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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감독이면 히딩크” 스콜라리 영입설에 김병지·송종국이 한 말 (영상)

  • • 김병지 선수는 “축구협회가 발 벗고 나선다면 히딩크 감독 선임도 가능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하 유튜브 '꽁병지TV'


전 축구 국가대표 김병지(47), 송종국(40) 선수가 차기 감독에 대한 예상을 내놓았다.

4일 유튜브 채널 '꽁병지TV'는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Luiz Felipe Scolari·69) 감독의 국가대표 감독 영입설에 대해 분석했다.

김병지 선수는 "스콜라리 감독 영입설이 떴다. 빅뉴스이긴 한데 99.9% 아닐 거 같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한국과 일본 대표팀은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거론되며 세계적인 명장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하고 있다.



송종국 선수도 "100% 아니다. 아직 신태용 감독의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유명감독에게 제의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이건 완전 상도덕에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영상에서는 다른 클럽에 가기 위해 몸값을 올리는 것으로 예상했다.

유튜브, 꽁병지TV

이하 유튜브 '꽁병지TV'



송 씨는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에서 성적 내기가 쉽지 않다. (한국 대표팀은) 마지막 옵션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고 김병지 선수도 "그 유명한 감독들이 오시겠냐고?"라며 의구심을 표현했다.

패널들은 국민 여론을 보면 히딩크(Guus Hiddink·71)감독 선임이 압도적이라는 점도 인정했다. 실제 해외 감독과 국내 감독의 연봉 차이도 언급됐다.





박명환 선수가 연봉차이에 대해 묻자 김병지 선수는 "해외 감독들은 최소 150만 유로부터 시작한다. 커리어를 생각해서 위험성을 감수할만한 돈을 주지 않으면 쉽게 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제작진은 세 사람에게 예상 감독 후보군을 물었다.

김병지 선수는 "국내파라면 최용수, 황선홍 감독, 해외파라면 위르겐 클린스만(Jurgen Klinsmann·53)이 유력하다. 축구협회가 발 벗고 나선다면 히딩크 감독도 가능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송종국 선수는 히딩크 감독과 신태용(47) 감독 유임을, 박명환 선수는 히딩크 감독이나 박항서(59) 감독을 추천했다.

변준수 기자
pocca@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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