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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히트곡 '8282'를 정말 부르기 싫었던 이유

강민경 씨 인스타그램다비치 강민경 씨가 히트곡 '8282'를 부르기 싫었다고 고백했다.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정찬우 씨 빈자리를 대신해 강민경 씨가 스페셜 DJ로 김태균 씨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이날 강민경 씨는 다비치 곡 '8282'가 나오자 춤을 추며 신나게 노래를 따라불렀다. 노래가 끝난 뒤 김태균 씨는 강민경 씨에게 "이 노래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라고 말했다.이에 강민경 씨는 "사실 '8282' 후렴구인 '깁 미 어 콜 베이베 베이베(Give me a call baby baby)'라는 가사가 정말 싫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녀는 "꼭 대리운전 느낌이 나는 것 같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김태균 씨는 "사실 대리운전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줬다.강민경 씨는 "그런데 그 부분이 따라 부르기 쉬워서 그런지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김태균 씨는 강민경 씨에게 "다비치에겐 '8282'가 인생곡 아니냐"라고 물었다. 강민경 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 노래로 정말 많은 돈을 벌었다"라며 "정말 고마운 곡이다"라고 강조했다.여성 듀오 '다비치'는 2008년 2월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11년 차를 맞은 이들은 '8282', '두사랑', '거북이', '시간을 멈춰라', '사랑과 전쟁'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우리 엄마 이름은 강민경, 작은 엄마 이름은 이해리야” 강민경 반려견 인스타 개설

다비치 강민경(28) 씨 애완견 '강휴지' 인스타그램이 29일 개설됐다.강휴지 프로필란에는 "안녕 난 강휴지라고 한다. 우리 엄마 이름은 강민경이고 작은 엄마 이름은 이해리야"라고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강휴지 인스타그램 캡처강휴지는 강민경 씨가 아끼는 반려견으로 비숑프리제 종이다. 강휴지라는 이름은 휴지를 닮아 지었다고 알려졌다.인스타그램은 강휴지를 의인화한 것처럼 운영되고 있다. 강휴지 인스타그램에는 강민경 씨와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가득했다.이불 위에서 찍힌 사진이 "엄마랑 첫 동치미(동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올라왔다. 다른 사진에선 강휴지 사진에 맞춰 멘트가 달려져 있다. 강휴지가 뚜껑을 만지고 있는 사진에는 "뚜껑 소중해"라는 멘트로 강휴지의 귀여움을 과시했다.강휴지 인스타그램은 29일 만들어 진지 하루도 안 돼서 팔로워 1만 3000명을 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엄마랑 첫 동치미 (이불 한칸만해 귀여워) Huccikang(@huccika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8 8:23오후 PDT 뚜껑 소중해 Huccikang(@huccika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8 10:33오후 PDT 지난 겨울 추웠찌.... ☆ Huccikang(@huccika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8 10:44오후 PDT 내 한쪽귀 어디간냐 Huccikang(@huccika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8 10:20오후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