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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건넌 망고' 반려견 소식 알린 다니엘 헤니

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38) 반려견 '망고'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It’s with the heaviest of hearts that I share this with you all.....After a beautiful, courageous year and a half battle with a brain tumor, my little girl Mango, surrounded by her loved ones, passed away peacefully in my arms Thursday afternoon. She was my light, my love, and my very best friend. I will miss her dearly. Thank you everyone for loving her so much. Her spirit and legacy will live on and continue to make progress...I promise you that. Angels can only stay on earth for so long....sooner or later...it’s time to go home. 여러분께 이런 말씀을 드리게되어 마음이 너무 무겁지만 여러분과 나누어야만할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셨겠지만, 지난 일년반동안 뇌종양이란 병과 잘 싸워온 망고가 지난 목요일 제 품에 안겨 평안하게 이 세상을 떠났어요. 망고는 저에게 빛과 같은 존재였고 사랑이었고 나의 베스트프랜드였어요. 너무나 보고싶을거에요. 여러분들도 망고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어요. 비록 망고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망고는 늘 우리의 곁에서 우리에게 큰 격려와 응원을 해줄거라 믿습니다. 천사도 이 지구상에 영원히 함께 머물러줄순 없나봐요. 언젠가는 집으로 가야하나봐요. 망고천사야 잘가. ???????????????????????????????? Daniel Henney (다니엘 헤니)(@danielhenne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23 11:39오후 PDT 다니엘 헤니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망고' 사진을 올리며 "망고가 지난 목요일 제 품에 안겨 평안하게 이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다니엘 헤니는 망고가 "지난 일 년 반 동안 뇌종양으로 투병했다"고 밝혔다.그는 "망고는 저에게 빛과 같은 존재였고 사랑이었고 절친이었다"며 "너무나 보고 싶을 거다"며 그리움을 전했다.망고는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 구조해 입양한 골든 리트리버다. 망고는 지난 2016년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다니엘 헤니는 "여러분들도 망고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그는 "천사도 이 지구상에 영원히 함께 머물러 줄 순 없나 보다. 언젠가는 집으로 가야 하나보다. 망고 천사야 잘 가"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다니엘 헤니는 동물보호단체의 개 식용 반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평소 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한 강아지 '로스코'를 입양하기도 했다.

다니엘 헤니 입양견 로스코 전주인 추정 글 “로스코는 제가 잃어버린 아이”

