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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탱이 조금 맞았다” 조인성이 밝힌 '전화번호 유출 사건'

이하 MBC '라디오스타' 배우 조인성 씨가 '전화번호 유출 사건' 이후 벌어진 일에 대해 말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인성 씨는 고장환 씨가 자신의 전화번호를 유출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고장환 씨는 과거 군대 시절을 함께 보낸 조인성 씨와 인연에 대해 말했다. 그때 고장환 씨는 "카드사 다니는 지인이 VIP 신용 카드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조인성 씨 번호를 알려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별생각 없이 한 행동을 공개 사과했다.MC 김구라 씨는 "안타까운 사건 그 후는 어떻게 됐나?"고 물었다. 조인성 씨는 "통화는 못했다. 그때 마음의 상처가 좀 남아서..."라며 "카드사 직원에게 확인해 본 결과 번호를 알려준 사람이 누구인지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 그게 더 화가 났다"고 말했다. 조인성 씨는 카드사 직원을 계속해 다그친 결과 고장환 씨가 알려준 사실을 알았다. 조인성 씨는 당시 '장환이가? 그럴 리가 없는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곧바로 전화해 확인한 결과 맞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조인성 씨는 당시 고장환 씨에게 "왜 그랬니 너랑 나랑 그런 사이였니?"라고 했다고 밝혔다.조인성 씨는 "그저 지나간 사건이다"며 "눈탱이만큼은 아니지만 마음탱이는 조금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조인성 씨는 지금은 번호가 이미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SNS에서 큰 신발을 이용한 개그로 화제가 된 고장환 씨에게 "신발 살 일 있으면 전화할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모르게쒀요” 고장환이 유세윤 에세이 '겉짓말'을 얻고 싶었던 이유 (반전)

"모르게쒀요" 시리즈로 유명한 나몰라패밀리 멤버 '고장환' 씨가 최근 발매된 유세윤 씨 페이크 에세이 책 '겉짓말'을 얻고 싶었던 사연을 공개했다.고장환 씨는 23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원했던 책 세윤이 형의 '겉짓말'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진심 꼭 필요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첫 번째 사진은 고장환 씨가 책 '겉짓말'을 들고 찍은 사진이다. 고장환 씨는 해당 게시글에 "존경해요. 세윤이 형", "사랑해요. 세윤이 형", "4명까지 이용 가능"이라는 해시태그(#)를 첨부했다. 그토록 원했던 책 세윤이형의"겉짓말"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진심 꼭 필요했습니다... #존경해요세윤이형 #사랑해요세윤이형 #4명까지이용가능 @kkachi99 고장환(나몰라훼미리) Only Hiphop????(@mr_kko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22 9:42오후 PDT 두 번째 사진에서 고장환 씨가 '겉짓말'을 필요로 했던 반전 사연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겉짓말 위에 동전 6개가 올려져 있었다. 고장환 씨 인스타그램이에 누군가가 손을 쫙 펴고 있는 모습이 더해져 '판치기(책 위에 동전을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내려쳐 동전을 뒤집는 놀이)'를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그는 이 사진 한 장으로 "4명까지 이용 가능"이라는 해시태그를 설명했다.

'모르겠어요' 고장환 “김경욱 깨우는 법 최초 공개” (영상)

그룹 나몰라패밀리 고장환(33)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고장환 씨는 지난 26일 "오케이 진짜 간만에 찾아뵙게 됐는데"라는 인사말로 시작하는 영상을 게재했다.그는 "경욱이 형이 자고 있는데 진짜 많이 피곤해서 곯아떨어졌거든요? 경욱이 형 깨우는 법 최초 공개할게요"라고 말을 이어나갔다. 우리지베서 자면 어케되는지 최초공개 하께여!!! @namolla_f 도움주신 분 #김태환 고장환(나몰라훼미리) Only Hiphop????(@mr_kko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3월 25 1:53오전 PDT 이후 자고 있는 개그맨이자 가수 김경욱(34) 씨 코에 휴지를 넣는가 하면 "모르겠어요. 집게인데"라며 집게로 코를 집는 모습을 보였다.우스꽝스러운 안경을 씌우는 등 고장환 씨의 지속적인 괴롭힘에도 김경욱 씨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고 씨는 김과 머그컵을 이용해 "모르겠어요. 이거 약간 묘기인데"라며 김경욱 씨 몸 위에서 묘기를 부리기도 했다.이하 고장환 씨 인스타그램갖은 괴롭힘에도 김경욱 씨가 일어나지 않자 고장환 씨는 방금 구운 뜨거운 오징어를 김 씨 몸 위에 올려놨다. 그러자 김 씨가 잠에서 깨며 화를 내기도 했다. 고장환 씨는 과거 '아디다스 신발 협찬'영상으로 SNS에 화제 된 바 있다. 이후 여러 관련 영상들을 공개하며 "모르겠어요"라는 등의 유행어를 남겼다. “모르게쒜요 큰 거 같긴한데ㅋㅋ” 나몰라패밀리 고장환, 협찬 신발 후기 (영상) 그는 화재진압용 빨간 소화기, 대용량 정수기 물통, 변기통, 엘리베이터 버튼 등에 새 신발을 가져다 댔다.

