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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호텔 수영장에서 익사한 5살 여아 (CCTV 영상)

유튜브, 동아일보괌에 있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5살 여자아이가 익사한 사고 CCTV 영상이 공개됐다.13일 동아일보는 지난해 8월 18일(현지시각) 괌 힐튼호텔 수영장에서 장모 씨 부부 딸이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보도하며 호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텔 측이 고용한 안전요원은 지정된 자리에 있지 않았고, 아무도 아이가 성인용 수영장에 들어가는 것을 제지하지 않았다. 괌으로 부모와 휴가 온 5살 여아, 호텔 수영장서 익사…CCTV 공개 지난해 8월 18일(현지 시각) 오후 2시 40분경 괌의 힐튼호텔 수영장. 장모 씨 부부는 5살 딸 등 두 자녀를 데리고 괌으로 휴가를 가 이 수영장을 찾았다. 부부가 다른 아이… 매체가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면 피해 아이는 수영장에 들어가자마자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확인된다. 약 4분이 지난 뒤 관광객들이 아이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부모가 인공호흡을 한 뒤 안전요원이 나타나 인공호흡을 했지만 아이는 깨어나지 못했고, 병원으로 이송된 후 열흘 만에 숨졌다.호텔 측은 안전요원이 제 자리에 있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아이가 구조된 후 병원에 가기 전 이미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씨 부부 측 변호인은 "한국에서 조정절차가 최종 결렬돼 괌 현지에서 사법절차를 밟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해당 사고가 국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책임 소재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은 "성인용 수영장에서 아이가 놀도록 둔 부모에게 일차적 책임이 있다"고 본 반면, 다른 네티즌은 "호텔 시설 운영과 안전요원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반박했다. 괌 성인용 수영장서 어린이 익사…온라인서 '책임 소재' 논란" id="MetaOgTitle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미국령 괌의 한 호텔 내 성인용 수영장에서 지난 18일(현지시간) 5세 한국 여아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면서, 온라인 카페에선 책임 소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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