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국가비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581
키워드 검색 6

“런던 치맥집에서 한국치킨 냄새가?” 후기 올린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가 영국 런던에 있는 '치맥집'에 갔다.유튜버 국가비는 지난 10일 유튜브에 런던 치맥집에 갔던 후기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국가비와 조쉬는 해당 치맥집에 대해 말로만 들었지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유튜브, GabieKook 국가비해당 치맥집은 간판에 영어 '윙(WING)'과 한국어 '치맥'이 써 있었다. 메뉴는 일반 치킨과 치킨버거, 치킨 랩, 치킨 샐러드 등 치킨과 관련된 음식들로 채워져 있었다.또 치킨 윙만 따로 파는 메뉴도 있었다. 파티팩으로 각각 50개, 100개, 200개 단위로 파는 것을 보고 조쉬는 "이건 영국에서 찾을 수 없는 치킨"이라며 놀라워했다.국가비는 거대한 닭다리 크기와 수북한 양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가비는 "한국치킨 냄새가 난다"며 신기해 했다. 주문한 치킨은 마늘간장, 핫, 리퀴이시(감초맛) 세 가지 맛이었다. 국가비는 "이곳에서 리퀴이시가 가장 맛있다더라"고 소개했다. 리퀴이시가 "까만 타이어맛이 나서 가장 싫어하는 맛"이라던 국가비는 치킨을 한 입 뜯더니 "특이하고 맛있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조쉬는 "제일 특이한 건 리퀴이시고 제일 맛있는 건 핫"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국가비는 "너무 맛있다"며 "영국에 온다면 이곳 강추한다"고 말했다.

“한국인끼리도 차별했다” 국가비가 풀어놓은 인종차별 경험 썰

유튜버 국가비가 해외에서 직접 경험해 본 인종차별 경험을 영상을 통해 전했다.국가비는 유튜브 채널에 '내가 살면서 당한 인종차별'이라는 제목으로 10분 남짓한 영상을 지난 20일 게시했다. 유튜브, GabieKook 국가비국가비는 이 경험을 말하게 된 계기를 "어제 뉴스로 영국의 한 남자분이 인종차별과 폭행을 당한 걸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설명했다.국가비는 어린 시절 스페인에 살았던 경험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그냥 길을 걸어가면 주변에서 중국 사람인 줄 알고 '치나, 치나'(CHINA)라는 말이 들려왔다"며 "중국인이라고 해서 안 좋았다는 말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크게 날 부르며 놀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열두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국가비는 "스페인처럼 대놓고 큰 소리로 놀리는 건 없었지만 은근한 차별은 있었다"고 설명했다.국가비는 "은행에서 영어로 설명하는데 직원이 못 알아듣는 척 무시하고 심지어 부모님도 식당에서 무시당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 국가비는 "엄마가 너무 화가 나셔서 매니저를 불러달라고 했는데도 그것조차 무시당했다"고 이야기를 풀어갔다.심지어 교포들 사이에서도 차별이 있었다. 국가비는 "미국 교포(한국인)들이 'ABC부터 배우고 와'라며 공격적으로 들이댔다"며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영어를 좀 못한다고 어떻게 같은 한국인끼리 이러지?' 생각이 들어 분했다는 국가비는 "'너는 가나다라부터 다시 배우고 돌아와'라며 상대방을 확 밀쳤다"고 웃었다.20대에 건너간 프랑스에서도 국가비는 "길을 지나가면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이 일상적으로 들려왔다"고 말했다. 국가비는 "어느 나라에서나 인종차별은 있었다"며 "너무 많이 당해서 사춘기 시절엔 백인 전체가 다 싫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지금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한 상태를 두고 "아이러니"하다고 웃었다.

"행복한 하루" 영국남자 조시-국가비 결혼

'영국 남자' 조시 캐럿(27)과 요리연구가 국가비(28)씨가 결혼식을 올렸다.국씨는 7일 인스타그램으로 "행복한 결혼식!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결혼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마차 행복한 결혼식!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Our awesome carriage!!!! Gabie Kook, 국가비(@gabiekook)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6 2월 7 오전 2:37 PST 이날 조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어제 영국에서 결혼했다. 진짜 행복한 하루였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이 담겼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어제 영국에서 결혼했어요~~~!!!!We got married~~!!!! @talkwg_331young 형 사진 진짜 예쁘게 사진 찍어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진짜 행복한 하루였어요 Josh // 국씨는 2014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다. 조시는 '영국남자'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유튜브 스타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지난해 9월 조시가 페이스북으로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비 제 여친 맞아요' '영국남자' 조시 페북글wikitree.co.kr 조시 페이스북(왼쪽), Gabiekook 국가비 '영국남자'로 불리는 유튜브 스타 조시 캐럿(Josh Carrott·26)이 요리연구가 국가비(27)씨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조시는 결혼을 앞두고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으로 국씨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영국남자가 공개한 '프러포즈' 영상wikitree.co.kr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시 캐럿(Josh Carrott·26)이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했다.

