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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때까지 가슴에 새기겠다” 롯데 팬 언급하며 울먹인 강민호 (영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다른 팀으로 떠난 선수가 상을 받으며 눈물을 보였다.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오리토리움 코엑스에서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다. 강민호(삼성 라이온즈·33) 선수는 포수 부문에서 골든글러브상을 받았다.이날 배우 오지호(42) 씨와 레드벨벳 아이린(27)이 시상을 맡았다. 강민호 선수가 수상자로 호명되자 롯데 자이언츠 동료였던 손아섭(30), 이대호(36) 선수가 무대로 올라와 축하했다.강민호 선수는 수상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고마웠던 동료, 가족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있어서다"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관객석에 있던 롯데 팬들은 "울지마"라고 외쳤다. 그는 감격에 찬 목소리로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 야구 은퇴할 때까지 가슴에 새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마쳤다.앞서 지난달 21일 강민호 선수는 프로를 시작해 13년을 뛰었던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다. 지난달 22일 SBS 보도에 따르면 강민호 선수가 정든 롯데를 떠난 이유는 다름 아닌 적극성 차이였다. [취재파일] FA 계약, '진정성'은 돈이 아닌 매너와 타이밍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국가대표 포수 강민호가 삼성으로 전격 이적했습니다.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40억 원, 연봉 10억 원 등 총 80억 원 규모로 푸른색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삼성 구단은 “리빌딩을 기조로 젊은 강민호 선수는 연봉 차이가 아닌 양 구단이 보인 적극성 때문에 팀을 옮기게 됐다. 롯데 프런트는 냉랭한 태도로 허무하게 프랜차이즈 스타를 뺏기게 되며 롯데 팬들에게 비판받았다.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강민호가 롯데 떠나며 남긴 글

강민호입니다. 제주도에서 부산이라는 곳에 와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 돌려드리지 못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야구평생 제 인생에서 받았던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떠나야한다는 선택을 하게됐습니다. 아쉬움이 말로는 표현 안 될 만큼 크지만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오랜시간 보여드릴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민호(@mh_____kang47)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20 오후 9:52 PST 야구 선수 강민호(32) 씨가 소속 팀을 옮기게 된 심경을 전했다.삼성 라이온즈는 FA(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은 포수 강민호 씨와 4년 총 80억 원(계약금 40억 원, 연봉 총 40억 원)에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민호 씨는 지난 2004년부터 뛰었던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게 됐다. 강민호 씨는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강민호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롯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 돌려드리지 못 한 것 같아 죄송하다"라고 밝혔다.강민호 씨는 "야구 평생 제 인생에서 받았던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다"라며 롯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열심히 뛰는 모습을 오랜 시간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 잊지 않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이날 삼성 라이온즈는 공식 홈페이지에 삼성 라이온즈 구단을 찾은 강민호 씨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삼민호,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삼성 재킷을 걸치고 있는 강민호 씨가 담겼다.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다음은 강민호 씨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 전문이다.강민호입니다. 제주도에서 부산이라는 곳에 와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 돌려드리지 못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야구 평생 제 인생에서 받았던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떠나야 한다는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아쉬움이 말로는 표현 안 될 만큼 크지만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오랜 시간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기상캐스터 신소연 결혼"

신소연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30) 선수와 SBS 신소연(28) 기상캐스터가 결혼한다.신소연 캐스터는 28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오늘의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또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으로 회사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마운 마음들, 따뜻한 마음들 잊지 않을게요. 앞으로도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자꾸 울컥울컥해서.. 더 웃었어요 :) 마지막까지 챙겨준 우리 날씨팀♡ 모닝와이드팀♡ 카메라 센터 감독님들♡ 그리고 헤어,메이크업,의상 언니들♡ 그외에도 그동안 예뻐해주신 회사분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들, 따뜻한 마음들 잊지 않을게요~앞으로도 열심히 잘~살겠습니다! 신소연 soyeon:)(@ssogoooooood)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5 8월 27 오후 5:27 PDT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신소연 캐스터는 오는 12월 강민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결혼식을 위해 오늘로 회사를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 :: 롯데 강민호♥신소연 캐스터 12월 결혼 "부산서 좋은 소식"sports.chosun.com 강민호 선수와 신소연 캐스터는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신 캐스터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구로 맺어진 인연' 강민호·신소연 열애중wikitree.co.kr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씨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씨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