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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이래 최대 위기” 영업정지 당할 뻔한 화자카야 (나혼자산다)

화사(안혜진)가 평소 운영하던 '화자카야'를 닫아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 멤버 화사 집에 초대받은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나왔다.곰TV, MBC '나혼자산다'이하 MBC '나혼자산다'화사는 평소 집에 놀러 오는 마마무 멤버들에게 정갈한 음식과 맛있는 술을 대접했다. 마마무 멤버들은 화사 집을 일본식 선술집 같다는 의미로 '화사카야'로 불렀다.박나래 씨와 한혜진 씨는 화사 집에 초대받아 음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이에 앞서 박나래 씨는 화사에게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화장을 받아 섹시함을 한껏 강조했다.화사는 음식 재료를 찾는 박나래 씨에게 "고기를 준비했다. 다른 재료도 다 갖춰놨다"라고 말했다. 그는 두 사람과 함께 김부각, 쌀과자를 주전부리로 먹으며 음식 만들기에 몰두했다.박 씨는 "오늘 '누드 골뱅이'를 만들 거에요"라고 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MC 전현무 씨는 "화장도 그렇고 모든 게 다 야해"라고 언급했다. 박나래 씨는 골뱅이를 건지고 국물 일부를 남겼다. 간장과 참깨를 이용해 간단하면서 깔끔한 골뱅이무침을 만들었다.조리를 위해 간장을 찾던 박나래 씨는 레몬 간장소스를 찾았지만 유통기한이 1년 6개월이나 지난 것이었다. 당황한 화사에게 박 씨는 "이러면 보건당국에 걸린다. 업장 정리하셔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이시언 씨가 "나래 얼굴이 너무 웃기다"라고 하자 박 씨는 "저 얼굴도 보건 당국에 걸린다"라고 답했다.이후 유통기한이 2개월 지난 간장도 발견됐다. 한혜진 씨는 "먹어도 된다. 일단 화사부터 먹여봐라"고 말해 화사를 당황하게 했다.화사는 인터뷰에서 "저도 그렇게 기한이 많이 지난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진짜 대배우” 이번 주 '나혼자산다'에서 만나게 될 연기자(+이시언)

8월 31일 방영될 MBC '나혼자산다'에 송승헌 씨가 깜짝 등장한다.지난 24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시언 씨 드라마 촬영현장이 나왔다. '대배우 이시언'이라고 쓰여 있는 의자에 누군가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 "왕좌를 욕심낸 당돌한 스타"라는 자막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다름 아닌 배우 송승헌 씨였다. 예고편에서는 송승헌 씨가 이시언 씨와 나란히 앉아 자연스럽게 대화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 씨는 지난 6월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송승헌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9월 29일부터 방영될 OCN 드라마 '플레이어'에 이시언 씨와 송승헌 씨가 함께 출연하기 때문이었다. 드라마 '플레이어'는 두 배우를 비롯해 정수정, 태원석 씨 등 네 명이 주인공을 맡는다. 네 배우는 촬영현장뿐만 아니라 대기 장소, 음식점 같은 장소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과시했다.이하 이시언 씨 인스타그램 31일 방송 예고편에는 "선배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배우는 기다림이다" 이시언 씨 목소리가 나왔다. 그동안 '대(기)배우'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이시언 씨가 실제로 어떻게 드라마를 촬영할지 많은 기대를 부르고 있다.송승헌 씨가 깜짝 출연하는 '나혼자산다'는 31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