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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다 죽고 싶냐” 정치인 인터뷰하다 강유미가 받은 악플

이하 KBS '해피투게더3'개그우먼 강유미(35) 씨가 정치인 인터뷰 후기를 밝혔다.지난 23일 KBS '해피투게더3'에 강유미 씨가 출연했다. 강유미 씨는 이날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출연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곰TV, KBS '해피투게더3'강유미 씨는 지난 1월 방영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해 주요 정치인들을 찾아가 직설적인 질문을 쏟아내는 '흑터뷰'를 진행해 주목받았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지난 2일 종영됐다.'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출연 계기에 대해 강유미 씨는 "평소에 뉴스도 안 본다 그냥 섭외가 와서 했다. 낯선 분야라서 호기심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유미 씨는 "이슈가 되는 인물 찾아가서 인터뷰하게 될 거라고 들었다. 그런데 파일럿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 인터뷰를 한다고 그러더라. 너무 무서웠는데 촬영이 이틀 밖에 안 남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했다"라며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강유미 씨는 방송하면서 받은 안 좋은 댓글도 있었냐는 질문에 "'정권 바뀌면 어떻게 할 거냐', '라면 먹다 죽고 싶냐' 그런 댓글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적 견해나 의견이 없는 사람이 감당하기엔 버거웠다. 그래서 한동안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강유미 씨는 "출연료 이거 받아서 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월 1000만 원” 강유미가 밝힌 개콘 시절 수입 vs 유튜브 수입 (영상)

개그우먼 강유미(35) 씨가 개그콘서트 활동 시절 수입과 현재 유튜버 수입을 공개했다.지난 15일 개그맨 김대범(38) 씨의 유튜브 계정 '대범한 TV'에는 김대범 씨가 강유미 씨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유튜브, 대범한TV영상은 강유미 씨에게 "왜 유뷰트를 하게 됐는지?"라고 묻는 김대범 씨 질문으로 시작한다.강유미 씨는 "유튜브 하고 나서 끊겼던 방송 출연 제의가 들어오기 시작했다"라며 "유튜브 자체가 이력서가 된다"라고 답했다. 이하 유튜브 '대범한TV' 유튜브를 만들고 나서부터 오히려 방송 섭외가 더 많이 들어오게 돼 지속적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게 됐다는 뜻이다.김대범 씨는 강유미 씨에게 "개콘 시절 수입과 유튜버 수입이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강유미 씨는 "(방송하던 시절) 개콘을 비롯한 자잘한 방송을 하면서 십몇 년 정도 꾸준히 활동을 했다"라며 "꾸준히 월 1000만 원 이상 벌었다"라고 답했다. 강유미 씨는 "유튜브 시작하고 나서 10년간 유지하던 1000만 원대 수익이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강유미 씨는 "2018년 8월 기준 유튜브 순수 클릭 조회 수 수익은 얼마나 되나"라는 질문에 "지난 달이 괜찮았는데"라며 "지난 달은 클릭 수익만 1000만 원 정도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달에는 반으로 깎였다"라고 했다. 김대범 씨가 "유미 유튜브를 보면 팬들이 좋은 댓글만 써준다. 악플이 달리기는 하나?"라고 묻자 강유미 씨는 "달리기는 한다. 오빠(김대범 씨)가 압도적이긴 하지만... 외모 비하 같은 것을 하신다"라고 말했다. 강유미 씨는 "방송과 유튜브 중에 하나 선택하면?"이라는 질문에는 "유튜브"라면서도 "가장 이상적인 것은 유튜브와 함께 TV 방송을 겸하는 것"이라고 답했다.이날 강유미 씨는 "100만 구독자가 최종 목표"라며 "구독자 40만 명 정도 되니까 100만 도 곧이라고 느낀다"라고 했다.

“4일 동안 집에만 있어” 허안나가 말한 소름 돋는 무당이야기 (영상)

유튜브,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코미디언 허안나(33) 씨가 무서운 이야기로 모두를 소름돋게 했다.지난 22일 강유미 씨는 유튜브 채널에 지인들과 함께 늦은 밤 괴담을 나누었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허안나 씨는 괴담 하나를 이야기했다.허안나 씨는 "친구 중에 몸이 약하고 일도 잘 안 풀리고 자꾸 뭔가 사고 당하는 애가 있었다. 갑자기 걸어가다가 발가락 부러지고 이런 애들"이라고 입을 열었다.허안나 씨는 "운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4년제 대학에 붙었다"라며 "대학 생활 하다보니 얘가 늦게까지 놀면서 술을 자주 먹게 됐다"라고 말했다.이하 유튜브, 강유미늦은 귀가로 친구는 엄마와 자주 다퉜다고 했다. 엄마가 "너 그러다 또 난리난다"고 걱정했지만 "괜찮다"라고 전화를 끊고 술자리에 간 친구는 그날 기억을 잃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라고 했다.허안나 씨는 "기억을 더듬어보니 파란 불에 길을 지나가다가 차에 치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스로도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친구는 엄마가 권유한 대로 무당을 찾아갔다고 했다.허안나 씨는 "무당에게 갔는데 무당이 '왜 이제 왔냐. 얘는 귀신 붙기 너무 좋은 몸'이라며 '너는 물가만 잘못 가도 큰일날 애다'라고 했다. 친구가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묻자 무당이 '4일 동안 아무도 만나지 말고 집에만 있으라'고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무당은 친구에게 '만약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죽는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무당 말을 듣기로 한 친구는 혼자 집에서 4일 동안 지내게 됐다. 엄마는 친구에게 신신당부를 하고 할머니댁으로 내려갔다. 집에는 친구 혼자였지만 어디선가 집 안에서 도마 소리, 웃음 소리, 비명 소리 같은 게 들려왔다. 친구는 무서웠지만 아무도 부를 수가 없어서 그저 가만히 있었다. 그때 갑자기 크게 '쾅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친구는 밖으로 나갈까 말까 고민하던 순간, 밖에서 "OO야! OO야!"라고 엄마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 엄마는 "OO야 문 열어!" 다급하게 외치면서 "무당이 우릴 속인 거야! 무당이 지금 집에 숨어 있어!"라고 말했다. 동시에 안방에서 무당이 뛰어나오며 "열지마! 열지마!"라고 소리쳤다. 친구는 너무 무서워 중간에서 꼼짝 못하고 얼었다. 무당은 계속 문을 열지 말라고 소리쳤다.허안나 씨는 "친구가 그 상태에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엄마라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을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강유미 씨는 "어떡해 무서워"라며 손으로 입을 막았다. 허안나 씨는 웃으며 "사실 인터넷에서 들고 온 얘기"라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때 직접 겪었던 연극반 연습 일화도 실감나게 풀어 또 한 번 소름을 선사했다.

