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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차 배우' 빵꾸똥꾸 거쳐 여신 된 진지희 (사진)

배우 진지희(18) 양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bnt뉴스는 최근 진행된 진지희 양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지희 양은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14년 차 베테랑 배우다.

그는 "현장에서 한 작품을 끝내고 나면 일 년이 지나고 있고 그게 쌓이다 보니 어느새 14년이 돼 있었어요. 지금껏 큰 부담감은 없었는데 이제 곧 성인 연기를 해야 되니까 그런 점을 생각하면 마음을 차분히 먹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이날 인터뷰에서 털어놨다.

진지희 양은 지난 2010년 종영한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연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진지희 양은 정해리 역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캐릭터 하나로 지금까지 기억해주시는 게 너무 감사해서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커요"라고 전했다.

그는 '지붕 뚫고 하이킥' 이후 영화 '국가대표2', KBS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진지희 양은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촬영 중이다.

진지희 양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려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To be continued...✌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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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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