국가비, 영국남자 조시 프러포즈에 ‘깜짝 여행’으로 화답

최근 유튜브 스타 ‘영국 남자’로 알려진 조시 캐럿과 결혼을 발표한 미녀 셰프 국가비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준 ‘깜짝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2014 마스터셰프 코리아 준우승자이자 푸드 유튜버(Food Youtuber)로 활약하고 있는 국가비는 지난달 28일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약혼자 조쉬 캐럿을 위한 깜짝 여행 준비과정을 담은 셀프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Gabiekook 국가비이번 영상에서 국가비는 서프라이즈 여행을 준비하게 된 계기부터 알뜰한 방법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팁, 직접 프린트한 항공권을 들고 약혼자 조시에게 깜짝 여행을 선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년간 자신을 위해 한국을 여러 번 방문해 준 조시를 위해 이번 깜짝 런던행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힌 국가비는 이틀 뒤 런던으로 돌아가는 조시와 같은 비행기를 몰래 구매하는 과정을 담았다. 잠시 후 국가비는 몰래 예약한 항공권을 인쇄해 조시에게 보여주며 깜짝 여행을 선물했다. 국가비와의 깜짝 런던 여행을 선물 받은 조시 캐럿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 후 두 사람은 런던으로 함께 떠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영상 속에서 국가비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직접 여행 비교 검색사이트에 들어가 항공권 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뒤 구입하는 등 똑 부러진 예비 신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음식 전문가로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고 있는 국가비는 평소 항공권 예약에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로 스카이스캐너를 추천하며 여행 고수로서 여행을 쉽고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팁을 전수했다.

소비자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단위

우리 사회는 “우리 집은 몇 평이야?”, “돌반지 하려고 하는데 반돈은 얼마죠?” 라고 말하는 등 평∙돈과 같은 관행화된 비법정 계량단위에 익숙해져왔습니다. 그러던 중 1964년 소비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 g등의 국제단위를 법정단위로 채택해왔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최근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평∙돈과 같은 비법정 계량단위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비법정계량단위 사용실태와 인터넷, 부동산 등으로 확대 시행하는 비법정 계량단위 단속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실태 정부는 2007년 기존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을 금지하고 법정 계량단위 사용을 정착시키기 위해서 넓이(㎡), 무게(g) 등의 법정계량단위 사용 의무화 정책을 마련했는데요. 꾸준한 홍보와 계도를 통해 TV, 일간지 광고 등 언론에서 평, 돈을 ㎡, g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비율이 2008년68%에서 지난해81%까지 높아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생활 주변의 인터넷, 부동산중개소 등에서는 법정계량단위 사용이 29%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재 아파트 설계도, 건축물등기, 토지등기 등 정부 기록대장 등은 모두 ㎡로 표시되고 있지만 아파트 분양광고, 거래 상담시에는 관행적으로 평 사용을 일반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예를들면, 106㎡~109㎡는 모두 32평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최대 3㎡까지 손해를 볼 수 있고 금, 은 등의 거래의 경우에도 돈(3.75g)을 사용하면 소숫점 이하 계량이 어려워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고 합니다. 평, 돈 등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시, 과태료 부과! 최근 평이나 돈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에 대해 정부에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고 있는데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일간지 광고에 한해 실시하던 비법정 계량단위 단속을 2013년부터 인터넷, 부동산 중개사무소, 현수막, 모델하우스 등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와 g 등 법정 계량 단위를 비 법정 계량 단위와 함께 사용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 현행 평과 돈 등 비법정 계량단위를 상거래 광고에 사용하면1차 적발 시 10만원, 2차 20만원, 3차 이상 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고 하는데요. 현장 실거래에서 관행화된 비법정단위 사용에 대한 강력한 계도와 규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법정계량단위 사용의 중요성과 그 가치 그동안 법정계량단위제도는 1961년 도입되어 그동안 되, 말은 kg, 십리는 4km그리고 신발은 문수에서 mm로 성공적으로 전환되어 아주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평, 돈은 대표적인 비법정계량단위로 1평(3.3058㎡)과 1돈(3.75g)을 잴 수 있는 도구가 없어 길이(m)는 자, 무게(g)는 저울로 재서 평과 돈으로 환산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정확한 양을 계량하기 어려운 만큼 부정확한 거래로 소비자가 손해를 볼 수 있는 단위가 바로 평, 돈 단위입니다. 일상의 예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85㎡인 아파트는 평으로 환산하면 25.7평인데 부동산 거래에서는 30평, 32평, 35평 등으로 거래되어 소비자들에게 착각을 주는가 하면, 금 한돈이 3.75g인 것을 아는 소비자도 적고 1.875 g인 반돈 금반지를 잴 수 있는 저울을 가진 귀금속 판매점도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파트의 설계, 등기부 등에서는 모두 제곱미터를 사용하고 있으나 광고에는 여전히 평 사용이 관행화되어 있어 여전히 분쟁의 소지가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비법정 계량단위를 사용해 온 사람들은 mm로 표시되는 넓이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기존의 평형기준으로 주택의 넓이를 가늠하거나, g으로 금, 은을 계량하는 것보다 돈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당장은 익숙하고 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정 계량단위사용이 정착되면 혼선도 점차 줄어들게 될 것이고 비법정 계량단위 사용으로 인한 각종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법정계량단위 사용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바꾸면 더 편하고 정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