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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축구 선수가 감스트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이유

유튜브, '감스트 GAMST'BJ 감스트가 축구선수 김재우 씨가 보내온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4일 감스트는 본인 채널에 '축구선수에게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초반에는 감스트가 방송 중 김재우 선수를 언급한 내용이 담겼다.감스트는 피파 온라인 게임 방송을 하던 중 "오늘은 장신팀을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방송 시청자들은 '부천 FC 수비수 김재우 선수 키가 190cm이다'라며 김재우 선수를 추천했다. 감스트는 "뭐라고? 김재우가 키가 크다고?"라고 말한 뒤 김재우 선수 캐릭터를 선택했다.그는 게임을 하는 내내 "나이스 김재우"를 외치며 "최고의 수비수는 김재우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또 "부천 FC 1955 김재우와 함께하는 레전드 방송이다"라며 "우리는 무조건 김재우만 믿고 간다"라고 말했다. 감스트는 김재우 선수를 두고 "이건 거의 리버풀 레전드 히피아급이다"라고 말하며 "정말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또 "이제 부천 FC 김재우 선수가 경기장에 나오면 감빡이들이 가서 열광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를 본 감스트 팬들은 '김재우 선수가 이거 보고 있으면 레전드다'란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이후 방송을 본 김재우 선수는 감스트에게 직접 연락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김재우 선수는 "피파 온라인 가성비 갑 부천 FC 1995 수비수 김재우다"라며 "감스트 형이 저를 리버풀 레전드 히피아 선수와 비교하며 칭찬해주셨는데, 게임 캐릭터가 아닌 실제 제가 궁금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그는 또 "이 영상을 보고 있을 수많은 감빡이들아, 형이 궁금하지 않니?"라고 물었다. 그는 감스트에게 "형이 이 영상을 보셨다면 연락 달라"라며 "그리고 저희 팀 이름은 부천 FC 1955가 아니라 1995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화력이 어마무시” 해병대 후배들 만난 감스트 (영상)

BJ 감스트가 해병대 후배들을 만났다.31일 감스트 유튜브 채널에는 '해병대 후배들 참교육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유튜브, 감스트GAMST영상에는 포항에 있는 한 축구 경기장을 찾은 감스트가 담겼다. 경기장에 들어선 감스트는 해병대가 왔다는 말에 의기양양했다. 그는 "이 자식들. 60mm 박격포병. 김인직을 기다리게 해? 일단 옷 벗고 가겠다"라며 겉옷을 벗었다. 붉은색 해병대 유니폼 티셔츠를 입고 팔각모까지 쓴 감스트는 해병대 후임들에게 다가갔다. 해병대원들은 환호하며 감스트를 환영했다.감스트가 "(해병대) 1094기입니다"라고 말하자 해병대원들은 모두 일어나서 감스트를 향해 경례했다.감스트는 해병대 후배들을 향해 "박수 준비"를 외쳤다. 자리에서 일어난 해병대원들은 팔을 하늘로 든 박수 자세를 취했다. 해병대원들은 감스트 말에 맞춰 군가 '팔각모 사나이'를 불렀다. 절도있는 박수 동작과 목소리로 다른 관객들 시선을 끌었다.감스트는 해병대원들을 바라보며 "내 후배지만 정말 멋있게 생각하고 나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원하시는 꿈 다 이루시고 예쁜 여자친구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는 마지막으로 "다치지 마시고 전역하셨으면 좋겠다"며 경례를 했다. 감스트 경례에 해병대 후배들도 일어서서 "필승"을 외쳤다. 경기장을 나선 감스트는 카메라를 향해 "근데 그런 게 있더라. 나는 다 일어설 줄 알았는데 병장 애들은 앉아있더라"며 서운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일정을 마치고 차에 탄 감스트는 누군가가 다가오자 황급히 차에서 내려 경례를 했다. 그는 "오늘 경호원해주셨던 분이 해병대 선임이셔 가지고"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네가 뭔데?” 악플에 스웩으로 답하는 감스트 (영상)

24일 BJ 감스트(김인직·28)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에 "해설하면서 축구 선수 욕만 한다"는 비난에 답했다.이날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23일 펼쳐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 대한민국 대 이란 전반전을 평가하는 감스트 모습이 담겼다.유튜브, 감스트GAMST감스트는 "우리나라 축구를 보면서 감탄했다"라면서 "우리나라에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라고 황의조(감바 오사카·25) 선수를 칭찬했다.이어 그는 "(이날 축구) 전반전에 가장 잘 했던 선수는 황의조와 황인범(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21), 더블황이 가장 잘했다"라고 말했다.이하 유튜브 '감스트GAMST' 선수들 칭찬을 마친 감스트는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저도 이렇게 칭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라며 "제가 해설하는 모습 실시간으로 보시면 제가 원래 이렇게 칭찬도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감스트를 유튜브로만 접한 시청자들이 "왜 이렇게 선수들 욕만 하냐"며 악플을 달자 이에 반응하고 나선 것이다. 또 이날 감스트는 자신 스스로를 "우리나라의 하나의 자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네가 뭔데?"라고 반감을 표하자 감스트는 "MBC 디지털 해설위원 겸 K리그 홍보대사 겸 라디오 스타 1회 출연, 아육대 족구 해설, 90만 구독자 유튜버, MBC 뉴스 출연, 라디오 다섯 번 출연... 또 뭐 있지?"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뽐냈다.

