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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논란' 김생민, 광고 위약금 없었다

연합뉴스방송인 김생민(45) 씨가 성추행 논란 이후 위약금 등 금전 피해가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4일 일간스포츠는 김생민 씨가 광고 중단 이후 위약금 등 금전적 타격을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매체에 "(김생민 씨가) 단발성 위주 계약이었으며 위약금은 '법정 구속일 경우'란 단서가 있어 사회적 물의만으로 위약금까지 가긴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해당 논란은 10년 전 일이다"라며 "단발성 광고 계약의 경우 꼼꼼한 계약 사항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위약금에서 더욱 자유로웠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단독]김생민, 광고 위약금 無… 직접적 금전 피해 無김생민 씨는 지난 4월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다. 당시 디스패치는 김생민 씨가 2008년 서울 노래방에서 여성 스태프 2명을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또 그가 최근 그중 한 명을 만나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김생민 씨는 보도 이후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당시 20여 편 넘는 광고를 찍었던 그를 두고 일각에서는 "광고 위약금이 엄청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단독] 김생민, 방송 스태프 성추행…피해자 만나 10년 만에 사과 [Dispatch=김지호·오명주기자] 2018년 3월 21일. 어느, 인... [더보기] 김생민 씨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예능 대세로 급부상했다. 그는 '스투핏', '그뤠잇' 등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다.

'짠내투어' 제작진의 “김생민 지우기 편집” (사진)

tvN '짠내투어' 제작진의 방송인 김생민(44) 씨 지우기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지난 14일 tvN 짠내투어 19회에는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하니, 김생민이 대만 여행을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짠내투어 19회 촬영 당시만 해도 김생민 씨 방송 출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김생민 씨는 지난 2일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지난 14일 방송된 짠내투어에는 멤버들 전체 모습 등과 같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김생민 씨가 화면에서 가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화면 확대, 이분할 처리, 자막,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 사용 등 김생민 씨를 지우기 위한 짠내투어 제작진 노력이 돋보였다.멤버 전체 모습 / 이하 tvN '짠내투어'오른쪽 김생민 씨 모습이 잘린 화면김생민 씨는 하니 뒤에 있다.박나래 씨 신발을 확대한 화면으로 덮어진 김생민 씨 모습하니에 가려진 김생민 씨김생민 씨 모습을 정준영 씨 단독 샷으로 덮었다.정준영 씨 우측에 김생민 씨가 앉아있었다.자막으로 김생민 씨를 가린 모습박명수 씨 뒤에 김생민 씨가 있다.김생민 씨는 지난 2일 10년 전 회식자리에서 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가 공개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김생민, 방송 스태프 성추행…피해자 만나 10년 만에 사과했다”논란이 커지자 김생민 씨 소속사 측은 김생민 씨를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시키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김생민 측 “모든 프로그램 하차하겠다” (공식입장 전문) 앞서 김생민 씨는 2008년 여성 방송 스태프 두 명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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