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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실제로…” 1주일 연습한 조보아와 대결에서 패한 타코야끼집

  • • 조보아 씨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손님들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보아(26) 씨가 능숙한 실력으로 타코야키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배우 조보아 씨와 타코야키 점주의 타코야키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일일 알바로 타코야키집 지원에 나선 조보아 씨는 능숙한 실력으로 타코야키를 만들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네이버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앞서 조보아 씨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타코야키를 만드는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조보아 씨는 영상에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타코야키를 만들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1주일 동안 연습한 조보아 씨가 14개월 경력 점주보다 능숙한 모습을 보이자 백종원(51) 더본코리아 대표는 "내가 내려갈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조보아 씨가 훨씬 낫다"고 극찬했다. 타코야끼 사장에겐 "저게 일 년 한 사람 실력이냐"고 쓴소리를 하며 "손님들이 있으면 더 자극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은 손님들에게 평가를 부탁했다. 조보아 씨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손님들 눈길을 끌었다. 반면 점주는 한 손으로 느릿느릿 타코야키를 만들어 성의 없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사카 출신 일본인까지 섭외해 진행한 맛 평가에서도 조보아 씨가 더 많은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소감을 묻는 말에 타코야키 점주가 "좀 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백종원 대표는 "좀 더 연습이 아니다. 개망신이다"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다음 주에도 나아진 점이 없으면 솔루션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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