“고장환이 알려주는 응원패션”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간다면 알아야 할 패션팁

코미디언 고장환 씨와 배우 홍종현 씨가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복장을 홍보하는 영상에 출연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장환 씨는 유행어 "오케이"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셀럽들만 한다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응원 영상 요청이 들어왔다. 응원 패션을 알려주겠다"며 정장에 모자 차림으로 평창에 방문했다.유튜브, PyeongChang 2018이하 유튜브, PyeongChang 2018 고장환 씨는 경기장에서 "모르겠숴요. 남들은 춥다던데"라며 센 모습을 보이다가 몇 시간이 흐른 뒤 꽁꽁 언 모습으로 "이제 알았숴요. 이렇게 입으면 안 된다는 걸"이라며 후회했다. 올바른 응원 패션은 홍종현 씨가 알려줬다. 그는 "개회식 날에는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내려간다"며 "응원도 좋지만, 추위에 맞서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홍종현 씨는 "털모자를 착용하고 내복과 상의 위에 얇은 패딩을 입은 후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패딩을 입으라"고 권했다. 발이 얼지 않도록 갈아신을 수 있는 여분의 양말과 스키 바지, 방한 부츠도 권장했다. 홍종현 씨는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우의, 무릎담요, 핫팩 방석, 손 핫팩, 발 핫팩, 털 모자까지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모르게쒀요” 고장환이 조인성에게 용서를 빈 사연 (영상)

곰TV, MBC '라디오스타'개그맨 고장환(33) 씨가 배우 조인성(36) 씨에게 용서를 구했다.지난 17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고장환 씨가 조인성 씨와 관계가 소원해진 사연을 전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이날 방송에서 고장환 씨는 "어 인성이 형은 연락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이유가 또 있습니다. 제가 좀 실수를 한 게 있어요"라고 운을 뗐다. 고장환 씨는 "(어느 날) 상위 5~10%에게만 만들어 준다는 신용카드를 가입하라는 제안이 온 거예요. 카드 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당시 영업 사원은 고 씨에게 지인을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한다. 고 씨가 거부했지만, 그 사원은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주변에 많은 연예인분들 알고 있으니까"라며 재차 부탁했다고 한다. 고장환 씨는 조인성 씨 전화번호를 영업 사원에게 넘겼다. 고 씨는 "생각 없이 적었어요.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이 형이 나한테 고마워하겠지. 형이 분명히 카드가 없을 거야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전화번호를 건네며 자신이 전화번호를 알려줬다는 사실을 숨겨달라는 말도 덧붙였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고장환 씨가 전화번호를 전해준 사실이 조인성 씨에게 발각됐다. 고 씨는 "한 6시간 있다가 그분(영업사원)한테 전화가 왔어요. '장환 씨 죄송합니다. 장환 씨 이름 얘기했어요'(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영업사원과 전화를 마치고 10분 뒤 조인성 씨에게도 전화가 걸려왔다고 한다. 당시 조인성 씨는 "장환아. 혹시 내 번호 알려줬니? 장환아. 그 정도까지는 아니잖아. 우리 사이가"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장환 씨는 "그 나지막한 톤이 영화 '비열한 거리'의 대사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고 씨가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지만 몇 년 째 답장이 오고 있지 않다고 한다. 고장환 씨는 "그래서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확인했는데 사진이 다른 분으로 바뀌었더라고요. 꽃으로. 진달래꽃으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