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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결혼식장 눈물 바다로 만든 진화 어머니 축사 (영상)

  • • 함소원 시어머니, 결혼식 올리는 아들 진화 향해 눈물의 편지 전해
  • • 시어머니 모습에 함소원도 눈물 흘려
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진화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눈물의 축사를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 전통 혼례를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결혼식은 중국식으로 화려하게 치러졌다. 붉은색을 좋아하는 중국 문화답게 혼례복을 비롯해 장식품, 식장 모두 붉은색으로 꾸며졌다. 

TV조선 '아내의 맛'


결혼식의 하이라이트는 진화의 어머니이자 함소원 씨의 시어머니 축사였다. 

진화의 어머니는 평소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자랑했다. 그러나 아들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는 순서가 오자 편지를 읽기도 전에 울먹거렸다. 

 

 


이 모습을 보던 함소원 씨도 곁에서 눈물을 흘렸다. 함소원 씨는 "어머니가 평소에 밝고 화통하신데 본인이 울음을 보이지 않으려고 참는 모습이 더 슬펐다"며 "말을 시작하면 눈물이 나올 것 같으니까 한참을 참고 계셨다"고 말했다. 

 

 

 

 


진화 어머니는 힘들게 입을 뗐다. 어머니는 "아들아 엄마는 이 순간을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 어릴 적 네 모습이 바로 어제 같은데"라면서 결국 눈물을 쏟았다. 

진화는 어머니를 다독이며 위로했다. 그 자리에 있던 하객과 가족들도 눈물을 보였다. 이어 어머니는 "네가 걸음마를 하고 엄마라 부르던 그 순간부터 성인이 돼 결혼하는 이 순간까지 보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함소원 씨는 "아들이 25살에 장가를 가는 것이 아니냐. 또 한국으로 자기 아들을 보내줘야 하는데 저도 이런 상황이었으면 슬펐을 것"이라며 시어머니 눈물에 공감했다.

 

 

박송이 기자
ilovesong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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