한국-키르기스스탄 경기에서 '새' 지적한 감스트 (영상)

아프리카 TV BJ 감스트가 키르기스스탄전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지난 21일 유튜브 '감스트' 채널에는 '키르기스스탄전... 이겼는데 왜 화가 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감스트는 "이겼기 때문에 그렇게 화나진 않았다. 하지만 우승하려면 이딴 경기력으로는 안 된다. 키르기스스탄 최소 4:0으로 이겨야 된다"고 평가했다.유튜브, 감스트GAMST감스트는 "손흥민 선수가 오늘 골을 넣었지만 몸이 무거워 보인다. 그래도 손흥민이니까 골을 넣은 거다"라며 "이번에 금메달 따서 합법적으로 군대 안 가는 거 찬성한다"고 말했다.감스트는 "(다리를) 너무 꺾고 너무 접는다. (공을) 올릴 타이밍이 있으면 바로바로 올려줘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이어 감스트는 "그리고 새. 새 좀 잡아라"며 분노했다(영상 3분 22초). 감스트는 "진짜 열 받는 게, 새 XX들 경기 후반 봤는데 엄청 날아다닌다. 앵그리 버드인 줄 알았다. 동물원이 아니고 새물원이냐"며 새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다.실제 지난 20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반둥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전에서는 새들이 경기장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그는 "독수리 최용수 형님이 해설한다고 해서 그 밑으로 새들이 다 집합했나. 이런 것도 피파에서 제재해야 한다. 이런 경기장에서는 경기 안 한다고 확실하게 관리를 해야 된다. XX 답답하다"며 분통을 터트렸다.감스트는 마지막으로 "이런 경기력으로는 잘하면 8강, 꾸역꾸역 가면 4강까지다. 더 올라가려면 더 확실한 경기력이 필요하다"며 말을 맺었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이란과 16강전을 치른다.

“노이어 어떡해요...?” 걱정하는 시청자에 감스트가 한 말

아프리카 TV BJ 감스트가 노이어를 걱정하는 시청자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지난 28일 유튜브 '감스트GAMST' 채널에는 독일전 이후 평가에 나선 감스트 영상이 올라왔다. 감스트는 "대한민국 선수들 너무 고생하셨다. 16강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너무 감사드린다. 독일을 떨어뜨린 건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월드컵 기록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튜브, 감스트GAMST이어 감스트는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댓글 반응들을 살폈다. 감스트는 '와 임시공휴일 가자'라는 댓글에 "너무 가셨다. 사람이 적당히 할 줄 알아야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감스트는 '손흥민은 특별군면제 주자'는 댓글에 대해 "이건 안된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군대는 가야 맞다. 정말 공정하게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 정도로 '2018 아시안 게임' 우승을 해서 면제되는 건 찬성하지만, 특별 군 면제 이런 건 안 된다"고 했다.'양심이 있으면 니가 대신 가라'는 댓글에 감스트는 "저는 안 된다. 해병대에서 1년 10개월 반 동안 군 생활 했는데, 정말 못 가겠다. 그때 군대에서 월드컵을 보는 데 선임들이 편하게 보라고 해놓고 우루과이 말을 시켰다"고 말했다.감스트는 방송 중 급하게 들어 온 문자 질문에 대해서도 답했다. 감스트 방송 스태프는 감스트에게 "축구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이 '내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노이어 어떡하냐'고 물으셨다"며 질문을 던졌다.감스트는 "노이어를 왜 걱정하죠?"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독일전에서 골키퍼로 나선 노이어는 후반 추가 시간에 골문을 벗어나 직접 공격에 가담했다. 이후 손흥민 선수에게 허무하게 골을 내주며 2-0으로 한국에 패했다.한국 대표팀 주세종 선수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는 독일 골키퍼 노이어(왼) / 카잔 = 로이터 뉴스1감스트는 "신경 안 쓰셔도 된다. 노이어 주봉(주급)이 2억이다. 그 사람은 잘살아간다. 독일 언론 앞에서 '죄송합니다' 하고 희희낙락거리면서 잘 살아갈 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