“유미, 저한테 주십시오” 강유미 어머니께 결혼 허락받는 유민상 (몰카 영상)

방송인 유민상(38) 씨가 몰래카메라 영상에서 방송인 강유미(35) 씨 어머니께 결혼 허락을 구했다.강유미 씨는 6월 15일 유튜브에 어머니를 상대로 찍은 몰래카메라 영상을 게재했다.유튜브,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영상에서 강유미 씨는 어머니에게 "개그맨 남편 어떠냐"고 물었다. 어머니가 "개그맨 누구랑 눈이라도 맞았냐"고 되묻자 강유미 씨는 "유민상 씨는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사윗감으로 괜찮다"고 반응했다.강유미 씨는 이어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2주쯤 됐다"며 임신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놀라면서도 기쁜 듯 웃었다.어머니가 내심 유민상 씨를 마음에 들어 하는 반응을 보이자 강유미 씨는 유민상 씨에 대해 "건강이 안 좋다", "신용불량자다", "도박을 좋아한다"며 결점을 꾸며내기 시작했다. 점점 표정이 어두워진 어머니는 착잡한 심정으로 "문제없는 남자가 어디 있겠어"라고 말했다.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유민상 씨가 직접 등장해 강유미 씨 어머니를 놀라게 했다. 유민상 씨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유미, 저에게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당황한 어머니는 "너무 놀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반응했다.이하 유튜브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강유미 씨와 유민상 씨가 어머니에게 "촬영장에 (채권자들이) 매일 찾아온다", "빚이 10억이다", "노름에 손을 댔다"며 이야기를 꾸며냈다. 이에 어머니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이거 촬영하는 것 아니냐? 연기 아니냐?"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어머니가 계속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웃음을 참던 강유미 씨는 결국 몰카라고 실토했다.강유미 씨 어머니는 "유민상 씨를 좋게 봤었는데, (신용불량, 도박중독 등이) 사실이 아니라니 다행이다"고 말했다.강유미 씨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며 "순박한 어머니 덕분에 드디어 몰카라는 걸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이거랑 김치전 같이 먹으면 토악질” 세계맥주 50가지 리뷰 올린 강유미 (영상)

유튜브,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개그우먼 강유미(35) 씨와 안영미(34) 씨가 세계맥주 리뷰에 도전했다.지난 6일 강유미 씨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세계맥주 50여 가지를 직접 맛 본 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약 8분 가량 영상에서 맥주 50가지를 모두 들이킨 강유미 씨와 안영미 씨는 점점 혀가 꼬이고 눈이 풀리며 취한 모습을 보여줬다.이하 유튜브,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두 사람이 영상에서 실제로 소개한 맥주는 약 20가지 정도다. 스페인 '암바'부터 중국 '하얼빈'과 '칭따오', 오스트리아 '에델바이스', 독일 '호프야거', '5.0 오리지날', 벨기에 '호가든 체리', 일본 '기린이치방'까지 다양한 맥주들을 맛 보고 평가했다. 강유미 씨는 가장 좋아하는 맥주로 프랑스 '블랑'을 꼽았다. 안영미 씨는 "나도 원래 블랑에 꽂혀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고수가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부터는 목에 걸려서 못 먹겠더라.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다"라고 말했다. 안영미 씨 맥주 취향은 까다로웠다. 강유미 씨가 "맹물도 싫다 그러고 맛이 쎄도 싫다고 하고, 대체 뭘 좋아하냐?"고 묻자 안영미 씨는 "난 대동강 (맥주)"라고 밝혔다. 술을 계속 마시던 두 사람은 나라별로 평가를 내렸다. 중국 맥주에 대해서는 "대체로 맑은 게 많다. 중국 특유의 향신료 많이 쓰고 기름진 음식과 어울리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맥주에 대해서는 "스파클링한 맛이 있다. 일본맛이 있다"라고 평했다. 두 사람은 기상천외한 맥주 평을 남기기도 했다. 오스트리아 '에델바이스'에 대해서는 "빨랫비누 향이 난다"라며 "어울리는 안주가 없다. 김치전과 같이 먹으면 바로 토악질"이라고 솔직한 감상을 남겼다. 핀란드 '라핀쿨타'에 대해서는 강유미 씨가 "왠지 깔끔하고 자일리톨 맛이 났다. 오로라 맛이다"라고 평하자 안영미 씨는 "밤에 양치 대신에 이거 먹고 잘 수 있냐. 오로라 먹어 봤냐"라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