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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예쁨” 미수다 구잘 근황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네이버 블로그에는 구잘이 서울 신촌에 있는 한 어학원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신촌JK언어스터디 러시아어강사 : 네이버 블로그구잘은 "러시아어 코치 구잘"이라며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지만 배우고 싶은 분부터 회화나 시험까지 또 이민과 같은 문화적 부분까지 알아가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한다"고 적었다. 구잘은 이어 "한국에서 13년 동안 살아서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서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고 편안한 수업 공간에 공부를 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구잘은 어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러시아어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로필에는 "러시아어 스타 강사"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구잘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글은 10일 "구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MLB파크', '클리앙'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구잘은 2008년 KBS 연예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옥탑방 왕세자', '황금거탑'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구잘은 2012년 귀화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한국에 거주 중이다. 유튜브, FIND STAR

키썸, 오늘(14일) 정오 미니앨범 ‘The Moon, The Sun’ 발매

‘힙합 귀요미’ 가 온다! 키썸, 오늘(14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The Moon, The Sun’ 발매! 타이틀곡 ‘잘자 feat. 길구봉구’ - 키썸, 전곡 작사-작곡 참여! 음악적 성장 확인! [사진 맵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감각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래핑과 발랄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힙합 귀요미’ 래퍼 키썸(Kisum)이 돌아온다. 키썸의 소속사 맵스엔터테인먼트는 키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썬, 더 문(The Sun, The Moon)’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오늘(14일) 낮 12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The Sun, The Moon’은 키썸이 생각하고, 경험하고, 상상하는 ‘사랑’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특별하면서도 보편적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그만의 언어로 풀어 내었다. 특히, 봄에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달달한 사랑 노래 뿐 만 아니라, 잔잔하고 애틋한, 심지어 애달프기까지 사랑 노래 등 사랑하면서 느끼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이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 역시 키썸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지난 앨범에 비해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키썸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he Sun, The Moon’에는 길구봉구가 피처링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타이틀곡 ‘잘자’를 포함해 ‘더 썬, 더 문 인 러브(The Sun, The Moon in Love)’, ‘인 더 레인(In The Rain)’, ‘그만 연락해’ 와 ‘잘자’의 어쿠스틱 버전까지, 사랑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녹여낸 5곡의 노래가 수록될 예정이다. 키썸은 파워풀하면서도 귀에 감기는 개성 있는 래핑과 밝고 사랑스러운 ‘비글 매력’으로 사랑 받는 실력파 래퍼로, 경기도 G-BUS TV를 통해 ‘경기도의 딸’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주목 받기 시작해, 2014년 Mnet ‘쇼미더머니 3’,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1’에서 활약하며 힙합 뮤지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작년 6월 발매한 싱글 ‘맥주 두 잔’과 첫 미니앨범 ‘뮤직(Musik)’의 수록곡 전곡이 발매 직후 국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음악적 존재감을 보이며 ‘신흥 음원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키썸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un, The Moon’은 오늘(14일) 정오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는 방법

구글을 '잘 쓰면' 일찍 퇴근할 수 있다. 여기서 '잘 쓴다'는 뜻은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다수의 숨겨진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때를 일컫는 말이다. 조선비즈 우병현 총괄이사는 지난 3년 동안 직원들과 함께 '구글을 잘쓰는 법'에 매진해왔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왔다. 그 결과 직원들은 업무시간외에 나머지 시간엔 자신을 위해 투자하기 시작했다. 일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시작한거다. '구글을 가장 잘쓰는 직장인 되기(이하 구잘직)은' 그런 우 이사와 조선비즈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우 이사는 이 책을 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은 이 책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행복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우 이사와 조선비즈 직원들이 공동 참여한 '구잘직'엔 클라우드 서비스롤 기반으로한 구글의 다양한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책엔 각 기능별로 조선비즈 직원들이 사용한 '성공적 사례'가 들어가 있어 책을 읽은 후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우 이사는 조선비즈 회사 설립 때 3가지 원칙을 세웠다고 했다. 첫째, 서버나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지 않고 빌려서 사용하자. 둘째, IT지원부서를 없애고 각자 필요한 솔루션을 각자 알아서 만들어 사용하자. 셋째, 함꼐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만들자. 여기서 핵심은 셋째. 우 이사는 모두가 행복해지기위해 구글 활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한다. 처음엔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이젠 직원 모두가 '구잘직'이 되어 저녁이 있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한다. 행복해지기 위한 구글 사용법, 한번쯤은 읽어보고 익혀볼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