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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정말 특별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한 진서연

배우 진서연(35) 씨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7일 진서연 씨는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라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JIN SEOYEON(진서연)(@jinseoyeon__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6 6:54오후 PDT진서연 씨는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저를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합니다"라고 했다. 소속사 에이치씨컴퍼니는 "진서연은 영화 '독전' 개봉 후 활동을 모두 마치고 그동안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태교를 해왔다"며 "11월 초 출산 예정이며 건강하게 출산한 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진서연 씨는 지난 2014년 9살 연상 남편을 만났다.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3년 뒤인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에 2세를 가진 진서연 씨는 11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에 출연한 진서연 씨는 마약 시장계 거물인 진하림의 파트너 보령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고 김주혁 유작” 영화 '독전' 오는 22일 개봉 (사진+영상)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이야기를 담은 영화 ‘독전’이 오는 22일 개봉한다. ‘독전’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각본을 맡았던 정서경 작가(43)와 이해영 감독(44) 신작이다. 배우 조진웅(42), 류준열(31), 김성령(51), 차승원(47)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고 김주혁 씨 마지막 출연작이기도 하다. '독전'은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원호는 오랫동안 조직 우두머리인 이선생을 추적해왔다. 그러던 중 의문의 폭발 사고가 일어나고 후견인 오연옥(김성령 분)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 분)이 나타난다. 원호는 그들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 분)과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 분)을 만난다. 이후 원호는 이선생의 실체를 알게 된다.김주혁 씨는 작품에서 중국 마약 시장의 거물 역을 맡아 역대급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이해영 감독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김주혁 씨에 대해 “가장 뜨거운 인물이다. 뜨거운 인물의 끓는 점을 알 수 없다”라며 “현장에서 카메라가 처음 돌아가는 순간, 정말 짜릿하고 엄청나서 입을 벌리고 구경만 했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김주혁 씨는 스크린에서 관객과 또 한 번 인사를 나누게 됐다. 앞서 2018년 2월 14일, 그의 또 다른 유작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가 개봉했다.영화 ‘독전’ 스틸컷이다.이하 영화 '독전'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