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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미쳤다” 섬뜩한 귀신 빙의 연기한 배우 (영상)

이하 OCN  '손 the guest'


소름 끼치는 빙의 연기로 호평받는 배우가 있다. 지난 13일 OCN '손 the guest'에는 귀신에 빙의된 채 병원에 갇힌 남성이 등장한다. 

귀신을 보는 영매사 윤화평(김동욱)은 남성에게 '손'이라고 부르는 귀신이 빙의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찾아간다. 

곰TV, tvN '손 the guest'


남성에게 빙의한 귀신은 윤화평을 보자 반응하기 시작한다. 윤화평이 귀신에게 "왜 이 가족이야.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잖아"라고 묻자 그는 "죄가 없긴? 이 남자가 원했어. 다 죽이고 싶어했다고. 억울하고! 분해서!"라고 소리쳤다. 

남성은 업무 중 사고를 당해 몸을 움직일 수 없게된 상황을 회상했다. 남성의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회사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치료비와 보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곁에서 듣고있던 딸도 슬픔에 빠졌다.  

 

 

 


귀신은 남성의 몸 속으로 빙의한 이유를 섬뜩한 목소리로 설명했다. "이 남자 절망했지. 절망했어. 가족들을 다 죽이고 자기도 죽기를 바랬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어두운 마음 (때문에). 그래서 그 분이 선택하고 우리가 온거다"라고 소리쳤다. 귀신은 자기보다 더 큰 귀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귀신이 빙의된 남성은 벽을 보며 혼잣말을 하고 윤화평에게 소리를 지르며 저주를 내렸다.  

해당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남성 연기를 극찬했다. 시청자들은 "배우가 연기하고 나서 몸살 났을 것 같다", "소름끼쳤다"라고 평했다. 

첫 방송에서 남성은 말을 잘 하지 못하고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으로 등장했다. 남성은 귀신이 빙의하자 온 몸이 기이하게 꺽이는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이기도 했다. 

곰TV, tvN '손 the guest'

 

 

 

 

 

박송이 기자
ilovesong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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