반려견 로스코(rosco) /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한국계 미국 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38)가 입양한 반려견 로스코에 대해 전주인이 "잃어버린 아이"라고 주장했다.지난 7일부터 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스코 전 주인"이라고 밝히며 "저는 제 아이를 잃어버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해시태그로 '로스코', '다니엘헤니' ,'나혼자산다' 등을 달았다.A씨는 인스타그램에 로스코 사진을 수 차례 올리며 "(예전 제 반려견) 제우스가 로스코인 게 확실하다"라고 했다. 그는 "다니엘 헤니씨를 만나고 싶어 자작극을 벌인다? 또한 찾을 맘 없다가 좋은 곳에 입양돼 이러는 거다는 생각은 접어달라. 저는 우리 제우스(로스코)만 만나면 된다"라고 주장했다. #로스코 #다니엘헤니 #나혼자산다 #danielhenny #roscoe 로스코 전 주인입니다. 저는 로스코를 버린게 아닙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할 순 없지만.. 저는 제아이를 잃어버린겁니다. Chloe Jeon(@chaewon.jeon.8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7 5:35오전 PDT A씨가 1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따르면, A씨는 지인에게 제우스와 비너스라는 이름을 가진 골든리트리버 종 반려견 두 마리를 임시보호 해달라고 부탁했다. A씨는 언제부턴가 지인이 연락이 되지 않아 여기저기 부탁하며 알아보던 중 지난해 11월 페이스북에서 기사로 제우스 사진을 발견했다고 했다. 제우스가 개농장에서 구조됐다는 것을 알게 된 A씨는 구조단체에 연락했고, 제우스가 다른 곳으로 입양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임보(임시보호)하던 분이 산에 갔다왔더니 (비너스가) 집 나무 아래 누워 있길래 자는 줄 알았단다. 나중에 보니 이미 죽어 있었고 대형견이다보니 개농장 주인을 불러 사체처리를 부탁하며 옆에 있던 제우스를 팔았다고 한다"라고 전했다.A씨는 "왜 저한테 연락하지 않았냐고 따져 물었지만 아무런 답을 들을 수 없었다"라며 "제가 통화한 것이 아니라 녹취본을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A씨는 "비너스와 제우스 사이에 자견이 있다. 원하시면 유전자 검사도 가능하다"라고 단언했다. #로스코 #다니엘헤니 #roscoe #danielhenny 아..저도 몰랐는데..기사가 많이 났네요..근데 기사쓰신분들..저하고 말한마디 썩어보셨나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누구입에서 이런말이 나오게 된건지..참 궁금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번 캡쳐는 얼마전 구조단체에서 글을 쓴겁니다. 2번 캡쳐부터는 제가..처음 페이스북 기사를보고..우리 아이인걸 확인하고 상황을 인지했고 그때 메세지는 간단히..하고 통화를 했었기에..메세지로 남은게 얼마 않되네요 이럴줄알았으면 녹취해놓을걸 그랬어요.. 구조에 참여해주신 분과 첨으로 연락을 취했던 분이구요. 이분께서 제 아이들을 팔아버린 그새끼한테 어떻게 된 일인지 확실하게 알아내주셨고 욕도 한바가지 해주시고..제에게도 엄청 화를 내셨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번 캡쳐..구조단체에서 작성한 글에서도..살짝 다른점이 있지만 그냥 이정도는 오해받아도 그만이다. 하고 넘겼는데..그게 화근이였을까요? 형편이 좋지않아 다시 찾을수 없었던 주인은..이거 아니잖아요ㅡㅡ 너무 좋은곳으로 입양을갔다 나도 알고있다 내가 다시 키운다면 어떻게 되냐? 그건좀힘들다 그러셨잖아요. 저는요..저보다 더 좋은환경에서 보살핌 받으며 살수있는데.. 내가 데려온다는건 욕심인건가..실컷 구조해서 살려놨더니 내놓으라고 문제 일으키는게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찍소리도 못한거거든요..그래서..데려올수없다면..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했는데.. 말하기 곤란하시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왜 제가 개농장에 저희 애들을 판 사람으로 둔갑된거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논란이 된 부분이 제가 개농장에 팔았다 그렇게 생각하시는것같네요 구조되었는데 유명배우에게 입양이되어서 만나려고 한다. 그건가요? 많은 부분이 오해가 생긴것같네요. 저는 애들이 잘지내고 있다고 알고있었구요. 언제부턴가 연락이 되지않아 애들 근항을 알수없어서 여기저기 부탁하고 있는데..지난 11월에 페북 기사로 제우스가 구조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입양을 갔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구조단체와 메세지 통화를 하고 제입장에서는 여러방향을 생각했고. 내가 원하든 원치않았든 포기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들을 어찌 글로 다 설명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비너스는 세상을 떠나고 제우스만 남았다고 해서 또다른 오해가 생길까봐 미리 말할께요. 임보하던분이 산에 갔다왔더니 집 나무아래 누워있길래 자는줄 알았답니다. 나중에 보니 이미 죽어있었고..대형견이다보니..개농장 주인을 불러 사체처리를 부탁했고 옆에 있던 제우스를 팔았답니다.. 왜 저에게 연락하지 않았냐고 따져 물어도 아무런 답을 들을수 없었습니다. 통화녹취본을 공개하고싶지만. 제가 통화한것이 아니기에..공개할수없는점 이해해주세요 Chloe Jeon(@chaewon.jeon.8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15 8:24오후 PDT

“내가 강백호다!” 다니엘 헤니 상대로 '슬램덩크' 찍은 기안84 (영상)

기안84(김희민)가 다니엘 헤니를 상대로 '전투 농구'를 선보이며 '슬램덩크' 한 장면을 재현했다.지난 1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와 LA 명소를 둘러봤다. LA 투어가 끝나고 멤버들은 농구를 했다. 다니엘 헤니와 매니저 매튜가 한팀을, 기안84와 이시언 씨가 팀을 구성해 대결했다. 특히 농구선수 출신이었던 매니저 매튜와 매튜보다 더 뛰어난 농구 실력을 자랑한 다니엘 헤니 팀의 전력 우세가 예상됐다.곰TV, MBC '나혼자산다'다니엘 헤니와 기안84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만화 '슬램덩크' OST가 흘러나오며 만화 주인공과 무지개 회원들이 교차 편집됐다. 방송에서 기안84를 '강백호'로, 다니엘 헤니를 '서태웅'으로 선정하고 두 주인공의 연인 '채소연' 역할은 박나래 씨로 정했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제작진은 '채소연'이라는 이름 대신 '???'로 쓰고 "원작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합니다"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기안과 이시언의 '쌍얼'팀은 상대 팀의 압도적인 실력에 반칙 플레이로 대항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 기안84는 헤니를 막기 위해 몸부림치다가 등을 밀기도 했다. 이시언 씨는 상대 팀이 실수한 기회를 잡아 슛을 던졌지만 실패해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결국 경기는 8대0으로 끝났다. 경기에서 진 이시언, 기안84 팀은 수영장에 입수하는 벌칙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