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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그녀' 김혜선이 개그우먼이라는 이유로 전 남친에게 받았던 상처

이하 MBN '속풀이쇼 동치미'개그우먼 김혜선 씨가 자신의 직업 때문에 남자에게 상처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김혜선 씨는 지난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나라별로 남자를 많이 만나 봤다. 영국, 이란, 터키, 중국, 한국 남자들도 만나 봤었는데 독일 남자가 저랑 잘 맞더라"라고 말했다. 곰TV, MBN '속풀이쇼 동치미'김혜선 씨는 "제가 한국에서 만났던 남자친구 경우 제 직업이 개그우먼이다 보니 만나면 '야 TV에서 보니까 무거운 거 잘 들던데 한 번 들어봐' 이렇게 말하는 분들도 계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처를 좀 많이 받긴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독일에서 약 3년간 유학생활을 한 김혜선 씨는 독일인 남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김혜선 씨는 "예비 신랑은 제가 개그우먼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며 "그 친구가 한국어 학원을 다니다 '개그 콘서트'를 봤나보다. '한국 개콘 프로그램 알아?'라고 묻더라. 그때 개그우먼이라는 사실을 알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본 코너가 '딸 바보'라는 코너인데 딸 같지 않은 딸이 콘셉트였다"며 "그걸 보더니 '너무 귀여워' 이러더라. 그때 '얘는 무조건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혜선 씨는 "남자친구가 독일에서 곧 온다"며 "웨딩촬영하고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10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혜선 씨는 KBS '개그 콘서트' 코너 '최종병기 그녀'에 출연하며 '여자 김병만', '여자 달인', 스턴트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MBC 스페셜

독일인 예비신랑 공개한 개그우먼 김혜선

#endlich #마침내 #인천공항 김혜선(@hyeseon.kim_77)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18 4:48오후 PDT 개그우먼 김혜선 씨가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을 공개했다.김혜선 씨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마침내 인천공항"이라며 독일에서 한국으로 온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김혜선 씨는 오는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의 예비신랑은 독일인으로, 3세 연하다. 김혜선 씨 독일 유학 도중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동료 개그우먼 안소미 씨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혜선 씨는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2 '개그콘서트'에서 '최종병기 그녀', '기다려 늑대', '딸바보' 등의 코너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점핑 피트니스로 가꾼 완벽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바디프로필촬영#바디프로필#바디프로필스튜디오##개그우먼김혜선#청담동헬스 #acup#헬스하는여자#헬스하는남자#헬스타그램#운동하는남자#운동하는여자#중둔근#대둔근#소둔근#삼각근#전완근#데피네이션#세퍼레이션#운스타그램 #웨이트#식스팩#유산소#프로틴#단백질#탄수화물#지방#커피중독 #사진작가 @hyuni_pic #트레이너 @auniii_kwon 메이크업 @makeup_hyeonji_10151 김혜선(@hyeseon.kim_77)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14 10:43오후 PDT

