 본인이 단언하건대, 정말 좌파진영이 1년 365일 24시간 내내 도로점거시위하는 날이 온다. 이래도 국가교통운송이 차질빚지 않도록 철도 지하철 노선을 무제한으로 신설해야 하는 날도 온다. 그러니 더 늦기전에 정부차원에서 철도 지하철 노선을 무제한으로 신설해야 한다. 그리고 안됐지만, 이런 철도 지하철 선로에까지 몸 던지거나 무단침입하는 좌파진영은 운행중인 철도열차로 사형을 시키고서라도 운행을 밀어붙여야 한다. 철도 지하철 운행방해행위만은 절대 용서 안된다. 도로점거시위로 끝내야 할 좌파진영 주제에 철도선로점거시위까지? 그건 100% 사형 감이다. 어차피 철도 지하철은 통제가 쉬워서 철도선로 무단침입 및 투신행위에 대한 사형집행이라는 통제도 가능하다. 이래서 철도 지하철은 도로와 달리 전면마비당할 일이 없는 속편한 대중교통이라는 것이다. 기자 본인이 꿰차봤는데, 좌파진영이 원하는것은 도로점거시위다. 단순 어그로 끌려는게 아니라, 좌파진영이 원하는것은 도로교통마비라는 얘기다. 이래서 도로는 언제든지 전면마비까지 갈수 있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극악한 도로점거시위 사태가 터지기전에 하루빨리 기자 본인 싸이홈피를 참고하여 철도 지하철 무제한 신설을 개시해야 한다. 좌파진영이 집회시위를 밥먹듯이 해도 기자 본인 포함 우리 국민들은 교통운송 해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기자 본인이, 좌파진영이 집회시위를 밥먹듯이 해도 기자 본인 포함 우리 국민들 교통운송 해먹고 살아갈수 있도록 그 시초를 제공해드릴께. 국토교통부에게, 한국철도공사에게, 서울메트로에게, 서울도시철도공사에게, 서울시메트로9호선주식회사에게, 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도시철도공사에게, 2013-11-10, 한국철도 서울메트로 전문 언론기자 Joshua Huicheol S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