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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가 가장 상처받았던 악플

배우 진지희 양 / 전성규 기자


배우 진지희(18) 양이 일부 SNS 이용자들의 악성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선 영화 '이웃집 스타'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진지희 양은 악플 관련 질문을 받자 "상처가 돼서 가슴에 안 담아두려고 한다. 그럼에도 생각나는 악플은 '그렇게 해서 배우가 되겠냐?'"는 댓글이었다"고 답했다. 

진 양은 "배우로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악플은 좋은 게 아니다. 주변 사람들을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혜미의 전담 악플러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극중 한채영 씨와 진지희 양은 모녀 사이로 열연했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진지희 양은 지난 2003년 KBS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2010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극 중 캐릭터로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배우 진지희(18) 양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8일bnt뉴스는최근 진행된 진지희 양

배우 서신애(17) 씨가 동료 배우 진지희(17) 씨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2일 서신애 씨는 인


이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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