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침대에서 원하는 것" 곽정은 강연 영상

2014-12-04 20:04

[이하 영상=CJ E&M 유튜브] 칼럼니스트 곽정은 씨가 과거 온스타일의 멘토쇼

[이하 영상=CJ E&M 유튜브]

칼럼니스트 곽정은 씨가 과거 온스타일의 멘토쇼 '한 여름밤의 꿈 소나기'에 출연해 밝힌 "여자의 마음과 몸을 같이 여는 방법"이다.

이날 강연에서 곽 씨는 남성들에게 "예쁜 칭찬을 해라", "스킨십의 강도를 달리하라", "전과 다른 반응을 잘 기억하라" 등의 조언을 했다.

강연에서 곽 씨는 "섹스에 대한 여자들의 끝없는 불만 중 하나는 '이게 좋은 줄 모르겠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곽 씨는 이 비극을 부르는 이유는 "그가 내 몸을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고민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이어 "그 이유에는 남성에게 상당 부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곽 씨는 "정말로 여성이 침대에서 듣고 싶은 말은 '난 너와 하고 싶어'가 아닌 '네가 정말 섹시해'라는 말"이라고 밝혔다.

또 "비극을 부르는 것은 남자들의 무뚝뚝함"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여성들에게는 "침대에서 남자들이 여성의 몸매를 가혹하게 평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좀 아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home 김도담 기자 story@wikitree.co.kr