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배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예뻐졌다 너”, “지는~~” 박지선 오나미 흔한 대화
페이스북 노출 270,309회
  
트위터 확산  429,924회
김도담 기자
2018.02.12 10:30
곰TV, JTBC '밤도깨비'


개그맨 박지선, 오나미 씨가 서로의 외모를 칭찬하고 나섰다. 

11일 JTBC '밤도깨비'에는 송은이, 박지선, 오나미, 김민경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식사를 하던 중 박지선 씨는 오나미 씨를 바라보며 "나미 예뻐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오나미 씨는 "지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1분 8초 부분)

이하 JTBC '밤도깨비'


박지선 씨는 "우리가 서른 중반이 되면 얼굴이 필 거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오나미 씨는 "지금이 딱 서른 중반"이라고 덧붙였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김민경 씨는 아무도 자신에 대해 언급하지 않자 "나 살 빠지지 않았나. 5kg 빠진 거다"라고 고백했다.



송은이 씨는 박지선 씨와 박성광 씨 사이를 궁금해했다. 오나미 씨는 "(박지선 씨가) 옛날에 성광 오빠네 집에도 오고 그랬다. 저는 좀 썸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지선 씨는 "박성광 씨 스쿠터 뒤에 매달려 한겨울에 그렇게 많이 어딜 다녔다. 영화관도 다니고 카페도 다녔다"고 했다. 




이에 김민경 씨는 "그 정도면 사귄 거 아닌가?"라고 말했고, 박지선 씨는 "허경환 씨에게 들었는데, 박성광 씨가 '지선이랑 두 달 만났다'고 그러고 다닌다더라"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토리 공유하기
"나 빼고 다 봤대" SNS 인기 영상
베스트 클릭
SNS 댓글

관련스토리

  • “H.O.T. 오빠들, 그 시절 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셨다“ 박지선 인터뷰
  • “추첨 공정성 입증” H.O.T. '토토가3' 공연에 입장 못한 박지선
  • “김생민 말은 1도 안 들림” 덕질 세계 찬양하는 박지선

위키트리 오리지날 꿀잼

  • #프로듀스48
    “재미로 보자” 방송 전 점쳐보는, '프로듀스 48' 데뷔 가능성 TOP8
  • #연예인
    “10살은 기본” 나이 차이 극복한 연예인 커플 13선
  • #혈액순환
    “개선 안 되면 붓기가 안 빠짐” 혈액순환 돕는 생활습관 7가지
  • #부처님오신날
    “절오빠·절언니 연예인은 누구?” 불자 연예인 29명
  • #간식
    꼭 먹고 와야 할 나라별 '국민 간식' 20선
주소 : 서울 중구 정동길 35 두비빌딩 5층 ㈜소셜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1019 | 등록일자 : 2009. 11. 10
발행인ㆍ편집인 : 공훈의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원정환 | 준법 감시인 : 유남영
최초 발행일 : 2010. 02. 02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2.0에 따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일부 NEWS 콘텐츠 중 별도 표시가 있는 경우 저작권이 필자에 귀속될 수 있습니다.
Wikid Voic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WIKI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