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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훔멜스가 지목한 유니폼 바꾸고 싶은 가수는 “블랙핑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마츠 훔멜스(Mats Hummels·30) 선수가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은 가수로 그룹 '블랙핑크'를 꼽았다. 17일 바이에른 공식 트위터에는 김영권(28·광저후 헝다) 선수가 예능에 출연해 유니폼을 교환했던 일화가 소개됐다. 이하 트위터 'FC Bayern us'트위터에는 '라디오 스타' 중 한 장면과 함께 "훔멜스가 훈훈한 인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언급됐다. "경기결과가 좋지 않았는데도 훔멜스가 한국의 김영권 선수가 제안한 유니폼 교환에 응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 트윗이 인기를 끌자 바이에른 트위터에는 케이팝 그룹이 등장했다. 트위터 운영자는 그룹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를 태그한 후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중 훔멜스가 누구와 유니폼 교환을 할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많은 팬이 두 그룹 중 하나를 지목하며 댓글 달기에 열을 올렸다. 이때 훔멜스가 직접 등장했다. 훔멜스는 "블랙핑크!"라고 답했다. 트위터 'Mats Hummels'앞서 지난 11일 월드컵 대표팀 김영권 선수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훔멜스를 언급했다. “유니폼 교환하자고 했었는데...” 김영권이 말한 독일 훔멜스의 인성 훔멜스는 처음에 “라커룸에 들어가서 바꿔주겠다”라고 답했다. 김영권 선수는 훔멜스가 자신이 제안한 유니폼 교환을 잊지 않고 라커룸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를 칭찬했다.

“귀에 때려 박는 랩” 김영권 선수가 부르는 '오빠차' (영상)

이하 MBC '라디오스타'김영권(28) 선수가 놀라운 랩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김영권, 조현우(26), 이용(31), 이승우(20) 선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그들은 또 방송 후반부에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김영권 선수는 래퍼 인크레더블 곡 '오빠 차' 무대를 준비했다. '오빠 차'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4' 경연곡으로 재치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특징으로 한다. MC 김구라 씨는 "이건 죽는 선곡이다"라며 "쉽지 않은 곡"이라 평했다.MC 윤종신 씨는 "이 곡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김영권 선수는 "월드컵 이후 아직 아내와 아이를 보지 못했다"라며 "현재 가족이 중국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오빠가 차를 타고 빨리 가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노래가 시작되자 김영권 선수는 숨겨왔던 랩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그는 귀에 때려 박는 래핑과 놀라운 딕션을 자랑했다.다음 노래 주자로 나설 이승우 선수는 김영권 선수가 노래하는 내내 "나는 안 하겠다"라며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노래를 부른 조현우 선수는 가수 박상민 곡 '하나의 사랑'을 열창하며 아내를 향한 깊은 사랑을 자랑하기도 했다.

“부심 때릴 뻔” 독일전 첫 골 오프사이드 판정에 김영권 반응

MBC '라디오 스타'축구 국가대표 김영권(28) 선수가 기적같았던 독일전 첫 골에 대해 이야기했다.네이버TV, MBC '라디오스타'지난 11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김영권, 조현우(26), 이용(31), 이승우(20) 선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MBC '라디오스타'MC 윤종신 씨는 "김영권 선수가 넣은 독일전 첫 골 시청률이 54.1%다"라며 "국민의 반이 넘는 사람이 다 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영권 선수에게 "스스로 월드컵 통산 가장 의미 있는 골이라 자평했다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김영권 선수는 "사실 전 스웨덴전 직전까지도 욕을 먹고 있었다"라며 "제 기사가 뜨면 쟤를 대체 왜 내보내느냐는 의견이 많았다"라고 말했다.그는 "다행히 스웨덴전이 끝나고 나서부터 나를 조금씩 좋게 봐주기 시작했다"라며 "독일전이 마지막 경기라 생각하고 뛰었는데 좋은 기회가 와서 골까지 연결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윤종신 씨는 김영권 선수에게 "TV 중계를 보면 골 장면 슬로비디오 영상이 계속 나온다"라며 "그걸 보니까 공이 나한테까지 오리라고 생각 못 했던 것도 같던데 맞나"라고 물었다.김영권 선수는 "사실 진짜 잘 안 보였다"라며 "앞에서 막 우당탕탕하길래 저기 뭐하나 생각했는데 2m 앞에서부터 공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그는 "이게 웬 떡인가 싶었다"라며 "한 번에 차야 할지 한 번 잡아놓고 차야 할지 되게 고민이 많았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일단 침착하자 생각했다"라며 "한 번 잡고 찬 공이 노이어 선수 발에 맞고 들어갔다"라고 전했다.윤종신 씨가 "본인은 오프사이드가 아니란 걸 확실히 알았나"라고 묻자, 김영권 선수는 "전 아닌 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김영권 선수는 "그래서 세레머니를 하면서 부심 쪽으로 갔는데 깃발을 들고 있었다"라며 "그 순간 `와 이대로 때려도 되나?` 생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윤종신 씨는 김영권 선수에게 "골 장면은 본인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봤을 거라고 하던데 맞나"고 물었다. 김영권 선수는 "몇백 번은 본 거 같다"라며 "비행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올 때까지 내내 봤다"라고 답했다.MC 차태현 씨가 "그걸 저장이라도 해놓았느냐"라고 묻자 김영권 선수는 "영상을 다운받아놨다"라며 웃었다.

"유니폼 교환하자고 했었는데..." 김영권이 말한 독일 훔멜스의 인성

김영권 선수가 세계 최정상 선수가 보여준 세계 최정상급 인성을 소개했다.지난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월드컵 대표팀 김영권(28·광저후 헝다) 선수가 독일전에서 있었던 마츠 훔멜스(Mats Hummels·30) 선수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김영권 선수는 독일에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둔 후 세계적인 선수들이었던 상대 선수들과 유니폼을 바꾸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던 훔멜스 선수와 바꾸고 싶었다고 밝혔다. 유니폼 교환 제안에 훔멜스는 팀의 충격적인 패배 분위기 때문에 조금 있다 라커룸에 들어가서 바꿔주겠다고 답했다.이 말을 들은 김영권 선수는 "'알겠다'라고 답했지만 속으로는 포기한 상태였다. 훔멜스가 그냥 둘러대는 말이었을 수도 있었고 무엇보다 김영권 선수는 응원하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승리 세리모니한 뒤 라커룸에 들어가야 했기 때문이었다.김영권 선수는 세리모니를 마치고 라커룸에 들어갔다. 반전은 여기 있었다. 훔멜스 선수가 약속대로 우리나라 대표팀 라커룸 앞에서 김영권 선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괜히 세계적인 선수가 아니구나"라며 훔멜스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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