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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예비신부 응원해주세요" 박유천이 인스타에 쓴 글

전성규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 씨가 소셜미디어에 심경을 밝혔다.

박유천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긴 글을 17일 게재했다.

다른말 못해요....모든분들께 정말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싶었어요..너무 하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방법...사실 자신도없었구요....정말...죽고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해요..정말 죄송해요...매일매일 몸이 망가지고...울어도...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클수있을까요..정말 죄송합니다...포털 사이트에 기사뜨는거 너무 싫은데...그래도 정말 너무 많이 늦었지만...죄송합니다..얼마전 다락방과 통화를했는데...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다시 일어나보고싶다고...근데요...다시 시작할수있는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거같아요....그냥 정말 죄송합니다...많은 기사들이 너무 저도 첨듣는 얘기들이 많지만...그또한..바로잡을수도없었어요...늘 여러분께 죄송한마음입니다...언제가는 여러분께 직접뵙고...제마음을 전하는 그날이 꼭 오길 바래요...결혼또한...여러분들께 미리 말못해 너무 죄송해요...사과조차 못했는데...말씀드리기 어려웠어요...이해부탁드릴께요...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버티고있어요...여러분들 또한 저처럼 버티기 힘드셨겠지만...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려요...제발 꼭 제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는 날이 오길빌께요...저...하나 응원해주세요...다시한번 미안해요...

Ga(@60026000thep)님의 공유 게시물님,



박유천 씨는 "다른 말 못 한다.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너무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사실 자신도 없었다. 매일 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 수 있을까 싶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적었다.

박유천 씨는 재기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너무 많이 늦었지만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 그런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거 같다"라고 했다.

이어 "언젠가는 여러분께 직접 뵙고 제 마음을 전하는 그 날이 꼭 오길 바란다"며 "결혼 또한 여러분들께 미리 말 못 해 너무 죄송하다. 사과조차 못했는데 말씀드리기 어려웠다"라 전했다.

그는 "저와 하나(예비 신부) 응원해달라. 다시 한번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유천 씨는 지난해 6월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후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지난 4월 깜짝 결혼 발표를 하기도 했다. 예비신부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28) 씨로 알려졌다. 

 
그룹 JYJ 멤버 박유천 씨가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스타뉴스는 박유천 씨가 올 가을에 일반인 여


김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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