김혜선 측 “법원서 파산 선고…남은 체납액 성실히 납부할 것” (입장 전문)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혜선 측이 파산 신청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혜선 소속사 아이티이엠 측은 12일 "그동안 김혜선씨는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으나 원금과 불어난 이자를 이기지 못하고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다"면서 "파산만은 피해보려고 지난 2년간 김혜선씨는 두 차례에 걸쳐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지만 채권자의 동의를 얻지 못해 법원의 조정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말 법원의 주선으로 김혜선씨와 채권자가 만나 회생에 대해 여러 차례 조율이 있었으나 결국 채권자가 김혜선씨의 회생절차에 거절 입장을 밝혀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하게 됐다"면서 "이에 현재 파산절차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또한 "지난해 김혜선씨는 체납된 세금에 대해서 2017년 한해 8000만원 가까이 납부했다. 하지만 국세청의 고액체납자 일괄발표로 인해 고의탈세 등의 오해를 받아 심적 고통을 느껴왔다"면서 "국세체납은 매년 불어나는 이자로 인해 원금과 이자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이자만 납부하기에도 버거운 상태지만 김혜선씨는 남아있는 체납액을 지금껏 해왔 듯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부해 나갈 것"이라고 입장을 마무리지었다.한편 김혜선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냈다. 현재 김혜선의 빚은 약 23억원에 달한다. 이에 앞서 김혜선 측은 지난해 12월 초에도 "현재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라면서 "갚아야 할 원금이 워낙 많아서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성실히 빚을 갚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혜선은 '대장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이하 김혜선 소속사 측 입장 전문이다. 김혜선씨 소속사 아이티이엠입니다.오늘 김혜선씨의 파산과 관련한 기사에 대해 회사측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그동안 김혜선씨는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왔으나 원금과 불어난 이자를 이기지 못하고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파산만은 피해보려고 지난 2년간 김혜선씨는 두 차례에 걸쳐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지만 채권자의 동의를 얻지 못하여 법원의 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작년 말 법원의 주선으로 김혜선씨와 채권자가 만나 회생에 대해 여러차례 조율이 있었으나 결국 채권자가 김혜선씨의 회생절차에 거절 입장을 밝혀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이에 현재 파산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지난해 김혜선씨는 체납된 세금에 대해서 2017년 한해 8천만원 가까이 납부하였습니다. 하지만 국세청의 고액체납자 일괄발표로 인해 고의탈세 등의 오해를 받아 심적 고통을 느껴왔습니다. 국세체납은 매년 불어나는 이자로 인해 원금과 이자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이자만 납부하기에도 버거운 상태지만김혜선씨는 남아있는 체납액을 지금껏 해왔듯이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부해 나갈것입니다.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지 않았다” 개그우먼 김혜선이 '최종병기 그녀' 시절 힘들었던 이유

곰TV, 'MBC 스페셜'개그우먼 김혜선 씨가 캐릭터와 실제 본인 모습 사이에서 고민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하 'MBC 스페셜'김혜선 씨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 동료 개그우먼들과 시간을 가졌다. 김혜선 씨는 "데뷔 전에 분석을 해보니까 (개그에서) 몸 쓰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여자가"라며 "그래서 액션스쿨 가서 졸업했는데. 워낙 내가 운동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홍윤화 씨도 "그래 언니가 이렇지 않았다니까"라고 하자 김혜선 씨는 "그때는 나 여자여자하지 않았어?"라며 웃었다. 홍윤화 씨는 "그때 언니 살집도 통통하게 있었고"라고 말했다. 김혜선 씨는 "첫 코너였던 개그콘서트의 '최종병기 그녀' 캐릭터를 하다보니 주변에서 몸이 너무 좋다고 이야기하더라.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봤을 때 내 몸을 보고 실망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하게 됐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게 캐릭터가 되다보니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이게 실제의 나하고 많이 부딪혔던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김혜선 씨는 "저도 제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저도 헷갈리고. 그때는 우울증도 심했다"며 "'저길 내가 뛰어내리면 죽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사실 좀 했는데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뛰어 내려도 내가 살 것 같은 느낌. 워낙 캐릭터를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내가 그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는 잘 까불고 웃는 성격인데 '얘가 이런 생각을 이런 마음을 그동안 갖고 있었네'를 아무도 몰랐지"라고 덧붙였다. 김혜선 씨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무대에 섰을 때 '사람들은 웃고 있는데 나는 왜 안 웃지?' 나는 안 행복한 거예요"라며 "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개그우먼이 됐지만 나는 행복하지 않은 거죠"라고 말했다. 김 씨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는 "독일에 갔을 때도 딱 두 가지였어요. '운동하지 말자' 그리고 '사람들 만나지 말자' 였어요"라고 전했다. 김혜선 씨는 독일에서 3년간 생활했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를 묻자 김혜선 씨는 "'혜선이 네가 독일이든 한국이든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고 네가 진짜로 원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라며 "근데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원하는 건 사실 독일에 없었어요. 사실은 도망친 거였으니까"라고 전했다. 현재 김혜선 씨는 점핑 피트니스 강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얻었다. 강사와 개그우먼 활동을 병행 중이다. 김혜선 씨는 "지금은 '열심히 해야지, 돈 많이 벌어야지' 이게 아니라 '오늘 하루하루 그 순간순간을 즐기자'가 가장 커요"라고 말했다. 김혜선 씨는 KBS '개그 콘서트' 한 코너 '최종병기 그녀'에 출연하며 '여자 김병만', '여자 달인', 스턴트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