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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날 밟으려 하면' 아이유가 기자와 싸운 사연"


네이버TV캐스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가수 아이유(이지은·23)씨가 과거 기자와 싸웠다는 사연이 방송에서 재조명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아이유 씨의 당찬 성격이 소개됐다.

김연지 일간스포츠 기자는 "아이유 씨의 당찬 성격이 드러났던 게 고현정 씨가 진행하던 '고쇼'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기자와 싸웠던 일화를 소개했던 적이 있다"며 "그때 아이유 씨가 했던 말이 '누가 저를 밟으려고 하면 저도 같이 밟으려고 하는 성격이 있다'라는 얘기를 본인이 스스로 했다"고 말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어 "그때 당시에 이 이야기가 왜 나왔냐면 그때 유독 아이유 씨의 기를 죽이는 기자 한명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때 그 기자가 '너 같은 애들 많이 봤는데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경우도 많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라'라는 어드바이스를 했었는데 아이유 씨가 보란듯이 '바람대로 그럼 잘 커 드리겠다'고 얘기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김연지 기자는 "아이유 씨가 16살, 아주 어릴 때 데뷔를 했다"며 "미성년자가 30대 후반 정도 된 기자에게 그렇게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씨의 실제 성격이 언급되며 2PM 멤버 장우영 씨와의 과거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김묘성 K STAR 기자는 "장우영 씨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실제로 이야기를 했던 것"이라며 "우영 씨가 아이유 씨에게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밥을 한 번 사준 적이 있다고 하더라. 그 뒤 아이유 씨가 드라마 회식 자리에서 '내가 쏘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화장실을 가며 '내가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오빠가 계산하면 오빠는 진짜 멋진 사람이야'라는 문자를 보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우영 씨가 60만원 상당의 꽃등심 값을 냈다"며 "그 이후 아이유 씨가 집에 가면서 우영 씨한테 '내가 계산하려고 했는데 치사해'라는 문자를 보냈다더라. '황당한 기억'이라며 우영 씨가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했었다"고 덧붙였다. 

박민정 기자
sss796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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